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반도체011930

신성이엔지

19,920원▲ 6.1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039억원
거래대금
132억원
거래량
67만주
상장주식수
2,031만주
PER
—
PBR
1.5배
EPS
-21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클린룸은 회복, 태양광은 과제

반도체 클린룸(ENG) 부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되찾았지만, 재생에너지(RE) 부문은 여전히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해 전사 순이익은 4개 분기 연속 지배주주 기준 손실을 이어가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매출 2,018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직전 분기(영업손실 22.3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으나 지배주주 순손실 13.1억원은 지속됐다.

  2. 2

    클린환경(ENG) 사업부문은 2025년 기준 매출의 89.1%를 차지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팹 증설과 연동돼 있다.

  3. 3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2년 3.2%에서 2025년 0.2%까지 낮아졌고, 순이익은 2024~2025년 2년 연속 지배주주 기준 적자를 기록했다.

  4. 4

    삼성전자 평택 P5 시스템실링 214억원 계약, 6월 말 기준 ENG부문 수주잔고 3,926억원 등 하반기 매출 기반은 확보된 상태다.

  5. 5

    재생에너지 부문은 수상태양광 출고 재개와 김제사업장 고출력 라인 전환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아직 이어지고 있다.

02

사업 구조

신성이엔지는 1977년 설립된 코스피 상장사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공정에 필요한 클린룸·공조시스템·드라이룸을 공급하는 클린환경(ENG) 사업과 태양광 모듈·발전시스템을 운영하는 재생에너지(RE) 사업의 투트랙 구조를 갖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클린환경(ENG) 사업부문이 5,056억원(89.1%), 재생에너지(RE) 사업부문이 580억원(10.2%) 수준으로, 클린환경 부문이 실질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클린룸의 핵심 장비인 산업용 공기청정기(FFU) 분야에서 신성이엔지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60% 이상)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쟁사인 한양이엔지 등과 달리 FFU를 자체 생산하고 HPL(고압세척) 장비를 활용한 공기 단축 기술을 보유한 점을 차별점으로 꼽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코리아써키트, 삼성물산 등 반도체·패키징 대기업이며, 최근에는 바이오·데이터센터 공조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 법인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50%를 넘어서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재생에너지(RE) 부문은 태양광 모듈 생산과 EPC(설계·조달·시공)를 함께 수행하며, 산업단지·수상태양광·데이터센터 연계 태양광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나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경쟁, 국내 수요 변동성 등으로 오랜 기간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사업부다. 두 사업부 모두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400억34억2.4%
2025Q31,586억3억0.2%
2025Q41,526억29억1.9%
2026Q11,537억-22억−1.5%
2026Q22,018억31억1.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641억210억341억3.2%16.2%173.5%
20235,765억74억153억1.3%6.3%142.3%
20245,823억50억-141억0.9%−5.9%154.8%
20255,675억13억-70억0.2%−3.0%157.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2022년 6,641억원에서 2023년 5,765억원, 2024년 5,823억원, 2025년 5,675억원으로 3년째 6천억원을 밑돌고 있다.

영업이익은 2022년 210억원(영업이익률 3.2%)에서 2023년 74억원(1.3%), 2024년 50억원(0.9%), 2025년 13억원(0.2%)으로 4년 연속 축소되며 이익률이 꾸준히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341억원, 2023년 153억원 흑자였으나 2024년 -141억원, 2025년 -70억원으로 2년 연속 적자로 전환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CFO)도 2022년 -240억원, 2023년 472억원, 2024년 28억원, 2025년 -291억원으로 해마다 큰 폭의 변동을 보여 프로젝트성 매출 구조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이 드러난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은 2.5억원에 그쳤고 지배주주 순손실은 32.6억원으로 확대됐으나, 4분기에는 영업이익 29.1억원, 순이익 31.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다시 영업손실 22.3억원, 순손실 31.3억원으로 되돌아갔고, 2분기에는 매출 2,018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재차 흑자 전환했지만 지배주주 순손실은 13.1억원으로 남았다.

이는 영업이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이자비용이나 기타 비영업 손익 등 하단 항목의 부담이 순이익 전환을 지연시키고 있음을 시사한다. 부채비율은 2022년 173.5%에서 2023년 142.3%로 낮아졌다가 2024년 154.8%, 2025년 157.5%로 다시 높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05

산업 분석

전방 반도체 산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등 대형 팹 증설이 이어지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러한 우호적 사이클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삼성전자는 평택 P5 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진행 중이며, P5와 함께 조성되는 P5 팹2는 P1~P4를 합한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관련 클린룸·공조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클린룸·FFU 시장에서는 신성이엔지가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한양이엔지 등 경쟁사도 존재해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이 상시적으로 벌어진다.

이차전지 드라이룸 수요는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으로 2026년 수주 비중이 크지 않을 것으로 회사 측이 전망하고 있어, 반도체 중심의 수주 구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생에너지 시장은 국내 RE100·제로에너지건축물 정책 확대라는 우호적 요인과 중국산 저가 모듈의 가격 경쟁이라는 부정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태양광 모듈과 공조 설비를 묶은 패키지 공급이라는 신규 수요가 열리고 있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06

전망

신성이엔지는 지난 7월 삼성물산과 214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 P5 Phase1 시스템실링 공사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상반기 국내 주요 프로젝트가 삼성전자 평택과 SK하이닉스 청주·용인을 중심으로 모두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삼성전자 평택 관련 매출이 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NG 사업부문은 6월 말 기준 3,926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해 하반기 매출 기반을 갖췄으며, 2분기 신규 수주(2,535억원) 중 해외수주 비중이 약 74%로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한 해외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재생에너지 부문은 하반기 추가 모듈 출고와 합천댐 수상태양광 등 대형 EPC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김제사업장은 고출력·고부가가치 생산라인으로 전환해 8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회사는 새만금 지역주도형 태양광발전 300MW 컨소시엄에도 참여해 김제·군산·부안 지역 사업을 기반으로 생산라인 가동률과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JP모건이 지분 보고를 통해 신성이엔지의 주요 주주로 등재됐으며, 회사는 8월 실적발표와 함께 지난 5월 예고했던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했다는 내용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계획이 2028년까지 이어지는 경영목표와 실행전략을 시장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5배
ROE
-2.0%
EPS
-219원
BPS
10,721원
주당배당금
0원

신성이엔지는 지배주주 순이익이 2024~2025년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도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대비 주가 배수를 산정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클린룸 부문의 이익 회복과 재생에너지 부문의 턴어라운드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확인된 주당 현금배당금이 없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업종 내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과 비교해 낮은 편에 속한다.

다만 부채비율이 매년 150%를 넘는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점,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해마다 큰 폭으로 뒤바뀌는 점 등은 순자산가치의 안정성을 평가할 때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클린룸 부문이 분기 단위로 흑자와 적자를 오가는 과정에서 전사 순이익이 흑자로 완전히 전환되는지가 향후 밸류에이션 판단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반도체 팹 증설 사이클 수혜

삼성전자 평택 P5, SK하이닉스 청주·용인 등 대형 팹 증설이 이어지고 있고, 신성이엔지는 관련 시스템실링·클린룸 공사를 계약을 통해 확보하고 있다. ENG부문 수주잔고는 6월 말 기준 3,926억원으로 하반기 매출 기반을 갖췄다. 해외수주 비중이 신규 수주의 약 74%까지 확대돼 미국 등 해외 매출 성장세도 뒷받침한다.

클린룸 부문 수익성 회복 신호

2025년 4분기와 2026년 2분기 모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고, 2분기 ENG부문 매출은 최근 5년 내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이월 프로젝트 정산 마무리와 원가관리체계 고도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고객사향 수주 확대가 이어지고 있어 실적 개선의 지속 여부를 지켜볼 만하다.

재생에너지 신사업 확장

새만금 300MW 태양광 컨소시엄 참여, 합천댐 수상태양광 EPC, 데이터센터 연계 태양광 패키지 등 신규 사업 기회가 열리고 있다. 김제사업장은 고출력·고부가가치 라인으로 전환해 8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JP모건이 4월 주요 주주로 등재된 점도 기관 투자자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실이다.

09

약세 요인

지배주주 순손실 지속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2025년 4분기와 2026년 2분기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은 각각 31.4억원 흑자와 13.1억원 손실로 엇갈렸다. 2024년과 2025년 연간 기준으로도 2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개선이 곧바로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요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생에너지 부문의 만성적 적자

재생에너지 부문은 2026년 2분기에도 영업손실이 이어졌으며, 매출 성장에도 완전한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중국산 저가 태양광 모듈과의 가격 경쟁, 국내 수요의 변동성이 지속적인 부담 요인으로 지목된다. 이 부문의 적자가 장기간 이어져 온 만큼 흑자 전환 시점을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높은 부채비율과 현금흐름 변동성

부채비율은 2022~2025년 4개 연도 모두 140%를 넘어섰고, 2025년에는 157.5%까지 높아졌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2년과 2025년에 마이너스를 기록해 프로젝트성 매출 구조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이 반복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재무구조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시 추가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을 높일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사 투자 일정 리스크

클린룸·공조 사업은 고객사의 실제 팹 증설 시점에 맞춰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투자 계획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경우 매출 인식 시점도 함께 밀릴 수 있다. 과거에도 전방산업 투자 지연이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대형 팹 프로젝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만큼 이 리스크는 상시적으로 존재한다.

태양광 가격 경쟁 리스크

재생에너지 부문은 중국산 저가 태양광 모듈과의 가격 경쟁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다. 국내 시장 수요 위축이 겹칠 경우 가동률 저하에 따른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추가로 악화될 수 있다. 새만금 등 신규 프로젝트의 규모와 시점에 따라 이 부문의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재무구조 및 자금조달 리스크

부채비율이 매년 140%를 넘는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해마다 크게 변동하고 있어, 대형 프로젝트 동시 진행 시 운전자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는 신규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조달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재생에너지 부문의 지속적인 손실이 전사 재무구조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보고서 제출 시점으로, 클린룸(ENG) 부문의 흑자 지속 여부와 재생에너지(RE) 부문의 적자 축소 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삼성전자 평택 P5 Phase1 공사 진행 상황과 P5 팹2 착공 여부, 추가 시스템실링·클린룸 수주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합천댐 수상태양광 EPC 매출 인식과 새만금 300MW 컨소시엄 진행 상황, 김제사업장 고출력 라인의 가동률 개선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SK하이닉스 청주·용인 프로젝트 및 미국 인디애나 프로젝트 입찰 결과 등 해외·신규 수주 확보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하반기 이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이행 상황, 즉 추가 자사주 정책이나 주주환원 방안이 구체화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ENG) 사업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형 팹 증설과 연동돼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재생에너지(RE) 부문은 여전히 손실을 이어가며 전사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4~2025년 2년 연속 적자, 최근 네 개 분기에서도 세 개 분기가 순손실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2022년 이후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고 영업이익률도 3.2%에서 0.2%까지 낮아진 뒤 최근 분기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는 국면이다.

회사는 삼성전자 평택 P5, SK하이닉스 청주·용인 프로젝트, 합천댐·새만금 태양광 등 확인 가능한 수주·사업 기반을 다수 확보했으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JP모건의 주요 주주 등재 등 시장의 관심을 반영하는 사실들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다만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150%를 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해마다 크게 뒤바뀌는 점은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클린룸 부문의 흑자 기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 그리고 재생에너지 부문이 실제로 흑자로 전환되는 시점이 향후 실적 방향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판단은 이러한 사실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독자 스스로 내려야 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omp.wisereport.co.kr
  2. alphasquare.co.kr
  3. m.irgo.co.kr
  4. invest.deepsearch.com
  5. dailyinvest.kr
  6. investing.com
  7. paxnet.co.kr
  8. littlebproject.com
  9. investing.com
  10. zdnet.co.kr
  11. finance-scope.com
  12. news.nate.com
  13. apartmaemul.com
  14. numbers.co.kr
  15. bloter.net
  16. v.daum.net
  17. kharn.kr
  18. m-i.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