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철강·금속008970

KBI동양철관

1,360원▼ 6.2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390억원
거래대금
75억원
거래량
547만주
상장주식수
1.0억주
PER
—
PBR
1.0배
EPS
-4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강관업종 급등 속 실적 변동성 여전

KBI동양철관은 2026년 9월 30일 미국 인프라 투자 기대감을 타고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2023~2025년 3년 연속 순손실과 분기별로 크게 엇갈리는 손익이 공존하는 종목이다.

  1. 1

    2026년 9월 30일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483원에 상한가 마감, 거래량 약 1,759만주·거래대금 약 249억원을 기록했다.

  2. 2

    2025년 매출은 2,347억 8,429만원(전년 대비 6.2% 감소), 영업손실 16억 2,177만원으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3. 3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41억 8,543만원으로 흑자 반등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영업손실로 돌아서는 등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다.

  4. 4

    미국의 50% 철강 관세에도 강관 수출은 8월 전년 동월 대비 40.53% 급증했고 9월 1~20일에도 30.8%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보도됐다.

  5. 5

    영광 야월 해상풍력 강관 공급계약(211.6억원, 매출액 대비 약 9.01%)을 2026년 5월 체결하는 등 신재생 인프라향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KBI동양철관은 1973년 설립돼 1977년 코스피에 상장된 강관 전문 기업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에 본사를, 충청북도 충주시에 공장을, 서울 용산구에 영업 사무소를 두고 있다.

주요 제품은 구조용강관, 풍력하부구조물용강관, 가스관, 송유관, 강관말뚝, 배관용강관, 도복장 강관, 내지진각관 등으로 건설·플랜트·에너지 인프라 전반에 공급된다. 100% 자회사 KBI알로이를 통해 99.9% 전기동에 크롬·베릴륨 등을 배합한 합금동 제품도 생산·판매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강관 부문이 73.79%, 동합금 부문이 19.92%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주요 거래처로는 HSG성동조선과 현대스틸파이프가 꼽히며 안정적 매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는 내수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중동·아프리카·남미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기술연구소를 통한 제품 고급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동일 업종 비교 대상으로는 세아제강지주, 하이스틸, SK오션플랜트, 금강공업, 한국주철관공업 등이 거론된다.

강관 부문은 건설경기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철강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고, 동합금 부문은 자동차 산업 경기에 영향을 받되 다양한 용도로 비교적 꾸준한 수요를 보유한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49억-2억−0.3%
2025Q3472억-7억−1.5%
2025Q4891억-7억−0.8%
2026Q1670억42억6.2%
2026Q2603억-82,673,199원−0.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662억77억40억2.9%4.5%107.5%
20232,783억22억-16억0.8%−1.8%139.7%
20242,503억67억-196억2.7%−18.2%78.0%
20252,348억-16억-31억−0.7%−2.2%69.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2,661억 7,168만원에서 2023년 2,783억원, 2024년 2,502억 9,748만원, 2025년 2,347억 8,429만원으로 최근 2개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77억 3,846만원, 2023년 21억 9,794만원 흑자를 유지하다 2024년 66억 7,698만원으로 개선됐으나, 2025년에는 16억 2,177만원의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은 2022년 39억 7,122만원 흑자를 낸 이후 2023년 15억 6,010만원, 2024년 196억 4,423만원의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고, 2025년에도 30억 9,855만원의 순손실을 이어갔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는 영업손실(약 1억 6,632만원)에도 불구하고 지배주주순이익이 19억 238만원 흑자를 기록했지만, 3분기(-17억 972만원)와 4분기(-20억 8,470만원)에는 영업손실과 순손실 폭이 동반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41억 8,543만원으로 크게 반등하며 순이익도 17억 807만원 흑자로 돌아섰으나, 2분기에는 영업손실 약 8,267만원, 순손실 약 23억 569만원으로 다시 적자로 전환하는 등 분기 실적의 진폭이 매우 크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를 합산한 지배주주순손실은 약 43억 9,203만원 수준이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139.7%에서 2024년 78.0%, 2025년 69.4%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고, 자본총계도 2022년 879억 5,859만원에서 2025년 1,413억 7,387만원으로 확대됐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237억 1,132만원, 2024년 329억 801만원으로 플러스를 기록한 반면 2023년(-105억 9,139만원)과 2025년(-315억 9,404만원)에는 큰 폭의 마이너스를 나타내 연도별 편차가 컸다.

05

산업 분석

국내 철강업계는 중국산 저가 철강재 공세와 내수 건설경기 부진 속에 수출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이 철강·알루미늄에 50%의 고율 관세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에너지 개발과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강관과 봉형강 등 일부 품목의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강관 수출은 8월에 전년 동월 대비 40.53% 급증했고 9월 1~20일에도 30.8%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업계 관계자는 미국 내 철강 공급 부족으로 관세 부담에도 한국산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이 같은 흐름의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유정용강관(OCTG)에 대해 넥스틸 29.94%, 세아제강 9.80%의 반덤핑률을 확정하면서 기존 50% 관세와 합산 시 최대 79.94%에 이르는 관세 부담이 발생해, OCTG 비중이 높은 현대스틸파이프·세아제강 등 경쟁사의 대미 수출 셈법이 복잡해진 상황이다.

KBI동양철관은 구조용강관·가스관·송유관 등 상대적으로 다변화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OCTG 중심 경쟁사와는 제품 구성이 다르지만, 철강·알루미늄 전반에 적용되는 232조 관세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다.

동합금 부문은 자동차 산업 경기와 연동되는 특성이 있으나 다양한 용도의 수요 기반을 갖추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 전반적으로는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수출 시장 다변화가 경쟁사들의 공통된 대응 방향으로 거론되고 있다.

06

전망

언론 보도에 따르면 KBI동양철관의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3%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으나,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오히려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나 영업 실적과 순손익 간 괴리가 나타났다.

강관 부문은 국내외 플랜트와 후육강관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동·아프리카·남미에서 신규 거래처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6년 5월에는 삼일씨엔에스와 영광 야월 해상풍력 강관 제작납품 계약(211.6억원, 매출액 대비 약 9.01%)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9월까지로 설정돼 있다.

수출 물량과 원재료 가격이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꼽히는 가운데, 미국의 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른 강관 수요 증가가 업계 전반의 수출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판재류와 국내 건설용 철강재 수요는 여전히 부진해 업황이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도 나온다.

향후에는 분기별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1분기의 흑자 반등이 일회성인지, 2분기의 재적자전환이 구조적 요인에 기인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0배
ROE
-3.5%
EPS
-48원
BPS
1,418원
주당배당금
0원

KBI동양철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연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해 주가수익비율(PER) 산출이 어려운 구간에 머물러 있다.

9월 30일 거래량을 동반한 급격한 주가 상승을 거치며 주가는 순자산가치에 근접하거나 이를 웃도는 수준으로 이동했는데, 당시 보도는 구체적인 기업별 호재 공시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업종 전반의 테마성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라고 풀이했다.

최근 사업연도까지 회사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배당 측면에서 비교할 실적 자체가 없는 상태다. 반면 부채비율은 2023년 139.7%에서 2025년 69.4%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여 재무구조 관련 지표는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이는 주가 움직임과는 별개의 지표로 봐야 한다.

최근 주가 변동이 실적 개선을 동반하는 흐름인지, 아니면 단기 수급에 따른 변화인지는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미국 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른 수출 훈풍

미국의 50% 철강 관세에도 불구하고 강관 수출은 8월 전년 동월 대비 40.53%, 9월 1~20일 30.8%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 업계에서는 미국 내 철강 공급 부족으로 관세 부담에도 한국산 강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가 구조적 수요 기반으로 거론된다. 이는 강관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KBI동양철관에도 우호적인 업황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해상풍력 등 신재생 인프라향 수주 확대

2026년 5월 삼일씨엔에스와 영광 야월 해상풍력 강관 제작납품 계약(211.6억원, 매출액 대비 약 9.01%)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9월까지로, 향후 1년 이상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관 부문은 국내외 플랜트와 후육강관 수주 확대를 병행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풍력하부구조물용강관을 주요 제품군으로 보유한 점은 신재생 인프라 투자 확대 국면에서 수주 기회로 연결될 수 있다.

재무구조 개선 및 2026년 상반기 매출 성장

부채비율은 2023년 139.7%에서 2025년 69.4%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3%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보도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41억 8,543만원으로 직전 분기들과 비교해 뚜렷한 반등을 나타냈다. 이는 매출 회복과 함께 비용 구조가 일부 개선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09

약세 요인

3년 연속 순손실과 2025년 영업이익 적자전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5억 6,010만원, -196억 4,423만원, -30억 9,855만원으로 3년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영업이익마저 16억 2,177만원의 손실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전방산업 수요 부진과 미국 철강 관세 부과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고 공시했다. 이러한 손익 구조는 단기간에 개선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의 큰 변동성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237억 1,132만원, 2024년 329억 801만원으로 플러스였던 반면 2023년 -105억 9,139만원, 2025년 -315억 9,404만원으로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연도별 편차가 상당히 커 현금창출력의 안정성을 가늠하기 어렵다.

순이익 적자와 함께 현금흐름까지 악화된 해에는 운전자본 부담이 가중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다.

분기 실적의 극심한 진폭과 통상 리스크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41억 8,543만원으로 흑자 반등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약 8,267만원의 영업손실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순손익도 17억 807만원 흑자에서 23억 569만원 손실로 급변했다.

미국의 232조 철강 관세와 한국산 OCTG 반덤핑 관세 확정 등 통상 이슈는 업계 전반의 수익성 변동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분기별 변동성이 큰 만큼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10

리스크 요인

원자재·환율 변동

강관 부문은 열연코일 등 철강재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직접 영향을 받는 구조다. 회사는 2025년 실적 악화 원인으로 전방산업 수요 부진과 수익성 악화를 공시에서 언급한 바 있다. 원재료 가격과 환율 변동은 향후에도 분기별 마진 스프레드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통상·관세 리스크

미국은 철강·알루미늄에 50%의 232조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산 유정용강관(OCTG)에는 별도의 반덤핑 관세까지 확정돼 합산 부담이 최대 79.94%에 이르는 사례도 나타났다.

KBI동양철관의 제품군은 OCTG 중심 경쟁사와 다르지만 철강·알루미늄 전반에 적용되는 관세 틀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다. EU와 캐나다 등 다른 수출 지역에서도 고율 관세 정책이 예고된 바 있어 수출 시장 다변화 과정에서도 통상 변수는 계속 관리해야 할 요인이다.

수급 테마성 변동성

2026년 9월 30일의 상한가는 구체적인 기업별 호재 공시 없이 업종 전반의 테마성 매수세에 따른 것으로 보도됐다. 거래량이 평소 대비 크게 늘어난 급등은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실적 발표 등 펀더멘털 지표와 주가 움직임 간의 괴리가 나타날 경우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1일 새벽(한국시간)

    백악관이 예고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공식 발표 내용을 확인하고, 알래스카 LNG·에너지 인프라 관련 강관 수요 기대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순(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

    2026년 3분기 매출·영업손익 방향성과 2분기 재적자전환이 지속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7년 9월까지 계약 이행 기간 중

    영광 야월 해상풍력 강관 공급계약(211.6억원)의 매출 인식 진행 상황과 후속 수주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향후 미국 상무부·ITC의 추가 재심 결과 발표 시

    한국산 강관·OCTG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재심 결과가 업종 전반과 KBI동양철관의 수출 채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5. 매월 한국철강협회 수출 통계 발표 시점

    강관의 대미 수출 물량·증가율 추세가 유지되는지 월별 통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KBI동양철관은 1973년 설립된 강관 전문 기업으로 구조용강관부터 풍력하부구조물용강관까지 다변화된 제품군과 동합금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2025년까지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2025년 적자로 전환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반등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매우 큰 실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부채비율이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 지표는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연도별로 큰 폭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오갔다.

업황 측면에서는 미국의 고율 관세에도 강관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미 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가 우호적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영광 야월 해상풍력 강관 계약 등 신재생 인프라향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2026년 9월 30일의 상한가는 구체적인 기업별 공시 없이 업종 테마성 매수세에 따른 것으로 보도된 만큼, 주가 움직임과 실적 펀더멘털 간의 연결고리는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통상 환경에서는 미국 232조 관세와 한국산 OCTG 반덤핑 관세 확정 등 변수가 업종 전반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남아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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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1 · 데이터 기준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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