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0155E0

해치텍

11,950원▼ 1.4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54억원
거래대금
21억원
거래량
17만주
상장주식수
549만주
PER
—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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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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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
—

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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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공모가 40% 이탈 팹리스 해치텍

국내 유일 지자기센서 IC 팹리스 해치텍이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9% 폭락하며, 수익성 회복과 비모바일 다변화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직면했다.

  1. 1

    국내 유일 반도체 지자기센서 IC 팹리스: 40년 이상의 센서 기술 계보(LG반도체→하이닉스→매그나칩)를 이어받아 2022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국내 최초로 지자기센서 IC를 양산 공급한 이력 보유

  2. 2

    소자·회로·알고리즘·품질관리 전 공정 내재화: 웨이퍼 생산·후공정만 외주화하고 설계부터 양산 품질관리까지 핵심 기술을 자체 보유, 일반 팹리스 대비 진입장벽이 높은 구조

  3. 3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23.95억원·당기순손실 80.3억원: 미·중 갈등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와 RCPS 관련 비현금 파생상품평가손실 34억원이 주요인이며, 2026년 2분기부터 흑자 전환

  4. 4

    상장 당일 유통가능물량 38.42%·낮은 의무보유 확약으로 오버행 부담: 확약 비율이 40% 기준 미충족, 상장 1개월 후 유통가능 비중 48.33%·6개월 후 50.30%로 지속 확대 예정

  5. 5

    비모바일 다변화(로봇·데이터센터·모빌리티·의료) 전략: KB증권은 비모바일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25%에서 2028년 44.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회사는 2030년 매출 764억원을 목표로 제시

02

사업 구조

해치텍은 2017년 매그나칩반도체(유)의 센서사업부가 독립·분리되면서 설립된 반도체 센서 IC 팹리스 기업으로, 최성민 대표를 포함한 핵심 인력 대부분이 매그나칩 출신이며 1979년 창립된 LG반도체에서 이어진 40년 이상의 아날로그 반도체 기술 계보를 이어받는다.

충북 청주 본사와 서울 강남 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자체 생산시설 없이 외부 파운드리에 웨이퍼 제조와 후공정을 위탁하는 팹리스 구조를 취한다.

주요 제품군은 스마트폰 전자나침반 기능을 수행하는 지자기센서 IC(2025년 매출 비중 63.7%), 모터·힌지 각도 측정 등 디지털 자기센서 IC(31.6%), 아날로그 자기센서 IC(약 1%), 온도·온습도센서 IC(약 3%)로 구성된다.

연간 약 2억 개의 센서 IC를 출하하고 있으며 누적 출하량은 7억 개를 초과했다.

핵심 차별점은 소자·회로 설계, 신호처리 알고리즘, 양산 테스트 프로그램, 품질관리 기술을 모두 내재화했다는 점으로, 일반적인 팹리스 기업이 회로 설계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반도체 센서 IC 개발 전 가치사슬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디자인인(Design-in)' 전략을 구사해 고객 교체비용을 구조적으로 높이고 있다.

경쟁사로는 지자기센서 시장을 오랫동안 주도해온 일본의 AKM(아사히카세이 마이크로디바이스)을 비롯해 TDK-Micronas(일본), Allegro MicroSystems(미국), Infineon Technologies(독일) 등 글로벌 대형 플레이어가 포진해 있으며, 해치텍은 AKM 대비 유사한 성능에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오포·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고객사를 확보한 바 있다.

현재 TMR(터널 자기저항) 기반 전류센서, 고정밀 엔코더, 차량용 위치·온도센서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해 로봇·데이터센터·산업자동화·차량 전장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보유 특허는 24건, ISO 인증은 2건으로 기술보증기금·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각각 A·A 기술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03

최근 동향

해치텍의 연결 기준 매출은 2022년 약 39억원에서 2023년 115억원, 2024년 162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나, 2025년에는 140억 7,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024년 약 3억원에서 2025년 23억 9,5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당기순손실은 5,000만원에서 80억 3,000만원으로 급증했다.

2025년 순손실 급증의 주요인은 미·중 기술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으로 중국 고객사 향 매출이 감소한 데다, 전환상환우선주(RCPS) 관련 약 34억원 규모의 비현금성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2026년 들어서는 회복 흐름이 나타나 상반기 매출이 92억원을 기록하고 2분기부터 분기 단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기술보증기금·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A·A 기술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상장 방식으로 2026년 8월 25일 코스닥에 입성했으며, 공모가는 밴드(2만 3,000~2만 8,000원) 하단인 2만 3,000원으로 확정됐다.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321개 기관이 참여해 101.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나, 신청 물량 중 공모가(2만 3,000원) 미만을 써낸 비중이 27.5%에 달해 수요의 질적 측면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며 의무보유 확약 비율도 기준(40%)을 충족하지 못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25.73대 1, 청약증거금 약 73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첫날 시초가는 2만 500원으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부터 급락해 장중 최저 1만 7,090원까지 밀렸고, 최종적으로 1만 3,930원으로 마감해 공모가 대비 39.43% 하락했다.

거래대금은 약 1,485억원에 달해 시가총액에 버금가는 대규모 매도세가 실현됐음을 나타내며, 상장 당일 유통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의 38.42%에 달하고 보호예수에 묶이지 않은 픽셀플러스(7.14%) 등 주요 주주의 잠재적 매물 우려가 수급 부담으로 작용했다.

04

전망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210~211억원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이미 92억원을 달성한 만큼 하반기 실적 집행이 목표 달성의 관건이다.

중기 계획으로는 2027년 매출 318억원·영업이익 흑자 전환, 2028년 매출 461억원·순이익 113억원, 2030년 매출 764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모바일 부문의 실질적 확대가 이 로드맵의 핵심 변수로, KB증권 성현동 연구원은 비모바일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25%에서 2028년 44.2%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메모리 기업의 기업용 SSD에 온도센서 납품이 시작되고, 중국 신규 폼팩터 스마트폰에도 초도 양산 공급이 이뤄지는 등 단기 매출 촉매가 거론된다.

피지컬 AI·로봇 생태계의 확산은 위치·각도·전류를 정밀 측정하는 자기센서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릴 잠재적 요인이나, 신규 고객 인증과 디자인인 사이클에 통상 1~3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비모바일 매출 기여는 점진적으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회사 스스로 증권신고서에서 "최근 3년간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 간 차이가 상당하다"고 명시한 만큼, 분기별 실적 달성 여부와 비모바일 매출 비중 변화가 중기 내러티브의 현실성을 가늠하는 핵심 모니터링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 대비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낙관적 계획이 아닌 가시적이고 검증 가능한 분기별 실적 개선이다.

05

강세 요인

국산화 독점 위치와 높은 기술 진입장벽

해치텍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지자기센서 IC를 양산 공급하는 기업으로, 40년 이상 이어온 아날로그 반도체 기술 계보와 소자·회로·알고리즘·품질관리 전 공정의 내재화라는 희소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나이스평가정보에서 각각 A·A 기술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24건의 특허와 누적 7억 개 이상의 양산 실적이 기술 및 공급 신뢰성을 뒷받침한다.

2022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최초 양산 공급 이후 고객사 다변화가 진행 중이며, 디자인인 성공 이후에는 고객 교체비용이 높아 수주 안정성을 확보하는 구조다. 해외 제품 의존에서 벗어난 국산화 1호 기업이라는 위상은 중장기적으로 국내외 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신뢰 확보에 유리한 포지셔닝이다.

피지컬 AI·로봇 수요와 비모바일 확장

로봇·자율주행·공장자동화 등 피지컬 AI 생태계 확산이 가속화될수록 위치·각도·전류를 정밀 측정하는 자기센서 IC의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회사는 이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용 모터 제조사, 유럽 프리미엄 가전·정밀산업 장비 기업 등 비모바일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TMR 기반 전류센서와 고정밀 엔코더 등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KB증권 성현동 연구원은 비모바일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25%에서 2028년 44.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바일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비모바일이 추가되는 '매출 누적' 구조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논리다.

국내 메모리 기업 SSD용 온도센서 납품 개시(2026년 하반기)와 중국 신규 폼팩터 스마트폰 초도 양산 공급도 비모바일 확장의 초기 가시화 사례로 주목된다.

2분기 흑자 전환과 비현금 손실 소멸

회사는 2026년 2분기부터 분기 단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상반기 매출 92억원은 2025년 연간 매출(141억원)의 65%에 달해 하반기 성장 가속에 대한 기대를 뒷받침한다.

2025년 실적을 크게 왜곡했던 RCPS 관련 비현금 파생상품평가손실(약 34억원)은 상장과 함께 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면서 구조적으로 해소됐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 해치텍이 "기술·양산·고객 인증 기반으로 선순환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평가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2026~2030년 연평균 37.9%의 매출 성장과 30%대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익성 저해 요인 중 구조적으로 제거된 부분이 있다는 점은 향후 이익 전환 경로를 상대적으로 명확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06

약세 요인

2년 연속 적자와 검증되지 않은 중기 로드맵

2024~2025년 2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상태에서 2027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2028년 순이익 113억원이라는 로드맵은 3년 내 대규모 실적 개선을 전제로 한다.

회사 스스로 증권신고서에서 최근 3년간 기술특례 상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 간 차이가 상당하다고 명시했으며, 2025년 매출이 2024년 대비 역성장한 전례도 계획 이행의 불확실성을 높인다.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낙관적 목표치가 아닌 분기별로 검증되는 가시적 실적이며, 현재 주가가 공모가 대비 39% 이상 할인되어 있다는 점은 시장의 회의적 시각을 반영한다.

대규모 오버행과 지속적인 수급 불안

상장 당일 유통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의 38.42%에 달하며, 상장 1개월 후에는 48.33%, 6개월 후에는 50.30%로 지속 확대될 예정이다.

기관 수요예측에서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기준(40%)을 충족하지 못했고, 보호예수에 묶이지 않은 픽셀플러스(7.14%)·매그나칩반도체 등의 보유분이 잠재 매물로 남아 있다.

상장 첫날 거래대금이 약 1,485억원에 달해 시가총액에 근접하는 대규모 매도세가 실현됐음을 시사하며, 향후 유통가능 물량 확대 일정에 따른 추가적인 수급 변동성은 지속적인 관찰 요소다.

모바일 집중과 중국 고객 의존도

2025년 기준 지자기센서가 전체 매출의 63.7%를 차지하는 등 스마트폰·모바일 응용에 대한 집중도가 여전히 높다. 미·중 기술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이 2025년 실적 악화의 주요인 중 하나였으며, 중국 고객사 비중이 큰 구조에서 지정학적 긴장이 재차 고조될 경우 동일한 리스크가 반복될 수 있다.

스마트폰 출하량 자체의 성장이 제한적인 환경에서 비모바일 다변화가 예정보다 지연될 경우 매출 성장 경로가 크게 좁아질 수 있으며, AKM·STMicroelectronics·Infineon 등 대형 경쟁사들이 M&A와 신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경쟁 강도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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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거시·지정학 리스크

미·중 기술 패권 갈등이 심화될 경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오포·비보 등) 향 매출이 재차 감소할 수 있으며,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규제 강화는 파운드리 공급망 전반에 불확실성을 추가할 수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가 소비자 전자기기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경우 스마트폰용 지자기센서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친다. 원달러 환율 변동과 주요 파운드리(TSMC 등) 생산능력 수급 변화도 원가 구조와 공급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사업·실적 리스크

2027~2030년 중기 실적 로드맵은 비모바일 신사업의 성공적 양산 진입과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을 전제로 하나, 신규 고객사 인증 및 디자인인 사이클이 통상 1~3년 소요되는 반도체 업종 특성상 계획 대비 지연 위험이 존재한다.

유진투자증권이 언급한 '30%대 영업이익률' 목표는 현재 적자 상태에서 대폭적인 매출 성장과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이중 과제다.

AKM·STMicroelectronics·Infineon 등 글로벌 경쟁사들이 M&A와 기술 개발을 통해 아날로그 센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신시장 진입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재무·유동성 리스크

2025년 당기순손실 80억원·영업손실 24억원 상태에서 흑자 전환 달성 전까지 추가적인 현금 소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IPO로 조달한 공모자금(230억원)이 R&D 투자 계획에 따라 소진되는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소규모 팹리스 특성상 주요 파운드리의 생산능력 배분 변화나 가격 협상력 약화가 단기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가가 공모가 대비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 경우 자본시장 접근 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재무 리스크의 하나다.

08

종합 의견

해치텍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지자기센서 IC 팹리스라는 희소 포지셔닝, 40년 이상의 기술 계보, 센서 개발 전 공정의 내재화라는 질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9.43% 급락은 2년 연속 적자와 높은 오버행 부담, 중기 실적 로드맵의 달성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의 즉각적인 평가를 그대로 반영했다.

피지컬 AI·로봇 확산이라는 산업 트렌드는 자기센서 수요의 구조적 확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모바일 집중 구조와 중국 고객 의존도는 단기 실적 가시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남아 있다.

2026년 하반기 온도센서 납품 개시, 분기별 영업이익 달성 여부, 비모바일 매출 비중 변화가 중기 성장 내러티브의 현실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다.

회사가 제시한 2030년 매출 764억원·30%대 영업이익률 목표의 달성 여부는 비모바일 다변화의 실행 속도와 신규 고객사 인증 성공에 달려 있으며, 투자자들은 각 분기 실적을 통해 이를 점진적으로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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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5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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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ews1.kr
  3. 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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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hankyung.com
  6. new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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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thelec.kr

리포트 작성 2026-08-26 · 데이터 기준 2026-08-25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