코스닥전자·부품027040

서울전자통신

1,740원▼ 1.8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1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14만주
상장주식수
1,392만주
PER
17.6배
PBR
2.0배
EPS
10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지배구조 격변 속 실적 정상화 시험대

잇단 최대주주 교체와 150억원 유상증자로 자금을 수혈받은 서울전자통신이, 8년 연속 이어진 본업 적자에서 벗어나기 위한 밸류업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1. 1

    2026년 5월~7월 사이 최대주주가 나이스그룹 관계자(김원우 외)→다온인터내셔널→트리니티하트로 잇달아 바뀌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커졌다.

  2. 2

    트리니티하트를 대상으로 한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회사에 신규 자금이 유입되며, 대부분은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3. 3

    에이비프로바이오와의 지니틱스 매각 관련 소송을 아이티엠반도체 주식 양도로 종결하며 약 95억원 규모의 소송충당부채 부담을 해소했다.

  4. 4

    2025년 매출은 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5.8%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16억원으로 전년(22억원)보다 축소됐고, 2026년 2분기에는 지배주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5. 5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29년까지 매출 500억원 달성과 EV 전원부품 중심의 사업 다각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02

사업 구조

서울전자통신은 전동기·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를 만드는 전원부품 전문업체로, 트랜스포머와 스위칭모드전원공급장치(SMPS) 등이 핵심 제품군이다.

서울전자통신은 전원부품 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키오스크, 전자스마트라벨 등 ODM 제품을 함께 생산하고, 국내 본사와 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 등 해외 법인을 통해 사업을 전개한다.

회사는 나이스그룹 계열로 분류돼 왔으며, 계열사인 아이티엠반도체 지분을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해 주식담보대출과 교환사채(EB) 발행 등에 반복적으로 동원해온 이력이 있다.

과거에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자회사 지니틱스의 경영권을 에이비프로바이오에 매각하려 했으나 계약이 무산되며 장기간 소송 분쟁을 겪었고, 2026년 6월 아이티엠반도체 주식 42만 9583주를 현물 양도하는 방식으로 소송 종결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2026년 들어 기존 최대주주였던 김원우 나이스홀딩스 사장 외 2인이 보유 지분을 다온인터내셔널 등에 넘겼다가, 다시 트리니티하트가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지배구조 재편이 짧은 기간에 두 차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6명, 사외이사 6명 등 총 12명의 이사 후보를 올리는 방식으로 이사회를 재정비했다. 사업 구조상 가전·산업용 전원기기가 여전히 주력이지만, 회사는 EV(전기차) 전원부품과 차세대 전원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92억45,430,956원0.5%
2025Q387억-3억−3.5%
2025Q471억-12억−16.5%
2026Q159억-7억−12.6%
2026Q288억-8억−8.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18억-77억-104억−14.9%−19.1%137.9%
2023346억-38억-145억−10.9%−37.4%185.0%
2024358억-22억-27억−6.2%−18.3%362.7%
2025337억-16억-53억−4.8%−61.0%351.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확정 실적 기준으로 서울전자통신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518억원에서 2023년 346억원, 2024년 358억원, 2025년 337억원으로 대체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손실은 2022년 77억원에서 2023년 38억원, 2024년 22억원, 2025년 16억원으로 매년 줄어들며 비용 절감과 원가 개선의 효과가 확인된다.

다만 순손실은 반대로 2023년 145억원에서 2024년 27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53억원으로 다시 확대돼, 영업손익과 순손익의 개선 방향이 매년 일치하지는 않았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91.7억원, 영업이익 0.45억원으로 잠시 손익분기점 부근에 도달했으나, 3분기(매출 86.9억원, 영업손실 3.1억원)와 4분기(매출 70.6억원, 영업손실 11.6억원)로 갈수록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가 동반됐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9.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6% 줄었고, 같은 기간 영업손실 7억원과 순손실 5억원을 기록해 수익성 개선이 아직 뚜렷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88.0억원으로 다시 늘고 영업손실은 7.8억원을 기록했지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30.9억원의 흑자로 전환됐는데, 이는 같은 시기 에이비프로바이오와의 소송 종결로 법적소송충당부채로 인식했던 95억원 상당의 부채를 해소한 효과가 비영업 손익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흑자를 나타냈지만, 본업인 영업손익은 여전히 대부분의 분기에서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회사의 최근 손익 개선은 원가 절감이라는 영업적 요인과, 소송·지분 양도 등 비영업적 이벤트에 따른 손익 변동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05

산업 분석

서울전자통신이 속한 코스닥 전자부품(전원공급장치) 업종은 가전과 산업기기용 수요에 크게 연동되는 전통적 하드웨어 시장으로, 최근 몇 년간 완제품 업체의 생산기지 이전과 수요 둔화 영향을 받아왔다. 회사 측은 국내 및 해외법인 매출 감소를 실적 부진의 주요 배경으로 들었다.

데이터센터·AI 서버용 고효율 전원장치 수요가 부각되는 것은 업계 전반의 테마이지만, 서울전자통신의 매출 가운데 이 부문이 실제로 얼마나 기여하는지는 별도 공시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기차(EV) 전원부품 시장은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환에 따라 성장이 기대되는 영역으로, 회사가 기존 오디오·산업용 전원부품 중심 사업 구조에서 EV 전원부품 및 차세대 전원 솔루션 분야로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신성장 축이다.

경쟁구도 측면에서 전원부품·SMPS 시장은 다수의 중소형 부품업체가 경쟁하는 분산된 구조이며, 완성품 업체와의 단가 협상력에서 대체로 열위에 있는 편이다.

아울러 한국거래소가 올해부터 코스닥 시가총액 150억원을 즉각적인 하한선으로 제시하며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면서, 소형 코스닥 기업들은 사업 실적뿐 아니라 상장 유지 요건 관리에도 신경써야 하는 환경에 놓여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2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프로그램)을 공식 공시하고,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 EV 전원부품 중심 신사업 본격 확대, ODM·OEM 솔루션 매출 비중 확대, 원가 구조 개선 및 수익성 중심 경영 체계 확립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이 계획에서 회사는 2029년까지 매출 500억원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했다. 재무적으로는 2026년 6월 8일 이사회를 열어 트리니티하트를 대상으로 한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033원으로 확정됐다.

조달 자금 중 약 124억원은 인건비·재료비 등 운영자금에, 나머지 약 26억원은 관계사 에스투비네트워크에 대한 단기차입금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이 유상증자 대금이 완납되면 전체 발행주식수가 늘어나며 트리니티하트가 지분 34.65%를 확보해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구조다.

회사측은 이번 소송 종결과 유상증자를 계기로 "소송 관련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현금 유동성이 개선됨에 따라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트리니티하트가 지난달 설립된 자본금 100만원 신생법인으로 실질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자금조달 능력과 실제 경영 참여 의지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남아 있어, 밸류업 계획의 실행력은 향후 분기 실적과 후속 공시를 통해 검증이 필요한 상태다.

07

밸류에이션

PER
17.6배
PBR
2.0배
ROE
13.0%
EPS
103원
BPS
916원
주당배당금
0원

서울전자통신의 주가는 올해 두 차례에 걸친 대규모 유상증자와 액면병합으로 발행주식수와 주당 재무지표의 기준선 자체가 크게 변동된 상태다.

과거 수년간 회사가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동시에 기록해온 만큼, 시장에서는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을 논할 때 지배구조 이벤트와 일회성 손익 요인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점은 있으나, 이는 본업의 구조적 개선이 아니라 소송 종결에 따른 비영업 이익의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이 흑자 흐름이 이어질지는 후속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배당은 최근 수년간 지급 이력이 뚜렷하지 않아, 배당 매력보다는 지배구조 안정화와 신사업 전환의 성과가 주가 흐름의 주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결국 현재 거래되는 가격 수준을 살펴볼 때는 순자산가치, 과거 다년간의 실적 흐름, 그리고 진행 중인 최대주주·이사회 재편이라는 비재무적 변수를 함께 놓고 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재무 부담 완화

소송 종결로 법적소송충당부채로 인식했던 95억원 상당의 부채를 해소했고, 공탁돼 있던 약 30억원의 자금도 반환받게 되면서 재무 부담을 상당 부분 해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150억원 유상증자로 실질 현금 보유액이 총차입금 규모 이상으로 늘어나 유동성도 개선될 것으로 분석된다. 두 이벤트가 겹치면서 그간 발목을 잡았던 유동성 리스크가 다소 완화될 여지가 생겼다.

영업손실 축소 흐름

2022년 77억원에 달했던 영업손실이 2023년 38억원, 2024년 22억원, 2025년 16억원으로 매년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도 비용절감과 원가개선이 병행된 결과로, 회사 측은 비용절감과 원가개선을 통해 영업손실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 외형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손익 구조가 점진적으로 정리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부분이다.

신사업 전환 로드맵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EV 전원부품 중심 신사업 본격 확대와 ODM·OEM 솔루션 매출 비중 확대를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하고, 2029년까지 매출 500억원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했다.

기존 가전·산업용 전원기기 중심 사업에서 전기차 전원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넓히려는 구체적 방향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향후 정기적인 IR활동과 투자자 대상 커뮤니케이션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힌 점도 투자자와의 소통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지배구조 불안정

2026년 5월 말부터 7월 사이 최대주주가 나이스그룹 관계자에서 다온인터내셔널로, 이어 트리니티하트로 두 차례 바뀌는 등 지배구조 재편이 짧은 기간에 반복됐다. 다온인터내셔널은 인수자금 38억 7000만원을 전액 차입으로 마련했고 취득 지분 전량을 담보로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리니티하트 역시 설립 한 달여 만의 자본금 100만원 신생법인이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실질 자금 제공자와 공시상 인수 주체가 분리된 무자본 M&A형 구조인지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장기 실적 부진

회사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매출 규모도 2022년 518억원에서 2025년 337억원으로 꾸준히 줄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6% 급감하며 외형 축소가 다시 뚜렷해졌다. 신사업 전환이 실적으로 가시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익의 질 문제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전환은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송 종결에 따른 비영업 이익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본업인 전원부품 사업 자체의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며, 일회성 요인이 빠진 이후의 손익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유상증자로 늘어난 주식 수만큼 향후 주당 지표에 대한 희석 효과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10

리스크 요인

지배구조/거버넌스 리스크

최근 두 달여 사이 최대주주가 두 차례 바뀌었고, 그중 한 곳은 설립 한 달여 만의 자본금 100만원 신생법인이 150억원 유상증자 배정 대상자로 등장한 사례여서 실질적 자금 제공자와 공시상 인수 주체가 분리된 무자본 M&A 구조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인수자금의 상당 부분이 차입으로 조달되고 지분이 담보로 제공된 만큼, 주가 변동에 따른 담보권 실행 리스크도 배제할 수 없다. 이사회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재편됐지만 새 경영진의 사업 계획 구체성은 아직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재무/유동성 리스크

자기자본은 2022년 543억원에서 2025년 87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같은 기간 부채총액은 749억원에서 307억원으로 줄었지만 부채비율은 2025년 기준 351.1%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5년 -27억원으로 순유출을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관계사 차입금에 대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어 특수관계인 리스크도 상존한다.

사업/실적 리스크

8년 연속 영업손실이 이어지는 가운데 매출 기반이 되는 가전·산업용 전원기기 시장의 수요 회복이 뚜렷하지 않다. EV 전원부품 등 신사업이 매출로 가시화되는 시점과 규모는 아직 공시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아 계획과 실행 사이에 간극이 있을 수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150억원 하한선을 포함한 강화된 상장 유지 요건 하에서, 실적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상장 적격성 관리 부담도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잠정 및 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회복 여부, 영업손실 축소 흐름의 지속 여부, 그리고 2분기 순이익 흑자가 일회성이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EV 전원부품 등 신사업과 관련한 구체적 수주·공급계약 공시가 나오는지, 밸류업 프로그램의 실행 속도를 보여주는 후속 조치가 있는지 살펴볼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 중

    트리니티하트의 유상증자 대금 완납 및 최대주주 변경 확정 공시, 신규 이사회 체제의 안정적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3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연간 확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간 영업손실·순손실 축소 또는 흑자전환 여부와, 2029년 매출 500억원 목표를 향한 초기 진행률을 점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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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종합하면 서울전자통신은 짧은 기간 동안 두 차례의 최대주주 변경과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 장기 소송 종결이라는 굵직한 지배구조·재무 이벤트를 동시에 겪었다.

손익 측면에서는 영업손실이 4년 연속 축소되는 흐름이 확인되지만, 순손익은 소송·지분양도 등 비영업 요인에 따라 해마다, 분기마다 크게 출렁였다.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전환도 본업 개선보다는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 실적의 질을 판단하려면 후속 분기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회사가 제시한 밸류업 프로그램은 EV 전원부품과 ODM·OEM 비중 확대를 통해 2029년까지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지만, 구체적 이행 성과는 아직 공시상 확인되지 않았다. 동시에 자본금 100만원 신설법인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구조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투자자들은 신규 경영진의 실행력과 후속 실적 공시, 지배구조 안정화 여부를 함께 확인해가는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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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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