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기타009580

무림P&P

1,761원▲ 2.6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093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6,237만주
PER
—
PBR
—
EPS
-1,599원
배당수익률
7.7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25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펄프 자급 구조, 담합 과징금에 발목

국내 유일 펄프-제지 일원화 생산체제를 갖춘 무림P&P는 원가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적자 전환 이후 2026년 상반기 담합 과징금 반영으로 순손실이 크게 확대됐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7,316억원(전년 대비 9.9% 감소), 영업손실 245억원으로 적자 전환

  2. 2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 630억원으로 급증, 공정위 인쇄용지 담합 과징금 반영 영향

  3. 3

    국내 유일 펄프 자체 생산 체제로 국제 펄프가격 상승기에 원가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

  4. 4

    국제 활엽수펄프(SBHK) 가격이 2026년 초 톤당 700달러에서 4월 780달러로 상승, 원가·수급 환경 변화 진행 중

  5. 5

    주가는 주당순자산가치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며, 순이익 적자로 순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산출되지 않는 상태

02

사업 구조

무림P&P는 1974년 설립돼 1989년 코스피에 상장된 표백화학펄프 및 제지 제조·판매 기업이다. 매출 구성은 인쇄용지·아트지 등을 포함한 제지부문이 약 77.3%로 가장 크고, 활엽수표백화학펄프(HW-BKP) 등 펄프제품이 약 22.3%, 펠릿·톱밥 등 기타가 약 0.4%를 차지한다.

주요 종속기업으로 대승케미칼, 무림캐피탈, PT-PLASMA 등을 두고 있으며,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무림캐피탈은 자산 규모 약 4,000억원 수준으로 모회사 지급보증에 의존해 자금을 조달해왔다.

국내 제지업계에서 가장 큰 특징은 원재료인 펄프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생산해 종이까지 만드는 일원화 생산 체제라는 점으로, 경쟁사인 한솔제지·한국제지·홍원제지 등은 펄프를 전량 해외에서 수입한다.

계열사인 무림페이퍼는 무림P&P로부터 펄프를 공급받아 인쇄용지를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무림SP는 특수지 부문을 담당한다.

회사 측은 펄프를 자체 생산하고 있어 타사 대비 원가 부담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으며, 펄프 생산을 통한 수익이 종이 제조 비용을 방어하는 선순환 구조라고 설명한다.

다만 수출 비중이 상당해 원·달러 환율과 해상운임 변동에도 노출돼 있으며,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인쇄용지 수요 위축과 중국·인도네시아산 저가 제품과의 가격 경쟁이 경쟁 구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683억-14억−0.8%
2025Q31,838억-86억−4.7%
2025Q42,065억-56억−2.7%
2026Q11,862억-58억−3.1%
2026Q22,079억-51억−2.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741억683억449억8.8%6.8%142.1%
20237,689억116억-220억1.5%−3.5%157.5%
20248,117억365억225억4.5%3.5%161.8%
20257,316억-245억-339억−3.3%−5.7%200.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무림P&P의 연결 매출은 2022년 7,741억원, 2023년 7,689억원, 2024년 8,117억원으로 등락을 보인 뒤 2025년에는 7,316억원으로 전년 대비 9.9% 줄었다.

영업이익은 2022년 683억원, 2023년 116억원으로 이익 규모가 크게 축소된 뒤 2024년 365억원으로 회복했으나, 2025년에는 245억원의 영업손실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2년 449억원 흑자에서 2023년 220억원 순손실, 2024년 225억원 순이익, 2025년 339억원 순손실로 등락을 반복하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2025년 적자 전환의 배경으로 신규 보일러 시설투자에 따른 일회성 고정비 부담과 국제 펄프가격 하락을 제시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683억원에 영업손실 14억원, 순이익은 12억원 흑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매출 1,838억원, 영업손실 86억원, 순손실 88억원)와 4분기(매출 2,065억원, 영업손실 56억원, 순손실 178억원)로 이어지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862억원, 영업손실 58억원, 순손실 102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에는 매출 2,079억원, 영업손실 51억원을 기록하며 영업 측면에서는 적자 폭이 소폭 줄었지만, 순손실은 630억원 수준으로 크게 확대됐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4월 인쇄용지 가격 담합을 이유로 부과한 과징금이 정정공시를 거쳐 약 574억원으로 확정되고 이 시기 재무제표에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된 영향으로 시장에서 해석되고 있다.

FnGuide는 2026년 1분기 실적에 대해 제지부문은 원가절감으로 매출이 늘었으나 펄프부문은 수급 상황과 환율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다고 짚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제지업계는 2026년 들어 국제 펄프가격 상승, 고환율,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해상운임 급등, 그리고 공정위 담합 제재라는 복합 악재에 직면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원자재가격정보에 따르면 국제 활엽수 표백화학펄프(SBHK) 가격은 2026년 초 톤당 700달러 선에서 4월 780달러까지 올랐으며, 전년 7월 640달러 수준과 비교하면 20% 넘게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은 1,500원 안팎에서 고공행진 중이며,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도 중동 리스크 이전 대비 큰 폭으로 올라 원자재 수입과 제품 수출을 동시에 하는 제지업계에 이중 부담을 주고 있다.

여기에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4월 한솔제지, 무림P&P, 한국제지, 무림페이퍼, 홍원제지, 무림SP 등 6개사가 2021년부터 약 4년간 인쇄용지 가격 인상을 담합했다며 총 3,38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가격 재결정 명령을 내렸다.

이 가운데 무림P&P에 부과된 과징금은 최초 919억원에서 정정공시를 거쳐 574억원으로 감액됐으나 여전히 자기자본의 약 9.5%에 달하는 규모다. 업계 전반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인쇄용지 수요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가를 제품가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구조에서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자체 생산하는 업체로, 펄프가격 상승기에는 경쟁사 대비 원가 부담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구조라는 평가가 나온다.

06

전망

회사 측은 펄프부문 손실폭이 축소되고 금융부문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친환경 소재 활용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2026년 4월 공정위로부터 부과받은 과징금(무림P&P 기준 정정 후 약 574억원)의 납부 기한이 2026년 8월 19일로 설정돼 있었으며, 이는 이미 상반기 재무제표에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돼 순손실 확대의 직접적 원인이 됐다.

투자은행 업계에서는 무림그룹이 과징금 재원 마련과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비핵심 금융 계열사인 무림캐피탈(무림P&P가 지분 93.46% 보유) 매각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제기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시장의 추정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계열사 무림페이퍼의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하향한 바 있어, 그룹 전반의 자금조달 여건에 대한 시장의 주의가 이어지고 있다.

원료 측면에서는 국제 펄프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경우 펄프부문 매출과 원가 경쟁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반대로 하락 전환 시에는 펄프부문 수익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는 양면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공정위의 가격 재결정 명령에 따른 업계 전반의 가격 정책 변화와 인쇄용지 수요 회복 여부도 향후 실적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17.5%
EPS
-1,599원
BPS
—
주당배당금
125원

무림P&P는 2025년 순손실에 이어 2026년 상반기에도 담합 과징금 반영으로 순손실이 확대된 상태로, 순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현재 의미 있는 값으로 산출되지 않는 상황이다. 주가는 주당순자산가치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며, 이는 순자산 대비 할인 구간에 해당한다.

배당 측면에서는 2023년과 2025년 순손실이 발생한 해에도 현금배당을 유지해온 점이 특징이나, 배당 지속 여부는 향후 실적과 과징금 부담에 따른 현금흐름 상황에 좌우될 수 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42.1%에서 2025년 200.0%까지 꾸준히 상승해왔으며, 이는 과징금 부담을 포함한 재무 구조 변화를 함께 살펴봐야 하는 배경이 된다. 이런 지표들은 사업 펀더멘털의 방향성과 함께 해석될 필요가 있으며, 단순한 가격 수준 판단만으로 접근하기는 어렵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국내 유일 펄프 자급 구조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자체 생산해 종이까지 만드는 일원화 체제를 갖추고 있어, 국제 펄프가격이 상승할 때 경쟁사와 달리 원가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다.

실제로 2026년 들어 국제 활엽수펄프(SBHK) 가격이 톤당 700달러대에서 780달러까지 오르는 국면에서 이 구조가 부각되고 있다. 계열사 무림페이퍼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으로 펄프를 공급하는 수직계열화 효과도 그룹 전체의 원가 경쟁력에 기여할 수 있다.

펄프부문 손실 축소 흐름

FnGuide에 따르면 2026년 1분기에는 제지부문 매출이 원가절감 효과로 증가했고, 펄프부문 손실폭도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났다. 분기 영업손실 규모도 2025년 3분기 86억원, 4분기 56억원에서 2026년 1분기 58억원, 2분기 51억원으로 큰 틀에서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금융부문 수익성 개선도 함께 언급되고 있어, 영업 측면의 점진적 개선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과징금 부담 상당 부분 감경

공정위가 최초 부과한 과징금 919억원은 정정공시를 거쳐 574억원으로 낮아졌으며, 자기자본 대비 비율도 15.15%에서 9.47%로 완화됐다. 과징금이 이미 2026년 상반기 재무제표에 반영돼 일회성 비용으로 처리됐다는 점에서, 향후 추가적인 동일 사안의 재무 충격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다만 감액된 금액도 여전히 자기자본의 약 10%에 달해 재무 부담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09

약세 요인

순이익 변동성과 대규모 과징금 반영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630억원 수준으로 직전 분기(102억원 손실) 대비 크게 확대됐으며, 이는 담합 과징금 반영이라는 일회성 요인이 컸다. 순이익은 2022년 흑자, 2023년 손실, 2024년 흑자, 2025년 손실을 반복하며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런 변동성은 펄프가격, 환율, 그리고 규제 리스크라는 서로 다른 외부 변수에 동시에 노출된 사업 구조에서 비롯된다.

인쇄용지 수요 구조적 둔화

문서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며 인쇄용지 수요는 구조적으로 둔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수요 회복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중국·인도네시아산 저가 제품과의 수출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판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방어도 쉽지 않은 구조다. 이런 환경에서는 원가 절감이나 제품 포트폴리오 조정 외에 뚜렷한 대응 수단이 제한적이다.

재무 부담과 신용도 압박

부채비율은 2022년 142.1%에서 2025년 200.0%까지 상승했으며, 여기에 과징금 부담이 더해지면서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용평가사들은 계열사 무림페이퍼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했으며, 이는 그룹 전반의 자금조달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음을 시사한다. 무림캐피탈 매각 등 재원 마련 방안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으나 확정된 계획은 아니어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10

리스크 요인

원자재·환율 리스크

국제 펄프가격과 원·달러 환율의 동반 상승은 우드칩 등 해외 조달 원료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다. 펄프 가격이 하락 전환할 경우에는 반대로 펄프부문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가격 방향에 따라 실적 영향이 크게 달라지는 양면적 구조를 갖고 있다. 해상운임 상승 역시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서 추가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규제·법적 리스크

공정위의 인쇄용지 가격 담합 제재에 따른 과징금 부담은 이미 재무제표에 반영됐으나, 가격 재결정 명령 이행 및 후속 절차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업계 다른 회사들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도 결정된 만큼, 관련 절차가 장기화될 경우 업계 전반에 추가적인 규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향후 유사한 규제 조사나 소송이 재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계열사·재무 구조 리스크

무림캐피탈은 자체 신용도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워 무림P&P 등 모회사의 지급보증에 의존해온 구조로, 이는 그룹 전체의 우발 채무 리스크로 연결될 수 있다.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은 그룹 계열사들의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부채비율이 높아지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자본 조달이나 자산 매각 압력이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과징금 반영 이후 순손실 추이가 안정화되는지, 그리고 영업 측면의 개선세가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이후

    무림캐피탈 매각 등 재원 마련 방안과 관련한 추가 공시나 시장 보도가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2027년 초

    국제 활엽수펄프(SBHK) 가격과 원·달러 환율의 추가 변동 추이를 확인해, 펄프부문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초

    공정위 가격 재결정 명령의 업계 이행 상황과 관련 후속 절차(고발 대상 기업 소송 등)의 진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자체 생산하는 구조적 특징을 바탕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기에 상대적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2025년 영업손실 전환과 2026년 상반기 담합 과징금 반영에 따른 순손실 확대라는 이중의 부담을 동시에 겪고 있다.

분기별 영업손실 규모는 2025년 하반기 이후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지만, 2026년 2분기 순손실은 과징금이라는 일회성 요인으로 크게 늘어났다.

산업 측면에서는 펄프가격·환율·해상운임이라는 세 가지 원가 변수와 함께 규제 리스크가 새롭게 더해진 상황이며, 인쇄용지 수요의 구조적 둔화라는 장기 과제도 남아있다.

재무적으로는 부채비율 상승과 과징금 부담이 맞물리며 신용평가사의 부정적 등급 전망으로 이어졌고, 무림캐피탈 매각 여부 등 재원 마련 방안은 아직 시장 추정 단계에 머물러 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순이익 적자로 순이익 기준 지표가 산출되지 않는 가운데, 주가는 주당순자산가치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향후 실적 흐름은 펄프가격 방향성, 과징금 이후 재무구조 안정화, 그리고 업계 전반의 수요 회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alphasquare.co.kr
  2. comp.wisereport.co.kr
  3. comp.fnguide.com
  4. comp.wisereport.co.kr
  5. m.irgo.co.kr
  6. m.finance.daum.net
  7. kind.krx.co.kr
  8. judal.co.kr
  9. eco.forliberty.co.kr
  10. kprc.or.kr
  11. news.bizwatch.co.kr
  12. news1.kr
  13. biz.heraldcorp.com
  14. biz.newdaily.co.kr
  15. sisaweek.com
  16. asiae.co.kr
  17. g-enews.com
  18. fnnews.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