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화학011330

유니켐

4,195원▲ 4.8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20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9만주
상장주식수
1,002만주
PER
—
PBR
0.3배
EPS
—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1~2025Q4)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가죽에서 전자피부로, 체질전환의 갈림길

자동차 시트용 천연가죽 전문기업 유니켐은 완성차 생산 차질로 상반기 적자가 확대된 가운데, 미국 Loomia Technologies 인수를 통한 로봇 전자피부 사업 진출로 체질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은 1,062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고 영업손실도 축소됐지만, 3년 연속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졌다.

  2. 2

    2026년 상반기는 현대차·기아 완성차 생산 차질 여파로 매출이 회복됐음에도 적자 규모가 오히려 확대됐다.

  3. 3

    KG트러스트 화성공장 인수에 이어 미국 Loomia Technologies 지분 100% 인수를 결정하며 로봇 전자피부·스마트가죽 사업에 진출했다.

  4. 4

    부채비율은 2022년 212.5%에서 2025년 72.7%로 크게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안정화됐다.

  5. 5

    회사는 하반기 실적 회복과 연간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아직 계획 단계이며, Loomia 인수 절차도 진행 중이다.

02

사업 구조

유니켐은 1976년 설립된 피혁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시트용 천연가죽과 핸드백 등 패션용 피혁 원단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자동차 부문의 주요 고객은 현대자동차·기아이며,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에 천연가죽 시트를 공급해왔다. 주요 고객사는 Coach, Tumi, 그리고 현대ㆍ기아차 등이다.

최근에는 KG트러스트 화성공장 인수를 통해 자동차 내장재 후가공과 봉제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여기에 더해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유연전자 딥테크 기업 루미아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85억 74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6.48%에 해당한다.

Loomia는 가죽이나 직물 내부에 전자회로를 삽입할 수 있는 초박형 전자회로 구조인 'LEL'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또한 메타와 아마존 로보틱스 등이 산업 멤버로 참여하는 로봇 촉각센싱 컨소시엄 'HAND ERC'에도 소속돼 있다.

Loomia는 자동차 분야에서도 글로벌 자동차 시트·부품기업 사벨트를 통해 폭스바겐그룹의 에코시스템 차량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시트 가열 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유니켐은 자동차 내장재 중심의 사업에서 로봇·철도·항공 등 B2B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유연 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가죽 등 차세대 첨단 소재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09억5억1.5%
2025Q3———
2025Q4201억-27억−13.5%
2026Q1196억-12억−6.3%
2026Q2310억-29억−9.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204억33억24억2.7%1.9%212.5%
20231,083억47억-63억4.4%−4.3%50.8%
2024682억-63억-102억−9.2%−8.5%54.4%
20251,062억-6억-66억−0.5%−5.0%72.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1,062억 4,300만원으로 2024년 682억 1,600만원 대비 크게 늘었다. 영업손익은 2025년 -5억 7,300만원(영업이익률 -0.5%)으로, 2024년 -62억 6,800만원(영업이익률 -9.2%) 대비 적자 폭이 뚜렷하게 축소됐다.

지배주주 순손익은 2025년 -65억 5,500만원으로 2024년 -102억 2,900만원보다 손실 규모가 줄었으나, 2023년(-62억 5,400만원)까지 포함해 3년 연속 순손실 흐름이 이어졌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47억 4,400만원(영업이익률 4.4%)으로 흑자를 냈지만 순손익은 -62억 5,400만원으로 영업외 요인에 따른 손실이 있었다.

2022년은 매출 1,204억 4,500만원으로 4개년 중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 +32억 6,900만원, 지배주주 순이익 +23억 5,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시현했으나, 당시 부채비율은 212.5%에 달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308억 6,900만원, 영업이익 +4억 6,200만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지만 4분기에는 매출 200억 6,100만원, 영업손실 -27억 1,500만원으로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2026년에도 적자는 이어져 1분기 매출 195억 6,100만원에 영업손실 -12억 4,200만원, 순손실 -27억 1,500만원을 기록했고, 2분기에는 매출이 309억 6,300만원으로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했음에도 영업손실 -29억 2,600만원, 순손실 -36억 400만원으로 손실 규모가 오히려 확대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2년 +234억 3,100만원에서 2023년 -168억 5,600만원, 2024년 +37억원, 2025년 -85억 7,500만원으로 해마다 부호가 바뀌며 큰 진폭을 보였다. 이 같은 흐름은 회사 측이 밝힌 완성차 생산 차질에 따른 매출 이연 설명과 대체로 일치한다.

05

산업 분석

유니켐의 핵심 매출은 자동차 내장재용 천연가죽 시트로, 완성차 생산량과 밀접하게 연동된다. 2026년 상반기에는 북미 시장에서 2026년형 팰리세이드와 관련한 안전 이슈로 판매가 일시 중단된 데 이어 같은 달 말 대전의 엔진밸브 협력사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면서 엔진 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이 여파로 유니켐의 주력 적용 차종인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생산량이 줄면서 관련 매출이 약 40% 감소했지만, 구조적 수요 감소로 보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한편 완성차 인테리어에서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흐름과 맞물려 스마트 서피스 개념이 부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자동차 스마트 서피스 시장은 2024년 약 95억달러 규모에서 2034년 약 884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로봇 분야에서는 휴머노이드 상용화 기대와 함께 촉각센서·전자피부 기술 수요가 부상하고 있으며, 루미아는 메타와 아마존 로보틱스 등이 산업 멤버로 참여하는 'HAND ERC'에도 소속돼 있으며, 이 컨소시엄은 로봇 공학의 촉각센싱 기술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국내 피혁 가공업체 가운데 완성차 1차 벤더로서 현대·기아 시트용 천연가죽 공급 경험을 갖춘 기업은 제한적이나, 전자피부·유연전자 분야는 아직 초기 단계로 경쟁 구도가 유동적이다. 원재료인 소가죽 원피는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는 구조로 환율 및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돼 있다.

06

전망

이종완 유니켐 대표는 상반기 실적 부진이 자동차사의 생산 차질을 초래한 외부 변수의 영향이 컸다며, 연간 수주 물량 자체에는 변동이 없어 하반기부터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6월 중순부터 생산과 매출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고 현재 공장은 24시간 생산체제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연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니켐은 2026년 8월 미국 유연전자 딥테크 기업 루미아 지분 10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으며, 취득금액은 85억 74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6.48%에 해당한다. 인수 대가는 현금과 자사주, 성과조건부 전환사채(CB)를 결합한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로봇신문 보도에 따르면 유니켐은 루미아 지분 100%를 600만달러에 인수키로 했으며, 내년 1월 4일까지 타법인 주식 인수 절차를 끝낼 계획이다.(잠정 일정으로, 확정 공시 전임을 밝힌다) 대표는 자동차 및 로보틱스 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 개발 협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국내 대형 파트너사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화 과정에서는 대규모 자체 생산설비 투자보다 외주 생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운영비용(OPEX)과 설비투자(CAPEX) 부담을 낮추면서 국내와 동북아시아, 북미 시장을 우선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2027년부터는 스마트가죽과 로봇 외피용 전자피부 분야에서 가시적인 매출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3배
ROE
-5.0%
EPS
—
BPS
13,200원
주당배당금
0원

유니켐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자체 산출 기준과 KRX 공식 기준 모두 주당순자산을 밑도는 수준을 나타낸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연속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진 만큼, 통상적인 주가이익비율 산출 자체가 어려운 구간이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2년 212.5%에서 2025년 72.7%로 크게 낮아지며 재무구조 안정화가 진행됐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다소 완화하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배당은 최근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보다는 본업 회복과 신사업 성과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결국 현재의 주가 수준은 자동차 전방산업 회복 속도와 Loomia 인수를 통한 신사업 가시화 여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하반기 실적 회복 시그널

회사는 상반기 부진이 완성차 생산 차질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라고 설명하며, 이연된 수주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월 중순 이후 생산과 매출이 정상화되고 24시간 생산체제로 가동 중이라는 점도 근거로 제시된다. 이를 바탕으로 연간 기준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목표로 제시됐다.

전자피부·로봇 소재로 사업 다각화

Loomia Technologies 인수를 통해 자동차 내장재 중심 사업에서 로봇, 의료, 방산용 전자피부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Loomia는 메타·아마존 로보틱스가 참여하는 HAND ERC 컨소시엄에 속해 있어 관련 생태계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다.

폭스바겐그룹 차량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시트 히팅 공급 사례처럼 기존 완성차 채널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재무구조 개선

부채비율이 2022년 212.5%에서 2025년 72.7%로 크게 낮아지며 자본구조가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후가공·커버링 사업 내재화와 신규 B2B 수주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이러한 개선이 지속되는지는 향후 분기 실적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09

약세 요인

3년 연속 순손실, 이익 전환 지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모두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했고, 2026년 1·2분기에도 매출이 회복됐음에도 손실 규모가 오히려 확대됐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모두 전분기보다 늘었다. 매출 증가가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비용 구조상의 부담이 있음을 시사한다.

완성차 의존 매출구조의 변동성

2026년 상반기 실적 부진은 북미 판매 중단과 국내 협력사 화재라는 외부 변수에서 촉발됐다. 특정 완성차 모델과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구조상, 유사한 생산 차질이 재발할 경우 실적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 다각화가 진행 중이지만 자동차 부문 비중은 여전히 핵심으로 남아 있다.

신사업 초기 단계·지분 희석 우려

Loomia를 통한 전자피부·스마트가죽 사업은 회사 스스로도 가시적 매출을 2027년 이후로 제시하고 있어, 단기간 내 실적에 기여하기는 어렵다. 인수 대가 중 일부가 성과조건부 전환사채(Earn-out CB)로 지급될 예정이어서 향후 조건 충족 시 주식 수 증가에 따른 희석 가능성이 존재한다. 인수 절차 완료 시점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잠정 일정 단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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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전방산업/수요 리스크

완성차 업체의 생산 계획, 리콜, 협력사 이슈 등 외부 변수에 매출이 직접 노출된다. 2026년 상반기에도 북미 판매 중단과 국내 협력사 화재로 주력 차종 생산이 줄며 매출에 영향을 받았다. 향후에도 유사한 공급망 이슈가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금흐름/재무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234억원에서 2023년 -169억원, 2024년 +37억원, 2025년 -86억원으로 해마다 부호가 바뀌며 안정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순손실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사업 투자(Loomia 인수 등)에 따른 추가 자금 소요도 발생할 수 있다. 재무구조는 부채비율 하락으로 개선됐으나 수익성 회복이 지연될 경우 다시 부담이 커질 수 있다.

M&A·사업 다각화 실행 리스크

Loomia 인수는 아직 타법인 주식 취득 절차가 진행 중인 단계로, 완료 시점이 잠정적으로 알려져 있을 뿐 확정 공시 전이다. 성과조건부 CB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과 인수 후 통합(PMI) 과정에서의 기술·조직 통합 리스크도 존재한다. 전자피부·스마트가죽 시장 자체도 아직 초기 단계여서 상업화 속도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잠정) 공시 — 회사가 예고한 하반기 실적 회복이 실제로 반영되는지 확인할 시점.

  2. 2027년 1월 4일까지(잠정 일정)

    로봇신문 보도(2026년 8월) 기준 Loomia 타법인 주식취득 절차 완료 예정 시한 — 실제 완료 공시 여부와 최종 인수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3. 2027년 3월경

    2026년 연간 사업보고서·연결 결산 확정공시 —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및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여부를 확인할 시점.

  4. 인수 절차 진행 중(수시 공시)

    Earn-out CB 발행조건, 전환가액, 희석규모 등 관련 공시 확인 — 지분 희석 정도를 가늠할 핵심 정보.

  5. 수시

    자동차·로보틱스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개발 논의 및 국내 대형 파트너사 전략적 투자유치 관련 후속 공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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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유니켐은 자동차 시트용 천연가죽을 주력으로 하는 전통 피혁기업에서, KG트러스트 화성공장 인수와 Loomia Technologies 인수를 통해 로봇용 전자피부·스마트가죽 소재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다각화하는 전환기에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영업손실 규모도 축소됐지만, 3년 연속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지며 아직 이익 안정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북미 판매 중단과 국내 협력사 화재라는 완성차 전방산업의 외부 변수로 매출과 이익 모두 압박을 받았고,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했음에도 손실 규모는 오히려 확대됐다.

회사 측은 이연된 수주 물량과 생산 정상화를 근거로 하반기 큰 폭의 실적 개선과 연간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회사의 계획과 전망에 해당하며 확정된 결과는 아니다.

Loomia 인수는 로봇·의료·방산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이지만, 절차가 진행 중이고 가시적 매출은 2027년 이후로 예상되는 만큼 성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채비율 개선 등 재무구조 안정화는 긍정적 신호이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의 큰 변동성과 신사업 관련 지분 희석 가능성은 함께 살펴봐야 할 변수다. 투자자는 하반기 및 연간 실적 확정치, Loomia 인수 완료 여부와 조건, 신사업의 실질적 매출 기여 시점을 순차적으로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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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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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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