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항공·방산003570

SNT다이내믹스

32,800원▲ 7.7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1조원
거래대금
69억원
거래량
22만주
상장주식수
3,325만주
PER
13.9배
PBR
0.7배
EPS
2,027원
배당수익률
6.38%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8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K-방산 변속기 성장과 R&D 부담의 공존

K9·K2 계열 전차·자주포용 변속기 독점 공급력을 바탕으로 매출은 4년 연속 늘었지만, R&D 투자 확대와 분기별 비영업손익 변동성이 수익성 흐름을 흔들고 있다.

  1. 1

    방산용 변속기·화포 등을 포함한 운수장비 부문이 매출의 약 98~99%를 차지하며 방위사업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현대로템에 공급한다.

  2. 2

    매출은 2022년 4,080억원에서 2025년 7,120억원까지 늘었으나, 202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024년의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로 오히려 줄었다.

  3. 3

    2025년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일시 적자로 전환된 뒤 2026년 1~2분기 연속 흑자로 복귀했다.

  4. 4

    연구개발비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며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동시에 전동화 구동장치 등 중장기 기술 경쟁력 강화 요인으로 거론된다.

  5. 5

    자사주 비율이 30%대로 높아 2026년 2월 통과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직접적인 적용 대상으로 거론된다.

02

사업 구조

SNT다이내믹스는 1959년 설립된 정밀기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크게 운수장비사업과 기계사업 두 축으로 사업을 구성한다.

운수장비사업은 전차·자주포·장갑차용 자동변속기와 박격포·화포·기관총 등 방위산업제품, 그리고 상용차용 변속기·차축 등 차량부품으로 나뉘며, 기계사업은 기어가공기·수직선반 등 공작기계로 구성된다.

주요 방산 고객사는 방위사업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이며, 차량부품 고객사로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다임러트럭, KG모빌리티 등이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X1100-5A3(최대 1,500마력), EST15K 등의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가 있으며, K9 자주포·K10 탄약운반장갑차·K2 전차 등에 탑재된다.

최근 공시 기준 운수장비 부문이 전체 매출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기계 부문은 1% 안팎에 불과해, 실질적으로 방산·차량부품 단일 사업 구조에 가깝다. 국내에서는 전차·자주포용 자동변속기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위치에 있어 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완성체 업체의 협력사로서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해외로는 튀르키예 방산업체 BMC에 알타이 전차용 변속기를 수출하고 있으며, 유럽 지역 전동화 모델 부품 수출도 확대되는 추세다.

같은 SNT그룹 계열의 SNT모티브가 소총 등 총기류와 자동차 부품(모터·오일펌프)을 함께 다루는 것과 달리, SNT다이내믹스는 구동계·변속기 중심으로 방산 매출 집중도가 훨씬 높은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865억296억15.9%
2025Q31,517억199억13.1%
2025Q42,236억183억8.2%
2026Q11,799억213억11.8%
2026Q21,963억172억8.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080억258억230억6.3%3.5%41.3%
20234,860억416억495억8.6%7.1%50.8%
20246,145억1,105억961억18.0%12.2%30.8%
20257,120억855억616억12.0%7.1%41.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4,080억원, 2023년 4,860억원, 2024년 6,145억원, 2025년 7,120억원으로 4년 연속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2022년 258억원, 2023년 416억원에서 2024년 1,105억원으로 급증했으나 2025년에는 855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2024년 18.0%에서 2025년 12.0%로 낮아졌다.

순이익 역시 2024년 961억원에서 2025년 616억원으로 감소했는데, 2024년 실적에는 비유동기타충당부채 환입 425억원 규모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되어 있었던 만큼 2025년의 이익 감소는 기저효과 성격이 크다는 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865억원·영업이익 296억원·지배주주순이익 280억원을 기록한 뒤 3분기에는 매출이 1,517억원으로 줄며 순이익도 172억원으로 낮아졌고, 4분기에는 매출이 2,236억원으로 다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183억원에 그쳤고 지배주주순이익은 -1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4분기 영업이익 자체는 흑자였던 만큼 순이익 적자는 영업외 손익 변동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79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02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 기준 사상 최대치를 새로 썼고, 2분기에는 매출 1,963억원으로 재차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72억원, 순이익은 13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낮아졌다.

이 기간 연구개발비 비중이 빠르게 상승한 점이 눈에 띄는데, 2026년 1분기 연구개발비는 113억원으로 매출 대비 6.29%에 달해 2024년 연간 3.51%, 2023년 2.60% 대비 두 배 이상 뛰었다.

방산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고마진 효과와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비용 부담이 동시에 진행되며,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변화가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지상무기체계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재무장 흐름과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안보 불안을 배경으로 완성체·부품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있다.

국내 방위산업 수출은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국내 방산기업들의 수주잔고 확대와 함께 K9 자주포·K2 전차 등 주력 무기체계의 해외 판매가 병행 성장하는 구조다.

SNT다이내믹스는 이 사슬에서 완성체 업체가 아닌 핵심 구동계 부품(변속기) 공급자로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K21과 현대로템의 K2 전차 양산·수출 물량에 연동돼 실적이 좌우되는 위치에 있다.

같은 SNT그룹 계열의 SNT모티브가 총기류와 자동차 부품을 함께 취급하며 방산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과 비교하면, SNT다이내믹스는 방산 의존도가 훨씬 높은 대신 완성체 업체의 발주 스케줄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다.

경쟁 측면에서는 국내에서 전차·자주포용 대형 자동변속기를 양산할 수 있는 업체가 제한적이어서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가가 있으나, 해외에서는 독일 등 기존 파워팩 공급업체와의 경쟁이 남아 있다.

방위비 증액 기조와 K-방산 수출 확대는 우호적 요인이지만, 정부 예산 편성 시점과 계약 인도 속도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도 함께 갖고 있다.

06

전망

2026년 들어서도 대형 방산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3월 23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수출사업용 변속기조립체 3종 공급계약을 약 5,105억원 규모로 체결했는데, 이는 2024년 연결 매출액의 83.08%에 해당하는 규모다.

4월 29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21 보병전투차량 4차 양산 관련 물품구매계약을 약 1,265억원 규모로 체결했으며, 이는 2025년 연결 매출의 20.6%에 해당한다.

이보다 앞선 2025년 2월에는 방위사업청과 국산변속기 조립체(K2전차용) 공급계약을 약 1,337억원 규모로 맺은 바 있어, K2 전차 4차 양산 관련 부품 수요가 순차적으로 반영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측면에서는 튀르키예 BMC와의 알타이 전차용 변속기 수출계약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EST15K 자동변속기 수출이 시작됐으며, 증권가에서는 중동 지역 안보 환경 변화에 따라 중동형 K2 전차(K2ME) 수출 가능성이 중장기 모멘텀으로 거론되고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2026년 7월 사모펀드 운용사 IMM크레딧앤솔루션이 SNT그룹 계열사들이 발행한 약 2,000억원 규모 교환사채(EB)에 투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SNT그룹은 이를 해외 생산설비 확대와 M&A를 통한 밸류체인 확장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SK증권은 2026년 8월 리포트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 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특정 증권사의 전망치로서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는 아니라는 점, 그리고 3차 상법개정안에 따른 자사주 소각·보유처분계획 관련 의사결정이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점은 함께 짚어둘 부분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13.9배
PBR
0.7배
ROE
5.6%
EPS
2,027원
BPS
38,250원
주당배당금
1,800원

주가 배수 측면에서는 순자산 대비로 아직 할인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이 나타나는 한편, 이익 배수는 과거 거래 밴드의 중간 이상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몇 년간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고 다시 확대된 흐름을 거치면서, 시장이 부여하는 이익 배수 역시 실적 변동성에 따라 함께 출렁여 온 편이다.

배당 측면에서는 분기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나, 절대적인 환원 수익률 수준은 업종 내 다른 고배당 종목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30%대에 이르는 자사주 비율은 3차 상법개정안에 따른 소각·보유처분계획 결정 과정에서 자본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거론되고 있어, 향후 관련 공시가 순자산가치 및 유통주식수 계산에 반영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국내 유일급 전차·자주포 변속기 공급망 지위

SNT다이내믹스는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장갑차, K21 장갑차, K2 전차 등 주요 지상무기체계에 자동변속기를 공급하는 국내 핵심 협력사다.

2026년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5,105억원 규모 수출용 변속기조립체 계약, 4월의 1,265억원 규모 K21 4차 양산 계약 등 대형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완성체 업체의 양산·수출 스케줄에 연동된 구조이지만, 이는 반대로 국내 전차·자주포 수출이 늘어날 때 부품 매출도 함께 늘어나는 레버리지 요인이 될 수 있다.

해외 수출 채널의 점진적 확대

튀르키예 BMC향 알타이 전차용 변속기 수출계약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EST15K 자동변속기 수출이 개시됐다. 2026년 1분기에는 유럽 지역 매출이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7% 늘어나며 유럭 전동화 모델 부품 수출 확대가 실적에 기여했다.

중동 지역 안보 환경 변화에 따라 중동형 K2 전차(K2ME) 수출이 증권가에서 중장기 모멘텀으로 거론되고 있어, 내수 중심에서 수출 비중이 확대될 여지가 있다.

자사주 소각 이슈와 재무적 우군 확보

2026년 2월 통과된 3차 상법개정안은 기존 보유 자사주에 대해 법 시행일로부터 최대 1년 6개월 내 소각 또는 주주총회 승인을 통한 보유·처분계획 확정을 요구한다. 30%대에 이르는 SNT다이내믹스의 자사주 비율은 이 법안의 직접적인 적용 대상으로 거론되며 자본구조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아울러 2026년 7월 IMM크레딧앤솔루션이 SNT그룹 계열사 발행 교환사채에 투자한 사실이 전해지며, 해외 생산설비 확대와 M&A를 위한 재원 확보 측면에서 새로운 재무적 파트너를 얻은 점도 눈에 띈다.

09

약세 요인

연구개발비 급증에 따른 수익성 압박

2026년 1분기 연구개발비는 매출 대비 6.29%로 2024년 연간 3.51%, 2023년 2.60%에서 두 배 이상 뛰었다.

전기구동 제어 시스템 등 전동화 관련 신규 개발 과제가 늘면서 발생한 비용으로, 매출 성장 속도보다 연구개발비가 더 빠르게 늘어날 경우 영업이익률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서 제기되고 있다.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와 분기 손익 변동성

2024년 실적에는 약 425억원 규모의 충당부채 환입이라는 일회성 이익이 반영돼 있어 2025년의 영업이익·순이익 감소는 상당 부분 기저효과에서 비롯된다.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14억원으로 적자 전환하는 등 영업외 손익에 따른 분기별 변동성이 확인된다. 이런 변동성은 단기 실적만으로 사업의 방향성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유통주식수 제약과 자금조달 방식 변화

SNT홀딩스 보유 지분과 자사주 비중을 합하면 유통주식수가 상당히 제한되는 구조로 지적된 바 있다.

한편 자사주 소각 의무화 여론이 확산되면서 자사주를 담보로 한 교환사채(EB) 발행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커졌고, 관련 자금조달 창구가 위축될 경우 은행 대출 등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은 자금조달 수단으로 옮겨가야 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10

리스크 요인

정책·제도 리스크

2026년 2월 통과된 3차 상법개정안은 기존 자사주에 대해 법 시행일로부터 6개월 경과 후 1년 내 소각 원칙을 적용하며, 예외적으로 보유하려면 매년 주주총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30%대 자사주를 보유한 SNT다이내믹스가 소각·보유·처분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본구조·유통주식수가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관련 이사회 결정과 주주총회 승인 절차의 결과에 따라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원자재·비용 리스크

방위산업제품과 차량부품 매출이 늘어나는 가운데서도 일회성 비용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제한한 시기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연구개발비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매출 볼륨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이를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고객·수주 집중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방위사업청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소수의 완성체·발주 기관에 집중돼 있어, 이들의 예산 편성 시점과 계약 인도 속도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다. 특정 대형 계약의 인도 일정이 지연되거나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분기 실적의 편차가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보고서 제출 예상)

    2026년 3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성장세와 연구개발비 비중, 영업이익률 추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2027년(자사주 소각 관련 시한 도래 시점)

    3차 상법개정안에 따라 법 시행일로부터 6개월 경과 후 1년 내 소각이 원칙인 만큼, 이사회의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수립 여부와 주주총회 승인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수시(공시 발생 시점)

    중동형 K2 전차(K2ME) 또는 폴란드 등 추가 수출계약 체결 여부에 대한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이후

    IMM크레딧앤솔루션의 교환사채 투자 이후 해외 생산설비 확대나 M&A 관련 구체적 계획이 공시되는지 지켜봐야 한다.

12

종합 의견

SNT다이내믹스는 K9·K2 계열 전차·자주포용 변속기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위치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을 꾸준히 늘려왔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 최대 매출을 잇달아 경신했다.

다만 2024년의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로 2025년 영업이익·순이익이 줄었고,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연구개발비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점은 전동화·차세대 구동장치 등 중장기 기술력 강화 요인이자 단기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동시에 작용한다.

2026년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향 대형 수출용 변속기조립체 계약, K21 4차 양산 계약 등 굵직한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튀르키예 수출을 발판으로 중동 지역 추가 수출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30%대에 이르는 자사주 비율은 2026년 2월 통과된 3차 상법개정안의 직접적인 적용 대상으로, 향후 소각·보유·처분 방식에 대한 결정이 자본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종합하면 방산 수주 기반의 성장세와 연구개발비·비영업손익에 따른 변동성, 그리고 제도 변화에 따른 자본정책 불확실성이 함께 존재하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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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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