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기타009200

무림페이퍼

1,532원▲ 1.2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32억원
거래대금
59,635,125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4,161만주
PER
—
PBR
0.2배
EPS
-1,528원
배당수익률
8.25%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25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실적 반등 시도 속 과징금 충격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환율·관세 환급 효과로 크게 늘었지만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이 반영되며 순손실을 냈고, 인쇄용지 본업의 구조적 수요 둔화와 재무 부담 완화가 함께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1. 1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280억원(전년 대비 +184.7%)으로 급증했으나 공정위 과징금 반영으로 지배주주순손실 395억원을 기록했다.

  2. 2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0.5%로 2024년 6.5%에서 크게 낮아졌고, 지배주주순이익도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3. 3

    인쇄용지 가격 담합 관련 과징금은 최초 458억원에서 자진신고 감면으로 286억원으로 줄었으며 납부기한은 2026년 8월19일이었다.

  4. 4

    국제 펄프가격은 2025년 8월 저점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어, 펄프-제지 일원화 구조상 원가와 자회사 무림P&P 손익에 엇갈린 영향을 준다.

  5. 5

    한국신용평가 등은 과징금 부과 이전부터 무림페이퍼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했으며, 순차입금/EBITDA 지표가 등급 하향 기준을 크게 웃돌고 있다.

02

사업 구조

무림페이퍼는 제지·펄프·금융·도매·기타 5개 영업단위로 구성된 연결실체를 운영하며, 인쇄용지(아트지·백상지) 제조·판매가 핵심 사업이다. 종속회사 무림P&P는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로, 종이의 주원료인 펄프를 자체 생산해 무림페이퍼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원료-생산 일원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무림USA와 무림EUROPE은 해외 판매를 담당하고, 무림캐피탈은 여신전문 금융업, 무림파워텍은 에너지, 미래개발은 리조트 운영을 맡아 비제지 부문 다각화를 이루고 있다. 국내 제지업계 전체 1위는 한솔제지이며, 인쇄용지 분야로 한정하면 무림페이퍼가 1위, 한국제지가 또 다른 주요 경쟁사로 꼽힌다.

국내 인쇄용지 수요는 약 190만 톤 수준인 반면 업계 생산능력은 약 250만 톤에 달해 초과분을 수출하는 구조이며, 무림페이퍼의 해외 매출 비중은 2022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47%로 북미·유럽 등 선진국과 동남아·중동 등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세부 사업별로는 제지부문 매출이 약 5,034억원으로 가장 크지만 영업이익은 18억 6,000만원에 그쳤고, 도매·금융·기타부문이 상대적으로 이익 기여를 키웠다.

펄프 원재료인 목재칩은 국내 조달과 베트남·태국 등 해외 수입을 병행하며, 무림페이퍼는 연간 펄프 구매의 일부를 계열사 무림P&P를 통해 조달한다. 이러한 구조는 국제 펄프 가격이 오르면 원가 경쟁력이 강화되지만 펄프 가격이 하락하면 무림P&P의 수익성이 급락해 연결 실적에 부담을 주는 양면성을 지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002억98억3.3%
2025Q33,081억-35억−1.1%
2025Q43,375억-55억−1.6%
2026Q13,074억2억0.1%
2026Q23,377억280억8.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4조963억152억6.9%3.6%252.4%
20231.3조678억14억5.1%0.3%251.1%
20241.4조894억407억6.5%9.0%242.6%
20251.3조60억-154억0.5%−3.6%270.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매출은 1조 2,649억원으로 2024년 1조 3,844억원에서 8.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9억 5,000만원(영업이익률 0.5%)으로 2024년 894억원(영업이익률 6.5%)에서 급감했다. 지배주주순이익도 2024년 407억원 흑자에서 2025년 154억원 순손실로 전환됐다.

2023년(매출 1조 3,219억원, 영업이익 678억원, 영업이익률 5.1%)과 2022년(매출 1조 3,991억원, 영업이익 963억원, 영업이익률 6.9%)까지 놓고 보면 최근 4년간 매출과 마진이 뚜렷한 하향 추세를 그리고 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영업이익 -35.4억원)와 4분기(영업이익 -54.8억원)에 연속 영업손실을 냈고, 4분기 지배주주순손실은 157억원으로 확대됐다. 2026년 1분기는 영업이익 1.6억원으로 손익분기 수준을 회복했으나 지배주주순손실은 41억원으로 이어졌다.

2026년 2분기는 매출 3,377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영업이익률 약 8.3%)으로 뚜렷한 개선을 보였는데, 이는 환율 상승과 관세 환급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같은 기간 지배주주순손실이 395억원에 달해 영업 실적 개선과 정반대로 순이익이 악화됐는데, 이는 인쇄용지 가격 담합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이 반영된 일회성 요인이 결정적이다.

회사 측은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펄프 가격 하락, 계열사 무림P&P의 수익성 저하, 친환경 회수보일러 교체 공사에 따른 설비 가동 중단 등을 일시적 요인으로 설명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인쇄용지 수요는 약 190만 톤 수준으로 정체돼 있는 반면 업계 생산능력은 약 250만 톤에 달해 초과 생산분을 수출로 소화하는 구조이며, 디지털 기술 발달에 따른 종이 수요 감소가 구조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수출 시장에서는 중국과 인도네시아산 저가 제품과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국내 제지업계 전반의 수익성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원재료인 국제 펄프 가격은 2025년 8월 톤당 630달러 수준에서 저점을 찍은 뒤 반등해 2026년 4월경 톤당 780달러 수준까지 올라섰고, 별도 자료에서도 2025년 6월 645달러에서 2026년 2월 740달러로 오르는 흐름이 확인된다.

제지업계의 통상적인 영업이익률은 3% 안팎으로 알려져 있어 원재료비 비중이 큰 산업 특성상 펄프 가격 변동에 따른 마진 민감도가 매우 높다.

경쟁 구도상 한솔제지가 산업용지·인쇄용지·특수지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지류 제조사로 전체 1위이며, 무림페이퍼는 인쇄용지 분야에 한정하면 국내 1위, 한국제지가 인쇄용지 및 백판지 분야의 또 다른 주요 경쟁사다.

2026년 4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솔제지·무림페이퍼·무림P&P·한국제지·무림SP·홍원제지 등 인쇄용지 제조·판매사 6곳에 대해 4년 가까운 가격 담합을 적발해 총 3,383억원의 과징금과 함께 '담합 이전 수준으로의 가격 재조정' 명령을 내렸는데, 이는 2006년 밀가루 담합 이후 두 번째로 나온 조치로 향후 3년간 가격 변동 내역을 반기마다 보고해야 한다.

이후 자진신고 감면제도가 적용되면서 전체 과징금은 1,441억원 수준으로 줄었고, 감면 직후 일부 업체가 할인율 축소·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인쇄업체 등 수요처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06

전망

회사 측은 신규 친환경 회수보일러가 본격 가동되면 전기·스팀 등 에너지 생산 효율 개선을 통해 연간 EBITDA 기준 약 500억원 수준의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이후 울산공장의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 대규모 시설투자(CAPEX)가 일단락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향후 순차입금의 추가 급증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신용평가업계에서는 펄프 가격이 일정 수준 반등하더라도 국내외 인쇄용지 수급 저하, 목재칩 가격 상승, 고정비 부담 증가 등이 이익창출력 회복 폭을 제약할 수 있다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2026년 7~8월부터 일부 인쇄용지 제품의 할인율 축소가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진신고 감면 이후 이뤄진 조치로 2분기 실적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하반기 이후 매출·마진에 어떤 형태로 반영될지가 관찰 대상이다.

다만 공정위의 가격 재결정 명령에 따라 향후 3년간 가격 변동 내역을 반기마다 보고해야 하는 만큼 대규모 가격 인상을 통한 마진 회복 여력에는 제약이 따를 수 있다.

한편 IB업계에서는 무림그룹이 과징금 재원 마련과 지급보증 부담 해소를 위해 비핵심 금융 계열사인 무림캐피탈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제기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공식화된 계획이 아니라 시장의 추정 단계에 머물러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2배
ROE
-15.2%
EPS
-1,528원
BPS
9,203원
주당배당금
125원

무림페이퍼는 최근 순이익이 적자 상태에 있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산출이 의미를 갖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측면에서는 주당순자산에 상당히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순자산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한 모습이다.

다만 부채비율이 270%를 넘는 자본구조와 과징금 반영에 따른 자기자본 잠식 가능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배당은 최근 결산에서 현금배당을 결의한 바 있으나, 순이익 적자와 재무 부담 확대 국면에서 향후 배당 정책의 지속 여부는 이익 회복 속도에 좌우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밸류에이션은 이익의 방향성(적자에서 회복 여부)과 재무구조 개선 속도라는 두 변수에 함께 연동되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2분기 영업이익 급증, 비용 구조 개선 신호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7% 증가했으며, 환율 상승과 관세 환급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알려졌다. 신규 친환경 회수보일러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EBITDA 기준 약 500억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는 회사 측 설명도 있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일단락된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향후 순차입금의 추가 급증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인쇄용지 분야 국내 1위 지위와 원료 일원화 체계

무림페이퍼는 인쇄용지 분야에 한정하면 국내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무림P&P를 통해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를 자체 생산해 조달받는 원료-생산 일원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는 국제 펄프 가격이 오르는 국면에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적 요인이다. 해외 매출 비중도 상당해 100여 개국으로 수출하며 수요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

IB업계에서는 무림그룹이 과징금 재원 마련과 지급보증 부담 해소를 위해 비핵심 금융 계열사인 무림캐피탈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제기하고 있다. 매각이 성사될 경우 대금 상당 부분이 과징금 부담이 큰 계열사의 현금 확보로 직접 이어질 수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는 아직 공식화된 계획이 아니라 업계의 추정 단계에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09

약세 요인

과징금 현금 유출과 재무건전성 악화

무림페이퍼와 자회사 무림P&P에 부과된 과징금이 재무제표에 반영되면 부채비율이 270.6%에서 290%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2025년 말 기준 순차입금/EBITDA는 이미 15.7배 수준으로, 신용평가사들이 등급 하향 기준으로 제시한 7배를 크게 웃돌고 있다. 신용평가사들은 이미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한 상태여서 추가 강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구조적 인쇄용지 수요 감소와 저가 수출 경쟁

디지털 기술 발달로 국내 인쇄용지 수요는 구조적으로 정체·둔화되는 추세이며, 국내 생산능력이 수요를 초과하는 구조여서 초과분을 수출에 의존해야 한다. 수출 시장에서는 중국과 인도네시아산 저가 제품과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마진 압박 요인으로 지목된다. 2026년 상반기 제지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5% 급감한 18억 6,000만원에 그쳤다.

펄프-제지 일원화 구조의 양면성

국제 펄프 가격이 하락하면 종속회사 무림P&P의 수익성이 급락해 연결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는 점이 원료-생산 일원화 구조의 취약점으로 지목된다.

신용평가업계에서는 펄프 가격이 일정 수준 반등하더라도 목재칩 가격 상승과 고정비 부담 증가가 이익창출력 회복 폭을 제약할 수 있다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실적 둔화의 배경으로 펄프 가격 하락과 계열사 수익성 저하가 지목된 바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신용 리스크

부채비율이 270%를 넘는 상태에서 과징금 반영에 따른 추가 부담이 더해져 재무 안정성 지표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순차입금/EBITDA가 이미 신용평가사들이 제시한 하향 기준을 크게 웃돌고 있어 등급 전망뿐 아니라 등급 자체의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자비용이 영업이익을 상당 부분 웃도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도 재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다.

가격·규제 리스크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 재결정 명령에 따라 담합 이전 수준으로 가격을 되돌려야 하고, 향후 3년간 반기마다 가격 변동 내역을 보고해야 하는 규제 부담이 있다. 이는 제지업계가 수익성 회복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가격 인상이라는 수단에 제약을 가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최근 할인율 축소·가격 조정 이후 인쇄업체 등 수요처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어 판매량 영향도 관찰 대상이다.

원자재·환율 리스크

제지업체 특성상 제품가에서 원재료비 비중이 높아 국제 펄프 가격과 목재칩 가격 변동에 마진이 크게 좌우된다. 국제 펄프 가격은 2025년 8월 저점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어 원가 부담이 다시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원료-생산 일원화 구조상 펄프부문과 제지부문에 엇갈린 영향을 준다. 환율 변동성도 해외 매출 비중이 상당한 만큼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잠정) 공시를 통해 2분기의 일회성 과징금 영향이 소멸되고 본업 마진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한국신용평가 등 신용평가사의 정기 평가에서 '부정적' 전망이 실제 등급 강등으로 이어지는지, 순차입금/EBITDA 지표의 개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중

    무림캐피탈 매각 추진 여부와 진행 상황이 공식화되는지, 그리고 그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2026년 7~8월부터 시행된 할인율 축소·가격 조정이 매출과 제지부문 마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거래처 반발에 따른 판매량 변동은 없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12

종합 의견

무림페이퍼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환율·관세 환급 효과로 크게 개선됐지만, 인쇄용지 가격 담합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이 반영되며 지배주주순손실이 크게 확대되는 이례적인 실적 흐름을 보였다.

2025년 연간으로는 영업이익률이 0.5%까지 낮아지고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본업 수익성 저하가 뚜렷했고, 2026년 들어서도 분기별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 펄프 가격 반등, 신규 회수보일러 가동에 따른 비용 절감 기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 등은 긍정적 변수로 거론되지만, 구조적인 인쇄용지 수요 감소와 저가 수출 경쟁, 공정위의 가격 재조정 명령에 따른 마진 회복 수단 제약, 이미 높은 부채비율과 신용등급 하향 압력은 부정적 변수로 함께 작용하고 있다.

배당은 최근 결산에서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나 향후 지속 여부는 이익 회복 속도와 재무 부담 완화 여부에 달려 있다.

결국 이 종목은 영업 실적의 개선 흐름과 일회성 과징금·재무구조 리스크가 동시에 얽혀 있는 구간에 있으며, 다음 분기 실적과 신용평가·비핵심 자산 매각 관련 소식이 향후 흐름을 가늠하는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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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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