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미디어·엔터020120

키다리스튜디오

8,190원▼ 2.6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073억원
거래대금
22억원
거래량
27만주
상장주식수
3,706만주
PER
21.6배
PBR
1.3배
EPS
33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해외 플랫폼이 이끈 흑자 전환, 본사는 아직 숙제

키다리스튜디오는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영업이익률 개선이 이어졌지만, 이익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본사가 아닌 레진엔터테인먼트 등 해외·자회사 실적에서 나오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174.8억원, 영업이익 123.8억원으로 2024년 적자(-72.2억원)에서 흑자 전환

  2. 2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률 8.6%로 전년 동기 3.6%, 1분기 5.9%를 모두 상회

  3. 3

    별도(본사)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해 연결 실적 개선이 레진엔터테인먼트·해외 법인 등 자회사 기여에 의존

  4. 4

    대만 'Bomtoon TW', 일본 'BelToon JP', 미국 'Lezhin US' 등 해외 플랫폼이 성장을 주도하며 글로벌 부문이 흑자로 전환

  5. 5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등 IP 커머스 신사업이 하반기 실적의 핵심 변수로 지목됨

02

사업 구조

키다리스튜디오는 1987년 설립돼 199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웹툰·웹소설 플랫폼 '봄툰', '레진코믹스', '델리툰'을 운영하고 자체 스튜디오를 통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도 병행한다.

2020년 인수한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레진코믹스는 국내는 물론 미국·일본 등 해외 유통망을 함께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사업 구조는 웹툰·웹소설 콘텐츠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되, MD(굿즈) 플랫폼 '재이미샵'을 통한 IP 상품화, 타사 CP(콘텐츠 제공) 사업, 영상 콘텐츠 제작·유통까지 포괄하는 원소스멀티유즈(OSMU) 구조를 지향한다.

핵심 독자층은 여성향·성인향 장르에 집중돼 있으며, 봄툰과 레진코믹스에서 관련 콘텐츠가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에서는 대만 'Bomtoon TW', 일본 여성향 플랫폼 'BelToon JP', 북미 'Lezhin US' 등 지역별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이다.

국내 웹툰·웹소설 시장에서는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리디 등 대형 사업자와 경쟁하며, 투믹스·미스터블루·콘텐츠퍼스트 등과도 유사 사업군에서 겹친다.

최근에는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한국·미국·일본에서 동시 론칭하며 보유 IP를 영상 스낵콘텐츠로 확장하는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 웹소설의 웹툰화, 웹툰 IP의 드라마·영화화 등 미디어믹스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18억19억3.6%
2025Q3528억36억6.7%
2025Q4647억64억9.9%
2026Q1583억34억5.9%
2026Q2644억55억8.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94억43억-28억2.5%−1.0%37.9%
20231,710억-57억-345억−3.4%−16.6%65.0%
20242,052억22억-76억1.1%−3.8%65.1%
20252,175억124억66억5.7%3.3%68.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1,694.3억원, 영업이익 42.6억원(영업이익률 2.5%)에서 2023년 매출 1,710.4억원, 영업손실 57.4억원(영업이익률 -3.4%)으로 적자 전환했고, 지배주주 순손실도 345.5억원까지 확대됐다.

2024년에는 매출 2,052.1억원으로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21.9억원(영업이익률 1.1%)에 그쳤고 지배주주 순손실 76.0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순손실 흐름이 이어졌다.

2025년에는 매출 2,174.8억원, 영업이익 123.8억원(영업이익률 5.7%)으로 이익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66.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이익 18.8억원에서 3분기 35.6억원, 4분기 64.3억원으로 꾸준히 확대됐고, 2026년 1분기에는 34.4억원으로 일부 둔화됐다가 2분기 55.2억원으로 다시 늘며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분기별로 편차가 큰 편인데, 2025년 4분기 8.6억원, 2026년 1분기 62.8억원, 2026년 2분기 19.8억원으로 영업이익 흐름과 다른 패턴을 보여, 특정 분기에는 영업외 요인이 순이익에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2026년 1분기는 영업이익(34.4억원)보다 지배주주 순이익(62.8억원)이 더 커, 영업외 이익 요소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23.2억원으로, 2025년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66.3억원)을 이미 넘어선 수준이다.

현금창출력을 나타내는 영업활동현금흐름(CFO)도 2023년 41.2억원에서 2024년 139.7억원, 2025년 213.4억원으로 꾸준히 늘어 이익 개선이 현금 흐름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국내 웹툰·웹소설 산업은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플랫폼이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로, 과거 조사에서 페이지뷰 기준 네이버웹툰이 절반 이상, 카카오페이지가 그 다음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키다리스튜디오는 상대적으로 후발 사업자에 속한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1조 390억원에서 2023년 약 1조 3,500억원으로 확대됐고, 업계는 이후 시장 규모가 2조원 수준까지 커졌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콘텐츠 소비 저변은 계속 넓어지는 추세다.

다만 시장 성장과 함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으며, 미스터블루·투믹스 등 유사 사업자들도 함께 언급되면서 콘텐츠 투자 비용 부담과 수익성 확보가 업계 공통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불법 웹툰 유통 문제는 여전한 리스크 요인으로, 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테인먼트·리디·키다리스튜디오·레진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플랫폼들이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 전반이 불법 유통 대응을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대형 플랫폼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체급이지만, 성인향·여성향 니치 장르에 특화된 콘텐츠와 대만·일본·북미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웹툰·웹소설을 넘어 숏드라마(레진스낵) 등 신규 포맷으로 IP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시도가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키다리스튜디오도 이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실적 터닝포인트'로 규정하며 이를 발판으로 IP 커머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5월 말부터 국내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대만, 중국, 미국 등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글로벌 행사를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신규 사업인 숏드라마 부문에서는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레진스낵'을 통해 대표 IP '야화첩'을 숏드라마로 재구성해 공개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기대작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 사업에서는 대만 'Bomtoon TW'가 202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했고 일본 'BelToon JP'도 64% 성장하는 등 초기 성과가 확인됐으며, 회사는 이러한 해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년 6월에는 자기주식 특정금전신탁 계약을 해지하는 공시를 냈는데, 이는 자사주 정책 관련 후속 조치 여부를 지켜볼 대상이다.

다만 이 같은 신사업·해외 확장 계획이 실제 실적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며, 본사(별도) 수익성 회복 여부도 함께 살펴볼 변수다.

07

밸류에이션

PER
21.6배
PBR
1.3배
ROE
6.0%
EPS
334원
BPS
5,611원
주당배당금
0원

키다리스튜디오는 2023~2024년 순손실을 기록한 뒤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영업이익률 개선이 이어지는 국면에 있다.

이 같은 이익 회복 초기 단계에서는 시장이 향후 실적 개선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하는 경향이 있어,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이나 과거 거래 밴드와의 관계를 살펴볼 때 이익 회복 속도와 함께 판단할 필요가 있다.

배당의 경우 최근 확정 회계연도 기준으로 현금배당이 이뤄지지 않아, 주주환원은 자사주 정책 등 다른 방식에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이익이 2025년 연간 순이익을 이미 넘어선 점은 이익 개선 흐름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나, 앞서 살펴본 것처럼 분기별 순이익에는 영업외 요인의 영향이 섞여 있어 단순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밸류에이션을 판단할 때는 연결 실적 개선이 본사보다 해외·자회사 실적에 기인한 부분이 크다는 점, 그리고 신규 사업(레진스낵 등)의 성과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해외 플랫폼 성장세

대만 'Bomtoon TW'가 202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했고, 일본 'BelToon JP'도 64% 성장하는 등 해외 플랫폼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에는 글로벌 플랫폼 부문 전체가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나, 해외 사업이 더 이상 비용 요인이 아니라 이익 기여 요인으로 전환되는 초기 신호가 확인됐다. 이 같은 지역별 성장이 지속될 경우 연결 실적 개선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다.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3년 -3.4%에서 2024년 1.1%, 2025년 5.7%로 개선됐고, 2026년 2분기에는 8.6%까지 올라 전년 동기 3.6%와 1분기 5.9%를 모두 웃돌았다.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던 회사가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만큼, 이익 구조 개선의 방향성 자체는 확인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3년 41억원에서 2025년 213억원으로 늘어 이익 개선이 현금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IP 커머스 신사업 확장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대표 IP를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MD 플랫폼 '재이미샵'과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채널까지 결합한 IP 커머스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웹툰·웹소설 결제 매출에 의존하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수익원을 다각화하려는 시도로,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하반기에도 추가 기대작 라인업이 예정돼 있어 신사업의 진행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09

약세 요인

본사(별도) 수익성 부진

연결 실적은 개선되고 있지만, 별도(본사) 기준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연결 이익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자회사·해외 법인에서 나오고 있다. 이는 본사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이 아직 미완의 상태임을 시사하며, 자회사 실적에 의존하는 구조는 지배구조나 계열사 리스크에도 노출될 수 있다. 별도 기준 실적 개선이 언제 확인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경쟁 심화와 투자 비용 부담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리디 등 대형 플랫폼과의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웹툰·웹소설 업계 전반에서 콘텐츠 투자 비용 부담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키다리스튜디오 역시 상대적으로 작은 체급의 후발 사업자로서, 신사업 투자와 콘텐츠 확보 비용이 수익성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다.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개별 기업의 점유율 확대는 쉽지 않은 구도다.

분기 순이익의 변동성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5년 4분기 8.6억원, 2026년 1분기 62.8억원, 2분기 19.8억원으로 영업이익 흐름과 다른 패턴을 보이며, 특히 1분기에는 영업외 요인이 순이익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변동성은 분기 실적만으로 사업의 근본적 개선 정도를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향후 분기에서도 유사한 비영업적 손익 변동이 반복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산업/콘텐츠 규제 리스크

불법 웹툰 유통은 업계 전반의 지속적 리스크로, 주요 플랫폼들이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고 있을 만큼 심각성이 인정되고 있다. 성인향·여성향 니치 장르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상 콘텐츠 등급·유통 관련 규제 변화에도 상대적으로 민감할 수 있다. 이런 외부 환경 변화는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자회사 의존 구조 리스크

연결 이익 개선이 본사보다 레진엔터테인먼트 등 자회사·해외 법인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여서, 특정 자회사의 실적 둔화나 해외 시장 환경 변화가 연결 실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다수의 비상장 종속회사를 통한 사업 확장은 관리·통합 리스크도 동반한다. 별도 실적과 연결 실적 간 괴리가 지속될 경우 실적 해석의 복잡성도 커진다.

실적 변동성/예측 리스크

분기별 지배주주 순이익이 영업이익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사례가 확인돼, 향후 실적을 영업이익 추세만으로 예단하기 어렵다. 비영업적 손익 요인이 특정 분기에 크게 반영될 경우 시장 기대와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신규 사업(레진스낵 등)의 초기 투자비용이 향후 손익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불확실성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경

    2026년 3분기 잠정 영업실적 공시 예정 — 2분기에 이어 연결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이 지속되는지, 별도(본사) 실적도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3분기 사업보고서 제출 시

    웹툰·MD·영상 등 부문별 매출 비중과 해외 법인별 실적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는지 확인 — 현재는 잠정 공시에 세부 내역이 빠져 있어 자회사 기여도를 가늠하기 어렵다.

  3. 2026년 하반기 중

    레진스낵 신규 IP 라인업 추가 공개와 대만·중국·미국 등 해외 오프라인 팬덤 행사의 실제 성과가 확인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4. 자기주식 관련 후속 공시 발생 시

    2026년 6월 자기주식 특정금전신탁 해지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처분 계획이 공시되는지 확인해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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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키다리스튜디오는 3년 연속 순손실 이후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연결 영업이익률이 분기별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 같은 개선은 본사(별도)가 아니라 레진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자회사와 대만·일본·북미 등 해외 플랫폼에서 상당 부분 나오고 있어, 연결 실적과 별도 실적 사이의 괴리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분기별 지배주주 순이익은 영업이익과 다른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감안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신규 사업인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과 IP 커머스 확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하반기 추가 라인업과 성과가 향후 실적에 어떻게 반영될지가 관찰 포인트다.

산업 측면에서는 불법 유통 대응, 대형 플랫폼과의 경쟁, 콘텐츠 투자 비용 부담이 지속적인 과제로 남아 있다. 전반적으로 이익 회복의 방향성은 확인되지만, 그 지속성과 본사 수익성 회복 여부는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해 추가로 검증해야 하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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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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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arket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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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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