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화학001550

조비

10,210원▲ 0.1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29억원
거래대금
86,121,340원
거래량
8,453주
상장주식수
519만주
PER
23.1배
PBR
1.0배
EPS
49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비료 성수기 회복, 비수기 적자·지분투자 리스크 공존

조비는 2024~2025년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상반기 성수기와 하반기 비수기의 실적 격차가 크고, 최근 비핵심 지분투자(대유)를 둘러싼 리스크가 함께 존재하는 구간이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997억원, 영업이익 38.2억원(영업이익률 3.8%), 지배주주순이익 19.7억원으로 2023년 적자에서 벗어나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 2

    2026년 1분기와 2분기 매출이 각각 435.9억원, 464.1억원으로 성수기 회복세를 보였으나, 2025년 3분기와 4분기는 매출 113억원, 141억원에 영업손실을 기록해 비수기 적자 패턴이 반복됐다.

  3. 3

    모회사 경농이 지분 54.56%를 보유한 종속회사로, 농협경제지주와 전국 농협·대리점을 통해 약 280여 개 복합비료를 유통하는 구조다.

  4. 4

    2025년 조비와 경농이 상장폐지된 대유 지분을 장내에서 대거 매입하며 경영권 분쟁에 뛰어들었으나 임시주총 표대결에서 패소해 경영권 장악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도됐다.

  5. 5

    2026년 상반기 중동 정세 불안(호르무즈해협 봉쇄 우려)에 따른 비료 원료(요소·암모니아) 공급 차질 우려로 비료 테마주 전반이 급등락하며 조비 주가도 동반 변동성을 보였다.

02

사업 구조

조비는 1955년 국내 최초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국내 최장수 복합비료 제조업체로,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친환경 맞춤비료 등 670여 개 품목의 비료생산업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약 280여 개 복합비료를 실제로 생산·판매하며, 주요 판매 경로는 농협경제지주 및 전국 농협·대리점이다.

최대주주는 작물보호제(농약) 전문기업 경농으로 지분 54.56%를 보유하고 있어, 동오그룹 내 비료 부문을 담당하는 계열사 구조를 이룬다. 최근에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친환경·기능성 비료 개발에 주력하며 수익성이 낮은 제품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대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박애칼슘, 첫거름혼합유박, 유기애골드, 첫거름골드 등 4종의 고품질 유기질비료를 전국 농업인에게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완효성·시비 편의성 비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제품군이다.

경쟁구도는 국내 최대 비료생산업체인 남해화학과 효성오앤비, 누보, KG케미칼 등이 형성하고 있으며, 조비는 상대적으로 소형 사업자로 분류된다. 한편 2025년에는 상장폐지된 대유의 지분을 계열사 경농과 함께 장내에서 대거 매입해 경영권 분쟁에 관여하는 등 본업 외 투자 활동도 병행했다.

질소비료 원료인 요소·암모니아가 천연가스·유전의 부산물이라는 특성상 원자재 가격은 중동 등 해외 에너지 시장 동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91억53억10.9%
2025Q3113억-26억−23.2%
2025Q4141억-7억−5.1%
2026Q1436억47억10.8%
2026Q2464억38억8.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486억119억86억8.0%14.1%111.5%
20231,147억-56억-90억−4.9%−17.3%126.8%
20241,024억48억6억4.7%1.2%127.7%
2025997억38억20억3.8%3.6%125.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조비의 연간 매출은 2022년 1,486억원에서 2023년 1,147억원, 2024년 1,024억원, 2025년 997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반면 손익 측면에서는 2022년 영업이익 119억원(영업이익률 8.0%)에서 2023년 영업손실 56억원(-4.9%)으로 급격히 악화된 뒤, 2024년 영업이익 48억원(4.7%), 2025년 영업이익 38억원(3.8%)으로 2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86억원에서 2023년 -90억원으로 급락했다가 2024년 6.4억원, 2025년 19.7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이며 흑자 규모가 확대됐다.

분기별로 보면 계절성이 뚜렷한데, 2025년 2분기는 매출 491억원·영업이익 53억원으로 성수기 정점을 기록했으나 3분기에는 매출이 113억원으로 급감하며 영업손실 26억원을 냈고, 4분기에도 매출 141억원에 영업손실 7억원을 이어갔다.

2026년 들어 1분기 매출 436억원·영업이익 47억원, 2분기 매출 464억원·영업이익 38억원으로 다시 성수기 회복이 확인됐다.

이는 국내 비료 수요가 봄철 파종·시비기에 집중되는 산업 특성상 상반기에 실적이 몰리고 하반기(3~4분기)에는 재고 조정과 낮은 판매량으로 적자를 내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2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37억원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기 재고 부담이 컸던 반면, 2023년 48억원, 2025년 40억원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2024년은 -5억원으로 소폭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111.5%(2022년)에서 125~128% 수준으로 다소 높아진 뒤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무기질비료 산업은 정부 비료정책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으며, 생산량은 2008년 원자재가격 급등 이후 장기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 연 230만톤 내외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질소비료의 원료인 요소·암모니아가 중동 등 산유·산가스국의 부산물이라는 구조적 특성상, 2026년 상반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 심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확산되며 비료·사료 관련 종목군이 급등락하는 테마성 장세가 반복됐다.

이 과정에서 조비 주가는 국내 최대 비료업체인 남해화학과 함께 이슈 발생 시 상대적으로 먼저·크게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다.

다만 한 시장 분석에서는 남해화학·롯데정밀화학처럼 실적이 실제로 뒤따르는 구조적 수혜주와, 조비처럼 이슈 부각 시 기대감이 선반영되는 모멘텀성 종목을 구분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도 제기됐다.

친환경 농업 트렌드 확산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완효성·시비 편의성 비료 수요 증가는 업계 전반의 제품 고도화 요인으로 꼽힌다.

경쟁구도상 조비는 국내 최대 사업자인 남해화학에 이어 중소형 종합비료업체로 분류되며, 모회사 경농의 작물보호제·비료 복합 유통망을 활용해 농협 채널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상대적 강점으로 언급된다.

경농의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6% 감소해, 비료 원가 부담이 업계 전반의 수익성에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06

전망

조비는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박애칼슘, 첫거름혼합유박, 유기애골드, 첫거름골드 등 4종의 신제품을 전국 농업인에게 공급하기로 확정했으며, 신청 접수는 2025년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보도됐다.

이는 기존 펠릿형 제품 외에 흡수가 빠른 입상 제형 등을 도입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계절성이 뚜렷한 사업 구조상 2026년 하반기(3~4분기) 실적은 과거 패턴대로 비수기 손익 압박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회사의 연간 실적 방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남아있다.

원자재 측면에서는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요소·암모니아 등 원료 가격 변동성이 원가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회사 측은 대유 지분 확대에 대해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으나, 경영권 분쟁 관련 임시주주총회에서 패소한 것으로 보도된 만큼 해당 지분의 향후 처분·평가손익 반영 여부가 비영업 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별도의 신규 증설이나 해외 진출 계획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며, 회사의 성장 전략은 기존 친환경·기능성 비료 라인업 강화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 농협 유통채널 의존도가 높은 판매 구조상 농협 계통 구매정책 변화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는 변수다.

07

밸류에이션

PER
23.1배
PBR
1.0배
ROE
4.2%
EPS
493원
BPS
11,884원
주당배당금
0원

조비의 주가는 과거 적자를 기록했던 2023년을 지나 2024~2025년 이익 회복 국면에 들어선 뒤,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도 흑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할인·프리미엄이 크지 않은 1배 안팎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배당은 최근 회계연도 기준 지급된 내역이 확인되지 않아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종목이다.

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배수는 과거 이익 규모가 크게 출렁였던 히스토리를 감안할 때 연도별 편차가 커, 특정 시점의 배수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는 쉽지 않다.

비료 테마 이슈가 부각될 때 주가 반응이 실적 펀더멘털보다 앞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었다는 시장 평가도 존재하는 만큼, 밸류에이션을 판단할 때는 계절적 실적 패턴과 테마성 변동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2년 연속 연간 흑자 전환

2023년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4년과 2025년 각각 영업이익 48억원, 38억원을 내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지배주주순이익도 2024년 6.4억원에서 2025년 19.7억원으로 확대되며 회복 흐름이 뚜렷하다. 2026년 1·2분기에도 성수기 흑자가 재현되며 연간 실적의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이다.

모회사와의 유통망 시너지

최대주주 경농이 지분 54.56%를 보유하며 작물보호제·비료 복합 유통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및 전국 농협·대리점이라는 안정적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있어 신규 영업망 구축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친환경 맞춤비료 등 670여 개 품목의 생산 허가를 보유해 제품 다각화의 기반이 갖춰져 있다.

친환경·기능성 비료 라인업 확대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박애칼슘 등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농촌 고령화에 따른 완효성·시비 편의성 제품 수요 증가는 이러한 제품 전략과 맞물려 있다. 수익성 낮은 제품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대체하는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뚜렷한 계절성에 따른 비수기 적자 반복

2025년 3분기와 4분기 매출은 각각 113억원, 141억원으로 성수기 대비 급감했고 영업손실 26억원, 7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반기 흑자·하반기 적자 패턴이 반복되면서 연간 실적의 변동성이 커지는 구조다. 2026년 하반기에도 유사한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매출 규모의 장기 축소

연간 매출은 2022년 1,486억원에서 2025년 997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매가 조정, 시장 경쟁 심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매출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도 2022년 8.0%에서 2025년 3.8%로 낮아진 상태다.

비핵심 지분투자 리스크

2025년 조비와 경농이 상장폐지된 대유 지분을 대거 매입해 경영권 분쟁에 관여했으나 임시주주총회에서 패소한 것으로 보도됐다. 회사는 이를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본업과 무관한 지분투자에 자기자금이 투입된 만큼 향후 지분 처분 시점과 가치 변동이 비영업 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소송 결과에 따른 법적·평판 리스크도 남아있다.

10

리스크 요인

원자재 가격 및 지정학 리스크

질소비료 원료인 요소·암모니아는 중동 등 산유·산가스국의 부산물로 생산되는 구조라 국제 에너지 시장과 지정학적 갈등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 2026년 상반기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료 수급 우려가 확산된 사례가 있어, 유사한 상황이 재발할 경우 원가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 원가 변동을 판매가에 즉시 반영하기 어려운 유통 구조도 마진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

실적 계절성 및 재고 관리 리스크

국내 비료 수요가 봄철 파종·시비기에 집중되는 구조상 상반기와 하반기 실적 격차가 크며, 2025년 3~4분기와 같이 비수기에는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2022년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기 재고 부담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37억원까지 악화된 사례가 있어, 재고 관리 실패 시 현금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지배구조 및 자본배분 리스크

최대주주 경농의 지분율이 54.56%로 높아 소수주주와의 이해관계 일치 여부가 지속적인 관심사다. 2025년 대유 지분 매입 및 경영권 분쟁 관여 사례처럼 본업과 무관한 투자 활동에 자기자금이 투입될 경우, 자본배분의 효율성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으로, 과거 패턴대로 비수기 손익 악화가 재현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12월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여부와 신제품 라인업 발표를 통해 다음 시비기 제품 전략을 점검할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대유 지분 관련 소송·처분 여부에 대한 추가 공시가 나올 수 있어 비영업 손익 반영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중동 정세 및 국제 요소·암모니아 가격 추이를 지속 점검해 원가 부담 변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3월경

    2026 사업연도 결산 실적 및 배당 정책 발표 시점으로, 최근 회계연도 배당 이력이 없었던 만큼 배당 재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조비는 2023년 적자를 딛고 2024~2025년 2년 연속 영업이익·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성수기 흑자 흐름이 이어졌다. 다만 국내 비료 수요가 봄철에 집중되는 산업 특성상 3~4분기 비수기에는 영업손실이 반복되는 패턴이 뚜렷해, 연간 실적의 변동성이 상당하다.

매출 규모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축소됐고 영업이익률도 하락한 상태여서, 이익 회복이 매출 성장이 아닌 비용 통제와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은 측면이 있다.

2025년 대유 지분 매입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과 소송 패소 보도는 본업과 무관한 자본배분 이슈로 남아 있으며, 향후 지분 처분·평가 결과가 비영업 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비료 원료 가격·수급 불안은 업황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는 외부 변수로, 조비 주가는 실적 펀더멘털뿐 아니라 관련 이슈 부각 시 테마성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종합적으로 이익 회복의 지속성, 계절적 실적 격차의 완화 여부, 비핵심 투자 리스크의 해소 과정이 향후 관찰해야 할 핵심 변수로 판단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thinkpool.com
  2. paxnet.co.kr
  3. google.com
  4. comp.fnguide.com
  5. valueline.co.kr
  6. markets.hankyung.com
  7. butler.works
  8. newsfm.kr
  9. opers.enzoyou.com
  10. chuladora.com
  11. incruit.com
  12. chobi.co.kr
  13. bizinfo.go.kr
  14. newsfm.kr
  15. m.irgo.co.kr
  16. comp.wisereport.co.kr
  17. comp.wisereport.co.kr
  18. greened.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