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손익 흑자 전환과 재무구조 개선
2025년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했고, 부채비율도 2023년 118.8%에서 2025년 86.9%로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전년의 대규모 손상차손이라는 일회성 부담이 사라진 결과이지만, 결과적으로 재무제표상 손익 흐름은 뚜렷하게 좋아졌다. 이는 그룹 전체 신용도와 자금 조달 여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이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7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제일파마홀딩스는 2025년 연간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모두 흑자로 돌려세웠지만, 2026년 들어 분기별 손익이 다시 크게 흔들리며 자회사·손자회사의 신약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이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 386.9억원, 순이익 347.9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 전환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99.4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5.5억원으로 분기 변동성 확대
핵심 자회사 제일약품은 상품(유통) 매출 비중을 줄이고 자체 신약 '자큐보' 매출 비중을 확대 중
손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항암후보 네수파립·당뇨후보 JP-2266 임상 진전이 그룹 밸류에이션의 변수
오너 3세 한상철 대표의 지주사 지분 매입이 이어지며 경영권 승계 구도가 점진적으로 진행 중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등을 자회사로 둔 순수 지주회사로, 그룹 실적은 핵심 자회사인 제일약품의 사업 구조에 크게 의존한다.
제일약품은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들여오는 상품의 매출 의존도가 높은 유통형 사업구조를 갖고 있었으며, 2024년 기준 상품 매출 비중이 68.9%로 자체 개발 제품 비중 29.4%를 크게 앞섰다.
이 회사는 2025년부터 비아트리스의 리리카, 뉴론틴, 쎄레브렉스 등 진통소염제 3종의 유통·판매를 중단하며 상품 매출 축소가 불가피해졌다.
반면 자체 개발 신약인 위산분비 억제제 '자큐보'는 2024년 4월 국산신약 37호로 허가받아 같은 해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2025년 상반기에는 256억원의 매출을 올려 회사 전체 매출의 8.5%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제일약품의 제품 비중은 2024년 29.4%에서 2025년 상반기 41.1%로 크게 높아졌고, 상품 비중은 같은 기간 68.9%에서 57.9%로 낮아졌다.
자큐보는 2025년 9월부터 동아에스티와 공동판매 계약을 맺어 유통망을 확대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7년 10월까지 3년이고 목표 판매금액은 1,897억원으로 설정됐다.
신약 개발은 연구개발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전담하는데, 이 회사는 2020년 제일약품이 100% 출자해 설립했고 202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현재 제일약품이 지분 45%대를 보유해 지주회사 기준으로는 손자회사에 해당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의 기술이전 수익과 항암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임상 개발을 병행하며 제일약품그룹의 신약 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1,598억 | 69억 | 4.3% |
| 2025Q3 | 1,614억 | 181억 | 11.2% |
| 2025Q4 | 1,544억 | 66억 | 4.2% |
| 2026Q1 | 1,504억 | 36억 | 2.4% |
| 2026Q2 | 1,647억 | -99억 | −6.0%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7,930억 | -75억 | -831억 | −1.0% | −24.6% | 106.2% |
| 2023 | 8,040억 | 208억 | -132억 | 2.6% | −4.1% | 118.8% |
| 2024 | 7,798억 | -116억 | -664억 | −1.5% | −21.6% | 103.6% |
| 2025 | 6,576억 | 387억 | 146억 | 5.9% | 4.6% | 86.9%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2025년 연결 매출은 6,576.1억원으로 전년 7,798.2억원 대비 15.8%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386.9억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15.6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전기에 종속기업 손상차손이라는 일시적 비용이 있었던 반면 당기에는 손상 요인이 발생하지 않아 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순이익 역시 347.9억원으로 전년 순손실 663.9억원에서 크게 개선됐지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6.4억원으로 총 순이익의 절반 이하에 그쳐 비지배주주(온코닉테라퓨틱스 등) 몫의 이익 기여가 상당했음을 보여준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이 180.9억원으로 크게 튀어 오른 뒤 4분기 65.5억원, 2026년 1분기 35.6억원으로 점차 축소됐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647.0억원에 영업손실 99.4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5.5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208.2억원으로 흑자였음에도 순손실 132.4억원을 기록한 바 있어, 영업 단계 이후의 손상차손·금융손익 등 비영업적 요인이 반복적으로 연간 손익을 좌우해온 패턴이 확인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3.9억원으로 2024년 45.4억원보다 오히려 줄어, 흑자 전환이 실제 현금창출력 개선을 완전히 동반하지는 못했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대목이다.
부채비율은 2023년 118.8%, 2024년 103.6%에서 2025년 86.9%로 낮아지며 재무구조는 다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국내 제약산업은 다국적사 상품 유통 중심의 전통적 사업모델에서 자체 신약·개량신약 개발 중심으로 체질 전환이 진행되는 과정에 있으며, 제일약품그룹의 최근 몇 년간 행보도 이러한 산업 전반의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
상품 유통 중심 제약사들은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과 글로벌 제약사의 판권 재계약 리스크에 상시 노출돼 있어, 자체 개발 신약이나 개량신약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경쟁이 업계 전반에서 치열하다.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위장관 치료제 시장은 이미 HK이노엔의 케이캡 등 선점 제품이 존재해, 자큐보는 후발주자로서 처방 확대와 해외 기술수출을 병행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항암 신약 분야에서는 다수의 국내 바이오텍·제약사가 이중표적·희귀의약품 지정 전략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어, 온코닉테라퓨틱스의 네수파립 역시 이러한 경쟁 구도 속에서 미국 식품의약국 희귀의약품 지정을 임상 자산 가치 제고의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 시장은 GLP-1 계열 약물의 글로벌 흥행으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SGLT 억제 기전의 JP-2266은 상대적으로 결이 다른 경구제 후보로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를 시도하는 위치에 있다.
지주회사 구조상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별도 상장돼 있어,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시장에서 이미 부분적으로 반영되고 있으며 지주회사 지분은 이에 대한 간접 노출 성격을 갖는다.
제일약품이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JP-2266은 2026년 7월 국제학술지 '당뇨병 및 대사 저널(DMJ)'에 임상 2상 결과 논문이 게재되며 식후혈당과 당화혈색소 개선 효과를 대외적으로 확인받았다.
해당 임상에서 당화혈색소 7.0% 미만 달성률은 JP-2266 10mg군에서 70.6%, 5mg군에서 66.7%로 나타났으며, 위약 대비 예상 치료 차이는 두 용량군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JP-2266은 신장의 SGLT-2와 장의 SGLT-1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기전 억제제로 설계됐으며, 향후 임상 3상 진입 여부와 시점이 다음 단계의 핵심 변수다.
손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이중표적 항암후보물질 네수파립은 국소 진행성·전이성 췌장암을 대상으로 2025년 9월 국내 임상 2상 IND를 승인받았으며, 소세포폐암에 대해서도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자큐보는 동아에스티와의 공동판매를 통해 처방 기반을 넓히는 단계에 있으며, 2027년 10월까지의 계약 기간 동안 설정된 목표 판매금액(1,897억원) 달성 여부가 제일약품 제품 매출 성장의 관전 포인트다.
오너 3세인 한상철 대표는 제일약품 공동대표이자 온코닉테라퓨틱스 미등기 사장을 겸하며 그룹 계열사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있어, 향후 경영 승계와 신약 개발 성과가 서로 맞물려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주당 순자산가치를 밑도는 가격에서 시장이 이 종목을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주가수익비율은 2025년 연간 흑자 전환과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규모를 기준으로 산출할 때 상당히 높은 배수를 나타내는데, 이는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분모가 되는 이익 규모 자체가 작고 불안정하기 때문으로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배당의 경우 공시된 주당현금배당금을 현재가로 나눈 배당수익률이 업종 평균을 밑도는 편으로, 이 종목은 배당 매력보다는 지주사 지분가치와 자회사·손자회사의 신약 파이프라인 진행에 초점을 맞춰 접근되는 경향이 있다.
순자산 측면에서는 지배주주 귀속 자본이 2022년 이후 등락을 거치며 아직 과거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이고, 총자본에서 비지배주주 지분이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해 지주회사 지분 가치를 해석할 때 이 구조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종합하면 순자산 대비로는 할인, 최근 손익 대비로는 높은 배수라는 상반된 신호가 동시에 존재하는 구간으로, 어느 지표에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2025년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했고, 부채비율도 2023년 118.8%에서 2025년 86.9%로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전년의 대규모 손상차손이라는 일회성 부담이 사라진 결과이지만, 결과적으로 재무제표상 손익 흐름은 뚜렷하게 좋아졌다. 이는 그룹 전체 신용도와 자금 조달 여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이다.
제일약품은 상품 유통 의존형 사업구조에서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체질을 바꾸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제품 매출 비중이 41.1%로 전년 29.4%보다 크게 높아졌고, 자큐보는 동아에스티와의 공동판매를 통해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이러한 구조 전환이 이어진다면 상품 판권 상실과 같은 외부 요인에 대한 실적 민감도가 낮아질 수 있다.
당뇨신약 JP-2266이 임상 2상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고, 항암후보 네수파립은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는 등 자회사·손자회사의 신약 개발이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동시에 한상철 대표는 2026년 6월과 7월 각각 7만주, 8만주의 지주사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입해 지분율을 9.70%에서 10.14%로 높였다. 이는 경영진의 자사주 확보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로, 그 해석은 투자자의 판단에 맡겨진다.
2025년 3분기 180.9억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4분기 65.5억원, 2026년 1분기 35.6억원으로 줄어든 뒤 2분기에는 영업손실 99.4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5.5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연간 실적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해도 분기별 흐름은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점이 확인된다. 이런 변동성은 향후 실적 예측의 어려움을 키우는 요인이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9억원으로 2024년 45.4억원보다 오히려 줄어, 손익상 흑자 전환이 현금창출력 개선을 완전히 동반하지는 못했다. 또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총 순이익의 절반에도 못 미쳐, 이익의 상당 부분이 비지배주주 몫으로 배분되는 구조도 확인된다. 이는 지주회사 주주가 실제로 체감하는 이익 규모가 표면상의 총 순이익보다 작을 수 있음을 뜻한다.
2025년부터 비아트리스의 리리카, 뉴론틴, 쎄레브렉스 등 진통소염제 3종의 유통·판매가 중단되며 상품 매출이 줄었고, 이는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보다 15.8% 감소한 주요 배경이 됐다. 자체 개발 제품 매출이 늘고 있지만 아직 상품 매출 감소분을 완전히 상쇄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향후에도 유사한 판권 재계약 리스크가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JP-2266과 네수파립 모두 아직 임상 3상 또는 후기 임상 2상 단계에 있어, 최종 품목허가나 기술이전 성사까지는 추가적인 임상 성공과 시간이 필요하다. 임상시험은 후기 단계로 갈수록 실패 위험과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경향이 있어, 중간에 개발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그룹의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별도 상장돼 있고 제일약품의 지분율이 45% 수준에 불과해, 자회사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이 비지배주주에게 귀속되는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 이는 연결 총 순이익이 늘어도 지주회사 주주가 체감하는 이익 증가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을 뜻한다. 향후 지분율 변동이나 추가 지분 매입 여부도 지켜봐야 할 변수다.
오너 2세인 한승수 회장이 지주사 지분 57.8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있는 가운데, 장남 한상철 대표로의 경영권 승계는 아직 지분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상속·증여에 따른 세금 부담이 수백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승계 방식과 시점에 따라 지배구조나 지분 구조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승계 이슈는 주주가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잠정)를 통해 2분기 적자에서 벗어나는지, 온코닉테라퓨틱스 지분법 손익이 얼마나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당뇨신약 JP-2266의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여부와 구체적 일정이 공시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항암후보 네수파립(난소암·췌장암·소세포폐암 등) 임상 2상 추가 데이터 발표 및 기술이전 논의 관련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한상철 대표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지주사 지분 추가 매입이나 증여 관련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해 경영권 승계 진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자큐보의 동아에스티 공동판매 계약상 목표 판매금액(1,897억원) 달성 진행률을 분기 매출 지표로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일파마홀딩스는 2025년 연간 기준 손상차손 소멸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고 부채비율도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가 개선됐지만, 2026년 들어 분기별 손익은 3분기 정점 이후 점차 둔화돼 2분기에는 다시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며 변동성을 드러냈다.
핵심 자회사 제일약품은 상품 유통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신약 자큐보 매출 비중을 높이는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이며, 동아에스티와의 공동판매를 통해 유통망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손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하는 항암후보 네수파립과 제일약품의 당뇨신약 JP-2266은 각각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과 국제학술지 임상 2상 결과 게재라는 진전을 이뤘지만, 최종 상업화까지는 추가 임상과 시간이 필요한 단계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총 순이익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구조와 흑자 전환에도 줄어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이익의 질을 살펴볼 때 함께 고려할 대목이다. 오너 3세 한상철 대표의 지분 매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영권 승계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성과가 향후 그룹 전체의 방향성을 가를 변수로 남아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분기별 손익 변동성, 임상 개발 일정, 승계 관련 지분 변동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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