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유통·소비재007720

소노스퀘어

1,110원▲ 1.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22억원
거래대금
79,014,849원
거래량
7만주
상장주식수
2,016만주
PER
—
PBR
0.5배
EPS
-21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관광 훈풍 속 MRO 이익 변동성 확대

소노스퀘어는 대명소노그룹 계열 호스피탈리티 특화 MRO·유통·렌탈 기업으로, 2025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지만 2025년 4분기부터 다시 영업손실로 돌아섰고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의 코스피 상장 추진이라는 지배구조 이벤트가 겹쳐 있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1,628.7억원(전년 대비 +22.0%),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년(6.6억원) 대비 크게 늘었으나 순손실은 27.0억원으로 지속됐다.

  2. 2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창에서는 2025Q3 흑자 이후 2025Q4부터 2026Q2까지 3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 2026Q2 영업손실은 약 20.5억원으로 확대됐다.

  3. 3

    부채비율은 2024년 45.8%에서 2025년 68.7%로 상승해 재무 레버리지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

  4. 4

    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이 지분 34.30%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는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지분 10%도 보유한 그룹 내 핵심 계열사다.

  5. 5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이 2026년 6월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세 번째 상장 도전에 나섰고, 시장은 기업가치를 약 3조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소노스퀘어는 2009년 신설한 MRO사업부를 축으로 호텔·리조트 등 관광숙박업에 특화된 자재 공급과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 사업을 영위한다.

자체 브랜드 'GOOD&GOODS'를 기반으로 리조트 내 쇼핑매장 운영과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으며, 매트리스 중심의 리빙 제품을 온오프라인 채널로 제공하는 렌탈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소노시즌' 브랜드로 독일산 프리미엄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호텔 침구, 피톤치드 탈취제 등을 판매하며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과 사업장 내 쇼룸, 직영점·대리점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2012년에는 전자구매시스템을 개발해 판매자 주도형 B2B 전자상거래를 운영 중이며, 호텔 특화 브랜드 보호와 제품 차별화를 위해 총 38건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숙박업 통합 구매 플랫폼 '호텔포켓'의 메인 공급사로 참여해 호텔스토리 고객사를 중심으로 한 약 500여 개 숙박업체를 대상으로 식자재, 객실 비품, 린넨류, 어메니티, 청소용품 등을 통합 구매대행하고 있다.

2026년 1월에는 '2026 호텔페어'에 참가해 전국 19개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사업장에서 축적한 자재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구매, 물류 배송까지 통합 지원하는 '원스톱 토탈 케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대주주는 그룹 지주사 격인 소노인터내셔널로 지분 34.30%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노스퀘어는 그룹의 항공 계열사인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지분 10%도 보유해 그룹 내 지배구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계열사 거래에서 발생하는 구조로, 그룹 내 유일한 상장사라는 위치가 부각되며 최근 이사회에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하는 등 지배구조 정비가 이뤄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58억13억2.8%
2025Q3491억18억3.6%
2025Q4380억-5억−1.2%
2026Q1342억-8억−2.3%
2026Q2391억-21억−5.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710억-185억-180억−10.8%−15.6%47.2%
20231,599억-16억-48,767,506원−1.0%0.0%47.5%
20241,335억7억-102억0.5%−10.1%45.8%
20251,629억14억-27억0.9%−3.6%68.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1,628.7억원으로 전년(1,334.6억원) 대비 2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전년(6.6억원)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0.5%에서 2025년 0.9%로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다만 순이익은 2025년 -27.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는데, 2024년 순손실(-103.6억원)보다는 폭이 크게 줄어든 결과다.

분기별로 보면 2025Q2(매출 457.9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순이익 9.5억원)와 2025Q3(매출 491.5억원, 영업이익 17.5억원, 순이익 4.5억원)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2025Q4에는 매출이 379.6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4.6억원, 순손실 25.0억원으로 반전됐고, 2026Q1(매출 342.0억원, 영업손실 7.8억원, 순손실 6.3억원)과 2026Q2(매출 391.3억원, 영업손실 20.5억원, 순손실 16.9억원)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며 손실 규모가 오히려 확대됐다.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누적 순이익은 -43.7억원으로, 2025년 상반기의 흑자 기조가 하반기 이후 꺾인 흐름을 보여준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9.7억원으로 2024년(115.6억원)보다 줄었지만 2023년(-1.6억원), 2022년(-240.4억원)의 마이너스 흐름에서는 벗어난 상태를 유지했다.

재무구조는 2025년 자기자본이 750.7억원으로 2024년(1,007.5억원), 2023년(1,144.6억원)에서 계속 줄었고, 부채비율은 2024년 45.8%에서 2025년 68.7%로 뛰어올라 자본 감소와 부채 부담이 동시에 나타났다.

05

산업 분석

2025년 한국 관광업계는 2000만 명 수준의 외국인 방문객이 예상되며 K-컬처 확산과 함께 관광이 체험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 관광숙박업 매출은 2021년 3조원에서 2023년 7.4조원으로 늘었고, 호캉스·웰니스 수요 증가가 서비스 품질과 운영 효율 중심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을 중심으로 호텔 투숙률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객실 비품·린넨류·어메니티·청소용품 등 소모성 자재의 안정적 공급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환경에서 숙박업 통합 구매 플랫폼과 같은 B2B 채널이 부상하고 있으며, 소노스퀘어는 하스피탈리티 특화 MRO 전문성을 내세워 500여 개 숙박업체가 참여하는 호텔포켓 플랫폼에 메인 공급사로 자리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일반 식자재·소모품 유통 대기업과 호텔 전문 자재 공급사들이 혼재하는 시장으로, 소노스퀘어는 소노호텔앤리조트라는 그룹 내 직영 사업장에서 축적한 자재 공급 경험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매출 규모 자체는 계열 내에서 크지 않은 축에 속해, 그룹의 항공·리조트 확장 전략에서 상대적으로 보조적 위치에 놓여 있다는 시각도 있다.

06

전망

회사는 호텔포켓 플랫폼 공급사 지위를 활용해 서울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호텔 투숙률에 대응한 소모성 자재 공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2026년 1월 '2026 호텔페어' 참가를 통해 원스톱 토탈 케어 솔루션을 알렸고, 전국 19개 직영 사업장에서의 자재 공급 경험을 신규 거래처 확보에 활용하려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는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이 2026년 6월 26일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며 세 번째 상장 도전에 나섰고,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통상 코스피 상장이 예심 청구부터 상장까지 약 4개월 안팎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연내 상장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라 있으며, 시장에서는 소노인터내셔널의 기업가치를 3조원 안팎, 일부는 4조원대까지 추산하고 있다.

다만 상장 계열사를 3곳(소노스퀘어, 티웨이홀딩스, 트리니티항공)이나 이미 보유한 모회사의 상장은 국내 첫 사례로, 중복상장 규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발표 여부가 상장 일정과 소노스퀘어를 포함한 계열사들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소노스퀘어는 이사회에 서준혁 회장이 합류한 만큼 그룹 내 전략적 위상이 이전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트리니티항공 관련 사업(기내 침구 등)으로 거래 범위가 확장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5배
ROE
-6.1%
EPS
-216원
BPS
2,479원
주당배당금
0원

소노스퀘어의 주가는 순자산 대비 상당한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자기자본 대비 시가총액 배수가 1배를 밑도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다년간의 실적 흐름을 보면 2022년 대규모 영업손실에서 2023~2024년 적자 축소, 2025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이어지는 개선 방향이 뚜렷했으나, 2025년 4분기 이후 다시 영업손실로 돌아선 최근 흐름은 이런 개선세가 아직 안정적으로 자리잡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배당 측면에서는 최근 공시된 주당 배당 실적이 없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유인은 크지 않은 상태다.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의 코스피 상장 추진과 중복상장 이슈, 2026년 상반기 자본감소에 따른 주식 병합 등 지배구조·자본구조 이벤트가 겹쳐 있어,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이 같은 구조적 변수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관광 수요 확대에 따른 MRO 성장 여력

2025년 한국 관광업계는 2000만 명 수준의 외국인 방문객이 예상되며 관광숙박업 매출이 2021년 3조원에서 2023년 7.4조원으로 늘어난 만큼, 호텔 소모성 자재 공급을 담당하는 소노스퀘어의 사업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호텔 투숙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안정적 자재 공급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추세다. 회사는 500여 개 숙박업체가 참여하는 호텔포켓 플랫폼의 메인 공급사로 자리하며 이런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2025년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매출 성장

2025년 연결 매출은 1,628.7억원으로 전년 대비 22.0% 늘었고 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전년(6.6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79.7억원의 양(+)의 흐름을 유지해 2022~2023년의 마이너스 흐름에서 벗어난 상태다. 2025년 상반기(2025Q2·Q3)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를 기록하며 개선 흐름이 뚜렷했다.

그룹 내 전략적 위상 강화

소노스퀘어는 그룹의 항공 계열사 트리니티항공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하는 등 지배구조 정비가 이뤄졌다. 그룹 내 유일한 상장사라는 위치와 모회사의 코스피 상장 추진이 맞물리며 회사의 전략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09

약세 요인

3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로 되돌아간 실적

2025Q3까지 흑자를 기록했던 영업이익은 2025Q4부터 2026Q2까지 3개 분기 연속 손실로 전환됐고, 2026Q2 영업손실은 약 20.5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적자가 지속돼 최근 4개 분기 누적 순이익은 -43.7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 상반기의 개선 흐름이 하반기 이후 꺾인 모습이다.

부채비율 상승과 자본 축소

2025년 자기자본은 750.7억원으로 2024년(1,007.5억원), 2023년(1,144.6억원)에서 계속 줄었고, 부채비율은 2024년 45.8%에서 2025년 68.7%로 크게 뛰었다. 순손실 누적과 자본감소 등 자본구조 이벤트가 겹치며 재무 레버리지가 높아진 상태다.

계열사 거래 의존과 지배구조 불확실성

2024년 매출 1,334억원 가운데 781억원(59%)이 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과의 거래에서 발생해 매출 구조가 특정 관계사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모회사의 코스피 상장이 추진되는 가운데 상장 계열사 3곳을 이미 보유한 모회사의 상장이라는 이례적 구조가 중복상장 규제 이슈로 부각될 수 있어, 상장 일정과 지배구조 변화가 소노스퀘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관계사 거래 집중 리스크

2024년 매출의 59%가 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돼, 그룹 전략이나 계열사 간 사업 조정에 따라 매출 구조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모회사의 코스피 상장 준비 과정에서 계열사 간 거래 투명성에 대한 심사가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

재무구조 및 자본 이벤트 리스크

부채비율이 2024년 45.8%에서 2025년 68.7%로 상승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자본감소에 따른 주식 병합으로 거래가 정지되는 등 자본구조 변동 이벤트가 발생했다. 순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자본구조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룹 상장 관련 규제·구조 리스크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미 상장 계열사 3곳(소노스퀘어, 티웨이홀딩스, 트리니티항공)을 보유한 상태에서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국내 첫 사례로, 중복상장 규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규제 방향이나 상장 일정이 변경될 경우 소노스퀘어를 포함한 계열사들의 지배구조와 사업 전략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으로, 2025년 4분기 이후 이어진 영업손실 흐름이 지속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10~11월경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이 6월 26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만큼, 통상 소요되는 약 4개월을 감안하면 이 시기 즈음 심사 결과와 구체적 상장 일정이 나올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하반기 중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관련 가이드라인 발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모회사 상장 일정과 소노스퀘어의 지배구조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4. 2026년 11월경

    지분 10%를 보유한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의 3분기 실적 발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항공 계열사의 재무 상태 변화가 소노스퀘어의 투자자산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소노스퀘어는 관광 수요 확대와 호텔 투숙률 상승이라는 업황 순풍 속에서 2025년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뤘지만,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로 되돌아가며 개선 흐름이 아직 안정적으로 자리잡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부채비율이 1년 사이 45.8%에서 68.7%로 뛰어오른 점과 매출의 상당 부분이 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과의 거래에서 발생한다는 점은 재무구조와 지배구조 양면에서 함께 살펴볼 요소다.

여기에 모회사 소노인터내셔널이 이미 상장 계열사 3곳을 보유한 상태에서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이례적 사례라는 점, 2026년 상반기 자본감소에 따른 주식 병합이 있었다는 점 등 구조적 이벤트가 다수 겹쳐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호텔포켓 플랫폼 공급사 지위와 19개 직영 사업장 기반의 자재 공급 경험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그룹 내 매출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편이다. 향후 3분기 실적 발표와 모회사 상장 심사 결과,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여부가 회사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주요 확인 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판단은 이런 사업·재무·지배구조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독자 스스로 내려야 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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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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