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너지·전력018000

유니슨

1,139원▲ 1.6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319억원
거래대금
8억원
거래량
75만주
상장주식수
2.9억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대형 해상풍력 수주와 재무 재편의 갈림길

고창·한빛 해상풍력 대형 수주로 외형 확대 기대가 커진 가운데, 4년 연속 영업손실과 자본구조 재편(CB 전환·주식병합)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1. 1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로 고창해상풍력 EPC(총 2,973.8억원, 유니슨 담당 992.9억원)를 수주해 지난해 매출의 246%에 해당하는 물량을 확보했다.

  2. 2

    340MW 한빛해상풍력에 13.6MW급 터빈 25기 전량을 공급하며 창사 이래 최대 단일 프로젝트를 확보했다.

  3. 3

    2025년 매출은 402.7억원으로 전년 대비 늘었으나 영업손실 95.3억원, 순손실 208.8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가 지속됐다.

  4. 4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376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전액 보통주로 전환해 부채비율과 자본잠식률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5. 5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5대1 주식병합이 다뤄지며, 10월 말 재상장을 앞두고 있다.

02

사업 구조

유니슨은 입지분석부터 단지설계, 터빈공급, O&M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풍력터빈 전문기업이다. 누적 기준 국내에 241개 터빈, 482.1MW를 공급해 국내 터빈 공급 부문 1위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터빈 제조·공급을 넘어 발전단지 개발과 장기 O&M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간의 O&M 계약을 체결하는 등 유지보수 부문 매출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대형 수주로는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따낸 전북 고창해상풍력 EPC 계약이 있으며, 전체 계약금액은 2,973억 8,000만원, 유니슨이 담당하는 6.35MW급 터빈 12기 공급분은 992억 8,700만원이다.

이는 국내외 해상풍력이 10MW 이상 초대형 터빈을 선호하는 흐름과 달리 저풍속 해역에 맞춰 중형 터빈을 투입해 설치선·기초공사 비용을 낮춘 전략으로 평가된다.

동시에 전남 영광 해상에 조성되는 340MW 규모 한빛해상풍력 사업에서 13.6MW급 터빈 25기 전량 공급자로 선정돼 창사 이래 최대 단일 프로젝트를 확보했다.

육상풍력에서는 강원 태백 하사미(코오롱글로벌 대상 4MW급 나셀 4기), 강원 삼척 육백산(30.8MW), 전남 영암삼호(36MW) 등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 중이다.

해외 협력으로는 2024년 중국 밍양 스마트에너지와 해상풍력발전기 합작법인(JV)을 설립했고, 독일 벤시스와 15MW급 해상풍력터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대형 터빈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쟁구도는 두산에너빌리티,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등 글로벌·국내 터빈사와 경쟁하며, 정부의 국산 터빈 사용 조건부 입찰 정책이 국내사에 유리한 요인으로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33억-17억−12.4%
2025Q3163억-28억−17.1%
2025Q446억-33억−71.9%
2026Q138억-26억−69.0%
2026Q258억-49억−85.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392억19억-131억0.8%−19.5%289.8%
20231,077억-196억-261억−18.2%−44.3%346.1%
2024257억-125억-225억−48.6%−34.1%276.0%
2025403억-95억-209억−23.7%−19.7%141.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유니슨은 2022년 매출 2,391.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영업이익률 0.8%)으로 드물게 흑자를 기록했으나, 이후 3년 연속 매출 급감과 영업손실 확대가 이어졌다.

2023년 매출은 1,077.4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손실은 195.7억원(영업이익률 -18.2%)으로 확대됐으며, 순손실도 261.4억원으로 커졌다. 2024년에는 매출이 257.3억원까지 축소되며 영업이익률이 -48.6%까지 악화됐고, 순손실 225.5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 매출은 402.7억원으로 전년 대비 늘었지만 영업손실 95.3억원(-23.7%), 순손실 208.8억원으로 적자 기조가 지속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259.5억원, 2025년 -240.0억원으로 대규모 유출이 반복돼, 매출 회복에도 현금창출력은 뒷받침되지 못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이 163.2억원으로 반등했으나 4분기 45.6억원, 2026년 1분기 37.8억원까지 축소된 뒤 2분기 57.6억원으로 소폭 반등했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오히려 확대돼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49.4억원, 순손실 102.6억원으로 최근 4개 분기 창(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중 가장 큰 손실을 기록했다.

이 4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245.9억원으로, 대형 수주 발표와 실제 손익 개선 사이에 상당한 시차가 있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정부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총 55GW 규모의 해상풍력 입찰 물량을 제시하며 국내 풍력산업의 중장기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이 로드맵 발표 직후 유니슨은 국내 터빈 제조사로서 두산에너빌리티,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등과 함께 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공급망 투자 확대 필요성을 공유했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해상풍력 공공주도형 낙찰 프로젝트 모두 국산 터빈 사용을 조건으로 한 만큼, 국내 터빈 제조사인 유니슨에 수혜 기대가 집중된 바 있다.

국내외 해상풍력 시장은 10MW 이상 초대형 터빈을 선호하는 흐름이 강하지만, 저풍속 해역이 많은 국내 지형 특성상 6~7MW급 중형 터빈의 경제성이 부각되는 구간도 존재한다.

대형 터빈 경쟁에서는 해외사와 두산에너빌리티가 앞서 있어, 유니슨은 15MW급 기술이전과 10MW급 국책 실증과제를 병행해 격차를 좁히는 단계에 있다.

산업 사이클은 여전히 초기 발주-착공 전환 국면으로, 대형 프로젝트 다수가 인허가·계통연결·설치선 확보 등 절차를 거쳐야 해 실제 매출 반영까지 수년이 소요되는 구조다.

06

전망

회사는 고창·한빛 등 대형 해상풍력 수주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매출 1조원 규모의 종합 풍력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한빛해상풍력은 총사업비 약 2.2조원 규모로 2027년 7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유니슨은 13.6MW급 터빈 25기를 전량 공급할 예정이다.

육상풍력에서는 영암삼호풍력(36MW)이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고, 강원 삼척 육백산 풍력(30.8MW)도 인허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해 조만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한빛 프로젝트를 계기로 연간 1GW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신규 풍력터빈 생산공장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은 보유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하기로 했으며, 회사 측은 이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이 171.33%에서 92.07%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유니슨은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해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뒤 매매거래정지(9월 29일~10월 21일) 이후 10월 22일 신주가 재상장될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재무·주식구조 정비가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자금 조달 여력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30.3%
EPS
—
BPS
—
주당배당금
0원

유니슨은 최근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해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지표가 온전히 성립하지 않는 구간에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있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이는 대형 수주의 향후 매출 반영과 수익성 회복 여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회사는 최근 수년간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아, 배당 매력보다는 수주·구조조정 이슈가 주가 흐름을 좌우하는 성격이 강하다. 최대주주의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과 5대1 주식병합 등 자본구조 변화가 예정돼 있어, 향후 발행주식 수와 자본총계 변화가 주당 지표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수주 자체와 실제 손익 개선 사이에는 상당한 시차가 존재해, 수주 소식과 분기 실적의 방향이 당분간 엇갈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대형 해상풍력 수주 모멘텀

고창해상풍력(유니슨 담당 992.9억원)과 한빛해상풍력(13.6MW급 터빈 25기,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 수주로 트랙레코드가 크게 확대됐다.

정부가 2026~2035년 55GW 규모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을 제시하고 공공주도형 사업에 국산 터빈 사용을 조건으로 걸면서 국내 터빈사인 유니슨에 유리한 정책 환경이 조성됐다. 이러한 수주는 회사가 제시한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의 근거가 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작업 진행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376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전액 보통주로 전환하기로 하면서 부채비율과 자본잠식 문제 해소가 기대된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이 171.33%에서 92.07%로 낮아지고 자본잠식률도 -1.66%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부채비율이 100% 아래로 내려가는 사례로, 신규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재무 여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

밸류체인 확장 전략

유니슨은 터빈 제조·공급에서 발전단지 개발과 장기 O&M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 O&M 계약을 체결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2024년 중국 밍양 스마트에너지와 해상풍력발전기 JV를 설립하고 독일 벤시스와 15MW급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대형 터빈 국산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다각화는 터빈 판매의 변동성을 완충할 수 있는 반복적 매출원 확보로 이어질 잠재력이 있다.

09

약세 요인

지속된 적자와 현금 소진

2022년을 제외하고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이 이어졌고, 2025년에도 영업손실 95.3억원, 순손실 208.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259.5억원, 2025년 -240.0억원으로 반복적인 대규모 유출을 보여, 매출 회복이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는 신규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 조달에 의존하게 만드는 구조적 부담이다.

수주와 매출 인식의 시차

고창·한빛 등 대형 수주는 계약기간이 2030년까지 이어지는 다년 계약으로, 실제 매출 반영은 기자재 입고와 시운전 등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점진적으로 이뤄진다.

실제로 2026년 2분기 매출은 57.6억원으로 소폭 반등했으나 영업손실은 49.4억원, 순손실은 102.6억원으로 최근 4개 분기 중 가장 커졌다. 대형 수주 발표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분기 손익은 오히려 악화되는 모습을 보인 셈이다.

반복된 지분 희석

유니슨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행사, 전환사채(CB) 발행·전환, 유상증자 등을 반복해 발행주식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최근에는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 전환에 이어 5대1 주식병합을 통해 주당 표시가격만 조정하는 절차도 예정돼 있다.

병합과 감자는 회사에 새로운 현금을 유입시키거나 본업 수익성을 개선하는 효과는 없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10

리스크 요인

프로젝트 실행 리스크

한빛해상풍력(총사업비 약 2.2조원)은 13.6MW급 대형 터빈을 다수 공급하는 유니슨 최대 규모 사업으로, 기술 인증과 대형 설치선 확보, 계통연결 등 절차가 지연될 경우 매출 인식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이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자회사 유니슨이 터빈을 공급하는 구조여서 특수관계 거래의 조건과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책·규제 리스크

정부의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과 국산 터빈 사용 조건 등 정책 방향이 유니슨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나, 정책이 변경되거나 입찰 일정이 지연될 경우 수주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영암삼호, 육백산 등 육상풍력 프로젝트도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지역 주민 수용성, 환경영향평가 등에서 지연 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재무·공시 리스크

회사는 영업현금 유출을 전환사채 등 재무활동으로 보완하는 구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감사인은 수익인식을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에 대한 정정이 다수 반복되고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리픽싱도 빈번해, 계약 조건과 수익 인식 시점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15일

    5대1 주식병합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다. 병합안 통과 여부와 이후 매매정지·재상장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9월 29일~10월 21일

    주식병합에 따른 매매거래정지 기간이다. 정지 이전 수급 동향과 재상장 이후 유통주식 수 변화를 함께 살펴야 한다.

  3. 2026년 10월 22일

    병합 신주가 재상장된다. 재상장 이후 주가·거래량 흐름과 유통주식 수 변화를 확인할 시점이다.

  4. 2026년 11월경(3분기 실적 공시 예상 시점)

    고창·한빛 등 대형 수주가 실제 분기 매출·손익에 반영되기 시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5. 2027년 상반기

    영암삼호풍력(36MW) 착공 목표 시점이다. 실제 착공 여부와 육백산 풍력의 인허가 완료·착공 진행 상황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유니슨은 고창·한빛 해상풍력 등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2030년 매출 1조원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동시에 최대주주의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과 5대1 주식병합을 통해 부채비율·자본잠식 문제를 해소하려는 자본구조 재편도 진행 중이다.

그러나 2022년을 제외하고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이 이어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반복적으로 유출되며 매출 회복이 곧바로 손익 개선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반등했음에도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최근 4개 분기 중 가장 커지는 등, 수주 소식과 실제 실적 사이의 시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대형 프로젝트의 착공·매출인식 일정, 정책 환경의 지속성, 그리고 자본구조 재편의 실제 효과가 향후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수주 모멘텀과 손익·현금흐름의 실제 개선 속도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greenpostkorea.co.kr
  2. unison.co.kr
  3. sidae.com
  4. thebell.co.kr
  5. youtube.com
  6. hankyung.com
  7. jasoseol.com
  8. bloter.net
  9. greenpostkorea.co.kr
  10. view.asiae.co.kr
  11. news.nate.com
  12. m.thinkpool.com
  13. invest.deepsearch.com
  14. digitaltoday.co.kr
  15. google.com
  16. investing.com
  17. news.jkn.co.kr
  18. m.finance.daum.net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