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주008930

한미사이언스

55,100원▲ 4.5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8조원
거래대금
88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6,839만주
PER
23.7배
PBR
3.4배
EPS
2,228원
배당수익률
0.57%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3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이익 회복과 지배구조 분쟁이 겹친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의약품 유통과 자회사 기술수출 성과로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분기 기준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지만, 최대주주와 창업주 일가의 지분·소송 대립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 있다.

  1. 1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679억원, 영업이익 591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437억원으로 직전 분기(매출 3,537억원·영업이익 336억원)보다 이익이 크게 늘었다.

  2. 2

    2025년 연간 매출은 1조 3,570억원, 영업이익 1,38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2%를 기록해 2024년(7.7%)에서 회복됐다.

  3. 3

    실적 개선의 축은 유통 자회사 온라인팜의 전문의약품 유통 확대와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이전 성과다.

  4. 4

    지주회사 자체적으로도 의료기기와 컨슈머헬스(건강기능식품 '엔플', 더마 코스메틱 '아데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5. 5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 측 지분과 창업주 일가 우호 지분이 근접해 있고, 600억원 규모 위약벌 소송 1심 선고가 예정돼 있어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02

사업 구조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로, 상장 자회사 한미약품을 비롯해 한미정밀화학, 의약품 유통사 온라인팜 등을 연결로 두고 있다.

연결 매출의 큰 축은 자회사 한미약품의 의약품 사업과 온라인팜의 국내 유통 사업이며, 회사 설명에 따르면 온라인팜은 2026년 2분기에만 3,057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191억원 증가했다(회사 잠정 공시 기반 언론 보도, 2026년 7월 28일).

온라인팜은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도매·유통 채널을 담당해 매출 규모는 크지만 유통업 특성상 마진율은 제조·신약 사업보다 낮은 구조다.

자회사 한미약품은 개량신약·제네릭과 원료의약품에 더해 지속형 플랫폼 '랩스커버리'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며, 기술이전 계약금과 마일스톤이 그룹 이익의 변동 요인으로 작용한다.

지주회사는 계열사 배당과 브랜드 사용료에 의존하는 전통적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사업을 키우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최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엔플'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를 출시해 웰니스·뷰티로 영역을 넓혔다(서울경제, 2026년 7월 28일).

김재교 대표는 계열사 시너지 극대화와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확대를 사업형 지주회사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경쟁 구도로 보면 국내 상위 제약 지주회사들과 유통·컨슈머헬스 영역에서, 신약 부문에서는 글로벌 대사질환 개발사들과 간접적으로 경쟁한다.

다만 지주회사 지분 구조상 실질 사업 성과는 대부분 자회사 실적에 연동되며, 비지배지분이 소폭 마이너스인 점도 연결 구조의 특징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383억346억10.2%
2025Q33,425억393억11.5%
2025Q43,440억377억11.0%
2026Q13,537억336억9.5%
2026Q23,679억591억16.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0조676억692억6.5%9.5%53.1%
20231.2조1,245억1,151억10.0%14.6%55.7%
20241.3조989억594억7.7%7.1%60.9%
20251.4조1,387억1,184억10.2%12.3%55.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2년 1조 461억원에서 2023년 1조 2,479억원, 2024년 1조 2,834억원, 2025년 1조 3,570억원으로 4년 연속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2년 676억원, 2023년 1,245억원, 2024년 989억원, 2025년 1,387억원으로 등락했고, 영업이익률도 6.5%→10.0%→7.7%→10.2%로 오르내렸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3년 1,151억원에서 2024년 594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1,184억원으로 다시 늘어, 기술이전 등 비경상적 이익 인식 시점에 따라 손익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이 드러난다.

분기 매출은 2025년 2분기 3,383억원에서 3분기 3,425억원, 4분기 3,440억원, 2026년 1분기 3,537억원, 2분기 3,679억원으로 완만하게 우상향했다.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393억원, 4분기 377억원에서 2026년 1분기 335억원으로 낮아진 뒤 2분기 591억원으로 큰 폭 확대됐다.

회사는 2분기 수익성 개선의 배경으로 온라인팜의 전문의약품 유통 확대와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성과 일부 반영을 들었다(회사 잠정 공시 기반 언론 보도, 2026년 7월 28일).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줄었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이 427억원으로 늘어, 영업 외 손익의 영향도 함께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재무구조는 2025년 말 자본총계 9,592억원, 부채비율 55.2%로 2024년 60.9%에서 낮아졌다. 다만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77억원으로 2024년 830억원보다 줄어, 회계상 이익과 현금 창출의 시차가 존재한다는 점은 확인할 필요가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은 GLP-1 계열 대사질환 치료제를 축으로 개발 경쟁과 기술이전 거래가 활발한 국면에 있다.

한미약품은 2026년 6월 1일 일라이릴리와 지속형 GLP-2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한국 외 전 세계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해 계약금 7,500만달러와 최대 11억 8,500만달러의 마일스톤 조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8월 24일에는 제넨텍과 대사질환 후보물질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고, 계약 규모는 최대 23억달러, 계약금은 1억 9,000만달러로 공시됐다(서울경제, 2026년 8월 30일).

이런 성과에 힘입어 한미약품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1,3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6.9%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다. 반면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위고비·마운자로 등 수입 제품이 선점한 상태이며, 글로벌 경쟁사들은 경구제와 월 1회 주사제 등 차세대 제형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유통 부문은 전문의약품 처방 물량과 약가·유통 마진 정책에 따라 성장률이 좌우되는 저마진·대규모 매출 구조로, 경기 민감도는 낮지만 수익성 개선 폭도 제한적이다.

지주회사 관점에서는 자회사 신약 성과가 이익을 끌어올리는 국면과, 그 성과가 없을 때 유통·컨슈머헬스가 실적의 기저를 지지하는 국면이 번갈아 나타나는 구조다.

06

전망

가장 가까운 확인 포인트는 자회사 한미약품의 국산 GLP-1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다.

회사는 2025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연내 출시를 목표로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상업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하이닥, 2026년 8월 27일).

회사는 출시 후 국내 연간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고, 당뇨 적응증 확대 임상은 2028년 허가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허가 시점과 약가는 확정 발표 전이며, 출시 일정도 규제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주회사 자체 사업에서는 의료기기와 두유·건강기능식품·화장품을 포함한 컨슈머헬스 포트폴리오 확대가 진행 중이며, 신규 브랜드의 매출 기여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술이전 관련 현금 유입은 계약금·마일스톤 수령 시점에 따라 분기 손익에 불규칙하게 반영되므로, 3분기 이후 실적에서 제넨텍 계약분의 반영 방식이 확인 대상이다. 반포 시니어케어 사업처럼 이사회 단계에서 무산된 신사업 사례가 있었던 만큼, 신규 투자 안건의 의사결정 과정도 함께 지켜볼 부분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23.7배
PBR
3.4배
ROE
15.6%
EPS
2,228원
BPS
15,662원
주당배당금
300원

최근 네 개 분기를 합산한 지배주주 순이익은 1,509억원으로, 2024년 연간 594억원 대비 이익 기반이 크게 회복된 상태다.

그만큼 이익 대비 배수는 이익이 부진했던 시기보다 낮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이 이익에는 자회사 기술이전 성과처럼 매년 반복된다고 보기 어려운 요인이 섞여 있어 기준 이익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배수 해석이 달라진다.

순자산 대비로는 프리미엄이 붙은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주회사 지분가치보다 자회사 신약 파이프라인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는 구조와 관련이 있다.

배당은 매년 소액 현금배당이 이뤄지고 있으나 배당수익률은 국내 시장 평균을 밑도는 편으로, 배당보다 자회사 성과와 지배구조 이벤트가 주가 변동의 주된 변수로 작용해 왔다.

실제로 지분 거래와 소송 일정이 부각될 때마다 주가가 크게 움직인 이력이 있어, 실적 기반 배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변동성이 함께 존재한다. 배수의 절대 수준보다 기술이전 이익의 반복 가능성, 유통 부문 마진의 개선 여지, 지배구조 분쟁의 결론을 각각 나눠 보는 접근이 사실관계에 부합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이익 체력의 회복

2024년 영업이익 98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594억원까지 낮아졌던 손익이 2025년 각각 1,387억원과 1,184억원으로 회복됐다.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 591억원으로 분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매출은 2022년 1조 461억원 이후 4년 연속 증가해 유통·의약품 기반 매출의 하방이 비교적 단단한 편이다.

자회사 기술이전 파이프라인

한미약품은 2026년 6월 일라이릴리와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을, 8월에는 제넨텍과 HM17321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계약의 계약금은 각각 7,500만달러와 1억 9,000만달러로 공시됐다.

이런 계약금과 후속 마일스톤은 지주회사 연결 손익으로 유입되는 구조여서, 자회사 개발 성과가 그룹 이익에 직접 반영된다.

자체 사업 다각화 시도

회사는 계열사 배당과 브랜드 수수료에 의존하는 전통적 지주회사 구조에서 벗어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의료기기와 컨슈머헬스를 축으로 건강기능식품 '엔플', 더마 코스메틱 '아데시'를 출시했다. 유통 부문의 안정적 매출과 자체 브랜드가 함께 자리 잡으면 이익의 변동성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이익의 일회성 의존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 1,151억원에서 2024년 594억원으로 반토막 났다가 2025년 1,184억원으로 되돌아왔다. 이런 진폭은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 인식 시점에 크게 좌우된다. 회사도 2026년 2분기 수익성 향상의 배경으로 한미약품 기술수출 성과의 일부 반영을 언급했다.

지배구조 분쟁 재점화

2026년 7월 신동국 회장은 임종윤 회장 측 친인척으로부터 보통주 360만 4,799주를 주당 4만 7,920원, 총 1,727억원에 장외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거래 완료 시 한양정밀 보유분을 합한 신 회장 측 지분은 35.1%가 되고, 창업주 일가 우호 지분은 약 40.86%로 파악된다는 보도가 나왔다(뉴스핌, 2026년 7월 8일). 지분 격차가 좁은 상태가 이어지면 이사회 구성과 주주총회 표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다.

유통 중심의 마진 구조와 현금흐름

연결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유통 사업은 매출 규모 대비 마진이 얇아, 매출이 늘어도 이익률 개선 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 실제로 영업이익률은 2023년 10.0%에서 2024년 7.7%로 낮아진 뒤 2025년 10.2%로 회복하는 등 안정적이지 않았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77억원으로 2024년 830억원보다 줄어, 이익 회복이 곧바로 현금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0

리스크 요인

소송·계약 리스크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과 라데팡스 측(킬링턴유한회사)이 신동국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600억원 규모 위약벌 청구 소송은 2026년 6월 25일 변론이 종결되고 10월 1일 1심 선고가 예정됐다고 보도됐다(1코노미뉴스, 2026년 6월 25일).

서울중앙지법은 2026년 7월 29일 신 회장이 임주현 부회장의 주식 100억원 상당에 대해 낸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안 모두 계약 위반 책임이 본안에서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며, 결과에 따라 주주간계약의 존속 여부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규제·허가 리스크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심사 단계로, 허가 시점과 약가는 공식 확정 전이다. 허가가 늦어지거나 조건이 예상과 달라지면 자회사 매출 기여 시점도 이동한다. 국내 시장은 이미 수입 GLP-1 제품이 선점한 상태여서 출시 후 처방 확보 속도도 확인이 필요하다.

평판·내부통제 리스크

2026년 8월 그룹 오너 일가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과 내부 자료 유출 논란이 제기되며 전문경영인 체제와 내부통제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뉴스핌, 2026년 8월 7일). 회사 측은 전문경영인 체제 아래 계열사 시너지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입장문을 냈다.

제기된 의혹의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거버넌스 관련 잡음이 이어질 경우 기관·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1일

    600억원 규모 위약벌 청구 소송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판결 내용은 4자 연합 주주간계약의 해석과 존속 여부, 이후 지분 재편 방향을 가늠하는 근거가 된다.

  2. 2026년 10월 말~11월 초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 실적 공시가 예상된다. 온라인팜 유통 매출 증가폭과, 8월 제넨텍 기술이전 계약금이 손익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핵심 확인 항목이다.

  3. 2026년 4분기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여부와 출시·약가 결정이 확인 대상이다. 회사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평택 공장에서 상업 생산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4. 2027년 2~3월

    2026년 연간 실적 공시와 정기주주총회 안건이 나온다. 배당 결정, 이사 선임 안건, 표결 결과는 지배구조 구도와 자본 배분 방향을 함께 보여준다.

  5. 수시(공시 발생 시)

    주요 주주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와 주주간계약 관련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장외 매수 잔여 절차, 교환사채 관련 사항, 우호 지분 이동은 의결권 구도를 바꾸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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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한미사이언스는 2025년 매출 1조 3,570억원·영업이익 1,387억원으로 이익률을 10.2%까지 되돌렸고, 2026년 들어 1분기 매출 3,537억원, 2분기 매출 3,679억원·영업이익 591억원으로 분기 이익 규모를 키웠다.

이익 개선의 축은 온라인팜의 전문의약품 유통 확대와 자회사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이전으로, 회사가 직접 밝힌 설명과 공시 수치가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이 2023년 1,151억원에서 2024년 594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1,184억원으로 회복된 이력은 손익이 비경상 항목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동시에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 측과 창업주 일가 측 지분이 근접한 구도, 10월 1일 예정된 위약벌 소송 1심 선고, 상호 가압류 등 지배구조 변수가 남아 있다. 자회사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허가·출시 여부와 제넨텍 계약금의 실적 반영 방식은 다음 분기 실적에서 확인해야 할 사실이다.

강세 요인은 회복된 이익 체력과 자회사 파이프라인, 약세 요인은 일회성 이익 의존과 지배구조 불확실성으로 요약되며, 두 축은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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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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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dipharm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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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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