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주005810

풍산홀딩스

36,900원▼ 0.1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306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8,067주
상장주식수
1,442만주
PER
4.9배
PBR
0.4배
EPS
7,588원
배당수익률
4.31%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6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지주 밸류, 방산 매각설과 구리 강세 사이

풍산홀딩스는 자회사 풍산(신동·방산)의 지분법 손익에 실적이 연동되는 순수 지주회사로, 2025년 실적 둔화 이후 2026년 상반기 이익이 뚜렷하게 회복되는 국면에 있다.

  1. 1

    풍산홀딩스는 신동(구리가공)·방산(탄약)을 영위하는 자회사 풍산 지분 약 38~39%를 보유한 지주회사다.

  2. 2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668억원으로 2024년(1,047억원) 대비 크게 줄었으나, 2026년 1분기(353억원)·2분기(413억원)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3. 3

    2026년 3월 이후 방산부문 매각 협상이 알려졌다가 4월 9일 중단이 공시되며 지배구조·승계 이슈가 부각됐다.

  4. 4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AI 데이터센터·전력망 수요를 근거로 2026년 구리 가격을 톤당 1만~1만 2,200달러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어 신동부문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5. 5

    9만명이 넘는 소액주주 기반과 방산업 특유의 외국인 지배 규제가 향후 사업구조 개편 논의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02

사업 구조

풍산홀딩스는 2008년 인적분할로 설립된 순수 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인 풍산(103140) 지분 약 38~39%를 보유하며 상표권수익·용역수익 등 자체 매출과 함께 풍산의 지분법 손익을 실적에 반영한다.

자회사 풍산은 크게 신동부문과 방산부문 두 축으로 운영되는데, 신동부문은 구리와 동합금을 이용한 판재·봉재·관재 등을 생산해 전자, 건설, 전력, 자동차 부품 업계에 공급한다. 방산부문은 소구경·대구경 탄약과 추진화약, 정밀단조품까지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 국내 유일의 종합 탄약 제조사로 평가된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비중은 신동이 약 70%, 방산이 약 30%를 차지하지만, 이익 기여도는 반대로 방산이 60~90%에 달하는 구조다.

풍산의 탄약은 K9 자주포와 K2 전차 등 국산 무기체계 수출에 패키지로 동반되며, 무기 플랫폼의 운용 전 주기에 걸쳐 반복 판매되는 소모품 특성상 안정적 수익 기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폴란드 중심이던 수출 구조가 중동·중남미·동유럽 등으로 다변화되는 추세다.

이 밖에 미국 내 동합금 생산법인 PMX 등 해외 자회사도 그룹 실적에 일부 기여하고 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신동부문은 범용 비철금속 가공업체들과 경쟁하는 반면, 방산부문은 국내에서 대체 불가한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어 두 사업의 성격이 크게 다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231억297억24.1%
2025Q31,028억177억17.2%
2025Q41,088억24억2.2%
2026Q11,210억353억29.1%
2026Q21,628억413억25.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877억802억732억20.7%7.7%18.5%
20234,067억678억834억16.7%8.2%16.6%
20244,494억1,047억1,000억23.3%9.0%18.3%
20254,325억668억744억15.4%6.4%15.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3,877억원에서 2023년 4,067억원, 2024년 4,494억원으로 늘어난 뒤 2025년 4,325억원으로 소폭 줄었다.

영업이익은 2022년 802억원, 2023년 678억원을 거쳐 2024년 1,047억원(영업이익률 23.3%)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2025년에는 668억원(영업이익률 15.4%)으로 크게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732억원, 2023년 834억원, 2024년 1,000억원으로 늘어난 뒤 2025년 744억원으로 줄어 영업이익 흐름과 대체로 궤를 같이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에서 4분기 24억원으로 급감했는데, 이 시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오히려 163억원에서 164억원으로 유지돼 영업 외 손익(지분법·환율 등)이 순이익을 지지한 것으로 해석된다. 2026년에는 회복 흐름이 뚜렷하다.

1분기 매출 1,210억원, 영업이익 353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33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에는 매출 1,628억원, 영업이익 413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80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냈다.

이러한 회복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신동부문 마진 개선과 방산부문의 수주 정상화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2025년의 실적 둔화 배경에는 하나증권이 짚었듯 방산 부문의 수락시험과 중동 물류 관련 일회성 요인이 일부 작용했다는 분석도 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52억원으로 순이익 규모에 비해 부진했는데, 이는 재고자산이나 지분법 손익 등 비현금성 요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05

산업 분석

신동부문이 노출된 구리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현대화, 전기차 보급 확대라는 구조적 수요 증가와 광산 품위 하락·신규 개발 지연에 따른 공급 제약이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으로 평가된다.

씨티그룹은 2026년 평균 구리 가격을 톤당 1만 500달러, 연말 1만 2,000달러 이상으로 제시했고, JP모건은 평균 1만달러 안팎, 연말 1만 1,000달러를 전망했으며, 골드만삭스는 1만 1,500달러를 제시하는 등 기관별로 톤당 1만~1만 2,200달러 범위에서 시각차를 보인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16만톤 규모의 공급 과잉 가능성도 함께 지적해 상방과 하방 요인이 공존한다. 방산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지속에 따른 각국의 탄약 비축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K9·K2 무기체계의 수출 확대가 후속 탄약 수주로 연결되는 구조적 수혜가 부각된다.

NICE신용평가는 2026년 4월 풍산의 신용등급을 A+/Positive에서 AA-/Stable로 상향하며 방위산업 부문의 구조적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국내 방산 매출은 원가 기반 가격결정 구조로 마진이 제한적인 반면 수출 물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가져, 생산 라인이 내수에 우선 배정될 경우 수출 비중 축소가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경쟁구도에서 신동부문은 다수의 비철금속 가공업체와 경쟁하는 범용 산업재 성격이 강한 반면, 방산부문은 국내 종합 탄약 제조사로서 대체 불가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06

전망

풍산홀딩스는 2026년 2월 공시를 통해 별도 기준 2026년 매출액 2,129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80억원을 자체 전망치로 제시했다.

이는 지주회사 자체 사업(상표권수익 등) 기준으로, 앞서 2025년 전망 대비 실적이 10.97% 상회했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결과는 전망과 차이가 날 수 있다.

자회사 풍산의 방산부문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2월 리포트에서 별도 방산 매출을 1조 3,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생산 라인이 내수 물량에 우선 배정되며 수출 비중은 42.3%로 낮아질 것이라는 분석도 함께 제시했다.

신동부문에 대해서는 회사의 구리 가격 가정(톤당 1만 700달러)보다 실제 가격이 높게 유지될 경우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방산부문 매각과 관련해서는 2026년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협상 보도가 나온 뒤 4월 9일 양사가 협상 중단을 공식화했으나, 7월 중순 이후에도 시장에서는 재매각 추진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오너 3세인 미국 국적자가 국내 방위사업법상 방산업체 경영권을 승계하기 어렵다는 구조적 제약이 매각론의 근저에 있다는 분석이 다수 언론에서 제기됐다.

2026년 9월부터는 방산업체가 외국인이나 복수국적자를 임원으로 채용할 때 방위사업청장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하는 방위사업법 제50조의3이 신설·시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지배구조 개편 논의에 추가 변수가 될 수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4.9배
PBR
0.4배
ROE
8.9%
EPS
7,588원
BPS
89,116원
주당배당금
1,600원

풍산홀딩스는 자체 사업 규모가 크지 않은 순수 지주회사로, 시장에서는 자산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순자산가치와 비교할 때 현재 주가는 자기자본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지주회사 특유의 구조적 할인 요인과 방산 사업부 매각을 둘러싼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이익 흐름 측면에서는 2024년 정점 이후 2025년 한 단계 낮아졌다가 2026년 상반기 다시 회복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어, 최근 분기 실적을 어떻게 반영하느냐에 따라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배당은 매년 현금배당을 지급해온 이력이 있으며, 배당 정책의 지속 여부와 방산 매각 대금의 활용 방향이 향후 주주가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결국 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은 구리 가격 사이클, 방산 수출 흐름, 그리고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라는 세 축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적 구조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K9·K2 록인 효과에 기반한 방산 수출 확장

풍산의 탄약은 K9 자주포·K2 전차 등 한국산 무기체계 수출에 패키지로 동반되는 소모품으로, 무기 플랫폼의 운용 전 주기에 걸쳐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다. 최근에는 폴란드 중심이던 수출 구조가 중동, 중남미, 동유럽 등으로 다변화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각국의 전시 비축 목적 탄약 발주도 증가하는 추세로 파악된다.

구조적 구리 수요 확대에 따른 신동부문 마진 지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현대화, 전기차 보급 확대가 구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밀어 올리는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2026년 구리 가격을 톤당 1만~1만 2,200달러 수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회사의 자체 구리 가격 가정보다 실제 가격이 높게 유지될 경우 신동부문 실적이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광산 품위 하락과 신규 개발 지연에 따른 공급 제약도 가격 강세 요인으로 지목된다.

2026년 상반기 뚜렷한 이익 회복

2025년 영업이익률이 15.4%로 전년 대비 크게 낮아졌던 반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53억원, 2분기 413억원으로 최근 네 개 분기 창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1분기 333억원, 2분기 380억원으로 회복세를 이어갔다. 이는 신동부문 마진 개선과 방산 수주 정상화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09

약세 요인

방산 사업부 매각·승계 불확실성

2026년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방산부문 매각 협상 보도가 나온 뒤 4월 9일 양사가 협상 중단을 공식화했으나, 7월 중순 이후에도 재매각 추진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오너 3세의 미국 국적으로 인한 경영권 승계 제약이 매각론의 근저에 있다는 해석이 다수 제기되면서, 회사의 핵심 수익원이 다시 매각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방산 내수 우선배정에 따른 수출 비중 축소 리스크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별도 방산 매출이 늘어나더라도 생산 라인이 내수 물량에 우선 배정되면서 수출 비중이 42.3%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했다.

국내 방산 매출은 원가 기반 가격결정 구조로 마진이 제한적인 반면 수출 물량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아, 수출 비중 축소가 방산부문 영업이익률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분기별 실적 변동성과 구리가격 하방 리스크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에서 4분기 24억원으로 급감했던 사례처럼, 방산 수주 시점과 일회성 요인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

구리 가격에 대해서도 골드만삭스가 16만톤 규모의 공급 과잉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강세 전망과 하방 리스크가 공존하고 있어, 신동부문 마진 개선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10

리스크 요인

지배구조·승계 리스크

오너 3세의 미국 국적으로 인해 국내 방위사업법상 방산업체 경영권 승계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 방산부문 매각론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매각 재추진 여부와 방식(인적분할·물적분할·영업양수도)에 따라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9만명이 넘는 소액주주들의 동의 없이는 분할·매각이 이뤄지기 어려운 구조여서, 향후 공시와 시장 보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자재가격·환율 변동성

신동부문 실적은 구리 가격과 환율 변동에 직접 노출돼 있어, 기관별로 톤당 1만~1만 2,200달러로 갈리는 2026년 구리가격 전망처럼 실제 가격 경로에 따라 마진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골드만삭스가 지목한 공급 과잉 가능성처럼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일 경우 하방 리스크도 존재한다.

방산 규제·정책 리스크

2026년 9월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방위사업법 제50조의3은 방산업체의 외국인·복수국적 임원 채용에 방위사업청장의 사전 승인을 요구해, 지배구조 개편 논의에 추가적인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나 수출 규제 강화 등 대외 정책 변수도 방산·신동 양 사업부의 수출 채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방위사업법 제50조의3 시행에 따른 방산업체 외국인 임원 승인 절차의 실제 적용 여부와 이에 따른 지배구조 개편 논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0월 말~11월 초

    3분기(2026Q3)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방산부문 수출 매출이 하반기 가이던스대로 회복되는지, 구리 가격 강세가 신동부문 마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9월 이후 수시

    방산부문 매각 재추진 여부에 관한 공시나 보도가 다시 나올 수 있는 만큼, 매각 방식(인적분할 등)과 매각 대금 활용 계획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중국 제련소들의 감산 여부와 LME·상하이 거래소 구리 재고 추이는 신동부문 마진의 하반기 방향성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5. 2026년 9월 이후 신규 계약 공시 시

    폴란드 2차 계약이나 동남아·중동 등 신규 지역으로의 탄약 수출 계약 공시 여부는 방산부문 수주 다변화의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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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풍산홀딩스는 자회사 풍산의 신동·방산 두 사업부 실적에 지분법을 통해 연동되는 순수 지주회사로, 2024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한 단계 낮아졌던 이익이 2026년 상반기 들어 뚜렷하게 회복되는 국면에 있다.

방산부문은 K9·K2 수출 록인 효과와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탄약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으나, 내수 우선배정에 따른 수출비중 축소 우려와 매각·승계를 둘러싼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동시에 상존한다.

신동부문은 AI·전력망발 구조적 구리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지만 기관별 가격 전망이 상당한 폭으로 갈리는 만큼 마진의 방향성은 유동적이다.

2026년 3월 이후 반복된 방산부문 매각설과 협상 중단 공시는 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에 구조적 변수를 더하고 있으며, 9월 시행되는 방위사업법 개정 등 정책 변수도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는 분기별 실적 공시, 구리가격 및 방산 수주 흐름, 그리고 사업구조 개편 관련 공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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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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