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유통·소비재004270

남성

5,560원▼ 0.1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54억원
거래대금
71,628,845원
거래량
1만주
상장주식수
456만주
PER
3.9배
PBR
0.2배
EPS
1,257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실적 흑자전환과 관리종목 리스크의 공존

남성은 북미 월마트 채널의 차량용 온대시·AI 디바이스 판매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지만, 같은 기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상장유지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2.9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0.7억원으로 나란히 흑자전환.

  2. 2

    2026년 8월 13일 시가총액 미달로 코스피 관리종목 지정, 8월 14일 거래 재개.

  3. 3

    북미 월마트 3,600개 매장에 차량용 AI 디바이스 'NS AI LINK' 판매 시작, 초도물량 약 50억원(소비자가 기준).

  4. 4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흑자(1.88억원)였으나 순이익은 -37.29억원으로 적자전환.

  5. 5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4월 20일), 사업 다각화와 북미 유통망 기반 신규매출 확대를 핵심 축으로 제시.

02

사업 구조

남성은 1965년 설립돼 1989년 11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디지털 전자·차량용 전장제품 전문 수출기업이다.

디지털 전자제품 및 자동차 전장제품을 전문으로 수출하며 Digital Mobile Audio/Video 기기, XM위성수신 Radio, GPS 수신기, Digital Amplifier, Multi-Media Speaker, Wireless Headphone, Smart Key 등을 자사 브랜드로 미국 Wal-Mart 등에 수출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는 'Dual', 'Jensen', 'Axxera'로 구성되며,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월마트, 어드밴스 오토 파츠, 오라일리 오토 파츠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월마트닷컴에서도 차량용 제품을 판매한다.

종속회사로는 해외법인 Namsung America, Inc.와 국내 종속기업 남성 에이엠디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캐나다 시장이 핵심 무대다. 국내에서는 서울 금천구 및 구로구의 남성프라자, 크라운프라자 등 부동산 임대사업을 병행해 안정적 임대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디지털전자사업부문이 92.6%, 자산관리사업부문이 7.4%의 매출 구성을 보여, 전자 수출 사업이 실적의 절대적 축을 차지한다.

최근에는 차량용 오디오·비디오 중심 사업을 AI 디바이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북미 네바다주 리노와 일리노이주에 20여년간 운영해온 3자 물류(3PL) 거점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쟁 구도는 카인포테인먼트 애프터마켓 내 Garmin·Pioneer·Alpine 등 기존 강자와, 스마트폰 미러링 표준화(Apple CarPlay·Android Auto)로 대체 압력을 가하는 완성차·빅테크 진영이 혼재해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87억4억2.1%
2025Q3178억-12억−6.9%
2025Q4212억-6억−2.6%
2026Q1185억11억6.2%
2026Q2216억33억15.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981억25억32억2.6%2.7%126.9%
2023697억-61억-101억−8.7%−9.4%138.7%
2024746억-18억44억−2.4%4.1%157.1%
2025775억2억-37억0.2%−3.5%163.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확정 재무 기준으로 남성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981.37억원에서 2023년 696.75억원으로 급감했다가 2024년 745.78억원, 2025년 775.41억원으로 2년 연속 회복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2022년 25.40억원 흑자에서 2023년 -60.78억원, 2024년 -18.10억원으로 2년 연속 적자를 냈으나 2025년 1.88억원으로 소폭 흑자전환했다. 미국 수출 증가와 비용 절감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2025년 -37.2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는데,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회사가 직접 공시한 내용과 일치하며, 영업외 부문에서 일회성 손실이 반영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12.35억원)와 4분기(-5.61억원) 영업손실이 이어졌으나, 2026년 1분기 11.48억원, 2분기 32.90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확대됐다.

순이익 역시 2025년 2~4분기 연속 적자(-15.25억원, -16.43억원, -6.08억원)를 기록한 뒤 2026년 1분기 43.85억원, 2분기 30.74억원으로 뚜렷하게 개선됐다.

특히 2026년 1분기 순이익(43.85억원)이 영업이익(11.48억원)을 크게 웃돈 점은 영업외 손익에 일회성 요인이 포함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2분기에는 영업이익(32.90억원)과 순이익(30.74억원)의 격차가 크게 줄어 이익의 질이 개선된 모습이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32억 9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매출액은 216억 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 84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는데, 회사는 이를 미국 월마트에 공급하는 차량용 온대시 제품의 판매 증가로 설명했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52.08억원으로, 분기 실적이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05

산업 분석

남성이 속한 카인포테인먼트·차량용 전자 애프터마켓은 북미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연동형 디바이스 수요가 견조하지만, 신차 시장에서는 완성차 제조사들이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기본 탑재하며 애프터마켓 디바이스에 대한 대체 압력이 커지는 구조다.

이런 흐름 속에서 회사는 주요 제품군에서 현지 판매 순위 1~2위를 기록하는 등 북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하고 있어, 기존 오디오·비디오 카테고리에서는 일정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산업의 다음 축은 차량용 온디바이스 AI로 이동하고 있으며, 회사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외부 환경·운전자 행동 분석 플랫폼과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량 전문 AI 에이전트 연결 기술인 'AI 핫 커넥션'을 통해 이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신차 시장보다 10배 이상 큰 애프터마켓을 겨냥한 전략은, 이미 운행 중인 노후 차량이 많은 북미 시장 특성과 맞물려 있다.

다만 이 시장에는 Garmin·Pioneer·Alpine 등 기존 오디오·내비게이션 강자뿐 아니라, 생성형 AI를 직접 차량에 통합하려는 완성차·빅테크의 움직임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경쟁 강도가 낮지 않다.

원자재·부품의 해외 조달 비중이 높은 수출형 비즈니스 구조상 원/달러 환율과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도 원가·마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사업 및 매출 구성의 다각화와 북미 유통망 기반의 신규매출 확대를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차량용 AI 디바이스 NS AI LINK의 양산과 선적을 완료하고 7월부터 미국 월마트 3,600개 매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초도 공급 물량은 소비자가 기준 약 50억원 규모다.

회사는 월마트 채널을 통해 먼저 제품을 선보인 뒤 올해 말 NS AI Link Server 구축을 통한 플랫폼 출시와 연계해 아마존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판매 채널 확대와 함께 판매 추이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2027년 공급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며, 2027년부터는 앱 업그레이드를 통해 차량 교체 없이 스마트폰의 기본 AI 기능과 생성형 AI·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쇼핑과 광고 등 운전자 맞춤형 서비스를 접목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AI 서비스 기반 모빌리티 사업으로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다만 이러한 신사업 로드맵의 매출 기여 규모와 시점은 아직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단계로,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동시에 회사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위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가총액 회복 여부도 함께 지켜봐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3.9배
PBR
0.2배
ROE
4.8%
EPS
1,257원
BPS
26,526원
주당배당금
—

과거 기준결산(2024년 말) 실적을 놓고 형성됐던 주가수익비율 밴드는 한 자릿수 후반 수준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4개 분기 실적이 개선되며 현재는 그보다 낮은 배수에서 거래되는 관계를 보이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 측면에서는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가 상당히 할인된 상태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실적 부진기였던 2023년의 대규모 순손실 이후 회복이 아직 자본 규모에 완전히 반영되지 못한 모습이다. 배당은 매년 소액의 결산배당이 이뤄지는 수준으로, 배당수익률은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에 속한다.

다만 시가총액이 관리종목 지정 기준선 부근에 머물러 있어, 밸류에이션 지표를 해석할 때는 유동성·상장유지 리스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익의 방향성은 2023년 대규모 적자에서 2025~2026년 분기 실적 개선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분기별 순이익과 영업이익 간 격차가 컸던 시점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확인이 추가로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

2026년 1분기(영업이익 11.48억원, 순이익 43.85억원)와 2분기(영업이익 32.90억원, 순이익 30.74억원)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미국 월마트에 공급하는 차량용 온대시 제품의 판매 증가를 들었으며, 영업이익 증가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2025년 3~4분기의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 개선의 궤적이 두 분기 연속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

북미 유통망 기반 AI 디바이스 신사업 확장

NS AI LINK는 7월부터 미국 월마트 3,600개 매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연말에는 서버 구축 플랫폼 출시와 연계한 아마존 판매도 추진할 계획이다. 20여년간 구축한 북미 물류·유통 인프라를 활용한 진입 전략은 신규 경쟁자 대비 상대적 우위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초도 물량 규모가 크지 않아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향후 판매 성과 공시로 확인이 필요하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사업 다각화 방향성 제시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사업 및 매출 구성 다각화와 북미 유통망 기반 신규매출 확대를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전자수출 편중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적 의지가 공시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실행 여부는 향후 분기별 실적으로 검증될 사안이다.

09

약세 요인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유지 불확실성

남성보통주는 2026년 8월 13일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매매거래가 정지됐으며, 거래는 8월 14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됐다.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이내 기준 시가총액(2026년 말까지 300억원, 2027년부터 500억원) 이상 상태가 45거래일 이상 지속되지 않으면 지정이 해제되지 않으며, 해제가 불가능한 것으로 확정될 경우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 시가총액이 기준선 부근에서 등락하는 만큼 향후 수개월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리스크다.

높은 실적 변동성과 과거 대규모 순손실 이력

매출액은 2022년 981.37억원에서 2023년 696.75억원으로 29% 넘게 급감했고, 2023년 지배주주순이익은 -101.47억원의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다.

2025년에도 영업이익은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37.29억원으로 적자전환하는 등, 영업외 요인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변동성은 신사업 투자 성과가 재무구조에 안정적으로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단일 채널·단일 시장 편중과 경쟁 심화 가능성

매출의 상당 부분이 미국 월마트 채널과 북미 지역에 집중돼 있어, 특정 유통업체나 지역의 정책·경기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이 신차에 기본 탑재되는 추세는 애프터마켓 디바이스 수요 자체를 축소시킬 잠재 요인이며, Garmin·Pioneer 등 기존 강자와의 경쟁도 여전히 존재한다. 신사업인 AI 디바이스 역시 아직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초기 단계로, 판매 확대 여부가 불확실하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유지 리스크

2026년 8월 13일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으며, 기준 시가총액은 2026년 말까지 300억원, 2027년부터는 500억원으로 상향된다.

시가총액이 기준선 부근에서 형성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해제 요건(45거래일 이상 기준 충족) 달성 여부가 불확실하며, 해제가 불가능해질 경우 상장폐지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주가·유동성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리스크로 작용한다.

이익 질 및 일회성 손익 리스크

2026년 1분기 순이익(43.85억원)이 영업이익(11.48억원)을 크게 상회했고, 2025년에는 영업이익 흑자에도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영업외 손익의 영향이 반복적으로 관찰된다. 이러한 격차가 지속될 경우 분기 실적의 방향성을 해석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 향후 공시에서 비영업 항목의 성격이 명확히 확인돼야 이익의 지속성을 판단할 수 있다.

환율·관세 및 신사업 실행 리스크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상 원/달러 환율 변동과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가 원가와 마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NS AI LINK를 비롯한 AI 디바이스 신사업은 아직 초기 판매 단계로, 소비자 반응과 채널 확장 속도에 따라 매출 기여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신제품의 시장 안착이 지연될 경우 투자 대비 회수 시점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초(예상)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공시 확인 — 2개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이 이어지는지, NS AI LINK 판매 실적이 반영되는지 살펴볼 시점.

  2. 2026년 4분기 중

    NS AI Link 서버 구축 기반 플랫폼 출시 및 아마존 판매 연계 여부 확인.

  3. 2026년 12월 중

    관리종목 지정(2026년 8월 13일) 후 90거래일 경과 시점 전후로 시가총액이 300억원 기준을 45거래일 이상 충족했는지, 지정 해제 여부를 확인.

  4. 2026년 12월 31일 전후

    2027년 1월부터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유지 기준이 500억원으로 상향되는 만큼, 연말 시가총액 수준을 재확인할 필요.

  5. 2027년 이후

    'AI 핫 커넥션' 상용화 및 2027년 월마트 공급 계획 확정 여부 등 신사업 로드맵 진행 상황 점검.

12

종합 의견

남성은 2026년 상반기 들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2023~2025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선의 배경은 미국 월마트 채널의 차량용 온대시 제품 판매 확대이며, 여기에 더해 차량용 AI 디바이스 NS AI LINK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2025년 한 해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영업외 손익의 변동성이 있었고, 2026년 1분기에도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웃돌아 이익의 질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동시에 2026년 8월 13일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사안은 실적 개선과는 별개로 상장유지 관점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변수다.

신사업인 AI 디바이스는 초기 판매 단계로 매출 기여 규모와 지속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으며, 향후 분기 실적과 관리종목 지정 해제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적으로 실적 개선 신호와 상장유지 리스크가 병존하는 국면으로, 두 요인 모두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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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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