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너지·전력0011T0

채비

5,440원▲ 0.9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535억원
거래대금
6억원
거래량
11만주
상장주식수
4,695만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

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선점 완료·가동률 상승, 흑자는 눈앞

국내 민간 급속 충전 점유율 1위인 채비는 공모가 하회라는 단기 주가 역풍 속에서도, 2026년 1분기 EBITDA 마진 17%p 개선·전기차 수요 폭발·신규 공급 급감이 맞물리며 흑자전환 경로의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1. 1

    국내 민간 급속 충전 점유율 18.5%(약 5,900면 직영)·정부 위탁 포함 약 1만면 관리로 업계 최대 규모

  2. 2

    2026년 1분기 매출 207억원(+21% YoY), EBITDA율 -2%로 17%p 개선—회사 제시 흑자전환 BEP(2.8회/일) 가시권 진입

  3. 3

    전체 부지의 71%를 무임차 공공 부지로 확보하고 7~20년 장기계약—경쟁사 대비 구조적 원가 우위와 모방 불가 해자

  4. 4

    2026년 1분기 국내 전기차 판매 +155.8% YoY·신규 급속충전기 설치 사실상 중단(1분기 100여면)—수급 불균형 극대화 국면

  5. 5

    북미 충전 단가 국내의 3~4배·해외 수출 2022년 10억→2025년 158억원(CAGR ~150%)으로 글로벌 고마진 성장 옵션 보유

02

사업 구조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설치·운영·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충전소 운영(CPO)과 충전기 제조·판매(EVSE) 두 사업을 양대 축으로 한다.

2025년 기준 CPO 부문이 매출의 51.5%(524억원), EVSE 부문이 48.5%를 차지하고, CPO 매출은 2022년 130억원에서 2025년 524억원으로 연평균 59.4%씩 성장하며 핵심 성장 엔진으로 자리잡았다.

국내 민간 급속 충전 시장에서 18.5%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접 소유·운영하는 급속 충전면은 약 5,900면으로 GS차지비·파워큐브·에버온 등 경쟁사를 상회하고, 테슬라 국내 슈퍼차저(약 1,000면)의 약 5.7배에 달한다.

경쟁사 대비 최대 강점 중 하나는 부지 구조로, 전체 충전소 부지의 71%를 임차료 부담이 없거나 낮은 공공 부지로 확보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7~20년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어 후발 진입자의 모방이 구조적으로 어렵다.

운영 효율성 면에서도 경쟁사 평균 대비 가동률이 약 1.3배 높고, 2022~2025년 공공 급속충전시설 고장률 분석에서 경쟁사 대비 2배 낮은 고장률과 약 1.5배 빠른 조치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된다.

공공 부문에서는 환경부 급속충전기 구축사업에서 2017년 이후 누적 수주 비중 약 60%를 기록하고, 서울시 급속충전 사업자에 6년 연속, 환경부 충전시설 보조사업 수행기관에 8년 연속 선정되며 공공 신뢰도와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다.

해외 사업에서는 2025년 수출액이 158억원으로 2022년 10억원 대비 10배 이상 성장했으며, 북미 충전 단가가 국내 대비 3~4배 높아 수출 비중 확대가 전사 수익성 개선에 강력한 레버리지로 작용한다.

3세대 급속충전기 '슈퍼소닉'은 NACS 커넥터를 탑재해 별도 어댑터 없이 테슬라 차량에도 대응하며 CES 2026 AI·차량기술 부문 혁신상 2관왕,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부가 서비스 측면에서는 충전 대기 시간을 F&B·세차·쇼핑 등 체류 경험으로 전환하는 '채비스테이' 거점을 도심 핵심 지역에 확장하고, ISO 15118 기반 PnC(플러그 앤 차지) 서비스 '바로채비'를 통해 이용자 편의와 플랫폼 록인 효과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03

최근 동향

채비는 2026년 4월 29일 코스닥에 상장하며 공모가 12,300원(희망밴드 하단), 총 조달액 약 1,107억원을 확정했고, 일반 청약에서 경쟁률 302대 1에 증거금 약 4조 2,000억원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상장 첫날 시초가 15,250원에 형성된 후 장중 28,350원까지 급등하며 공모가 대비 13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이후 적자 지속·차입금 부담·FI 오버행 우려가 부각되면서 빠르게 조정되어 2026년 6월 5일 기준 현재가 10,130원으로 공모가를 약 17.6% 하회하고 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17억원으로 전년(851억원) 대비 19.6% 증가하여 창사 이래 첫 1,000억원 돌파를 기록했으며, 2022년 537억원에서 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다만 매출원가율이 97.8%에 달해 매출총이익은 22억원에 그쳤고, 영업손실은 296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가 지속되었다.

당기순손실 337.5억원, 누적 결손금 1,891억원에 이르렀으며, 부채비율은 전년 109%에서 200%로 급등하고 단기차입금은 241억원에서 520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재무 구조 압박이 가중되었다.

2026년 1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 207억원(전년 동기 대비 +21%)을 기록했으며, CPO 서비스 부문 139억원(+13%), EVSE 제조 부문 68억원(+41%)으로 양 부문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달성했다.

핵심 수익성 지표인 EBITDA 마진은 전년 동기 대비 17%p 개선된 -2%까지 올라서며 EBITDA 기준 흑자전환의 가시권에 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에 이미 연간 목표치인 충전면당 하루 충전 2회를 넘어섰으며, EBITDA 흑자전환 BEP로 제시된 2.8회/일에 근접하고 있다.

한편 조달 공모 자금은 국내 충전 인프라 확충(290억), 채비스테이 구축(200억), 북미 생산시설(120억), 기존 차입금 상환(300억), 인도 JV(50억) 등에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며, 차입금 상환 완료 시 연간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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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국내 전기차 시장은 급격한 가속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5.8% 증가하여 4월까지 판매된 차량 4대 중 1대가 전기차일 정도로 주류화가 진행 중이며,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은 2026년 1분기 102만 대를 돌파했다.

동시에 신규 급속충전기 설치는 2023년 약 1만 3,000면에서 2026년 1분기 전국 100여면 수준으로 급감하여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LG전자·SK시그넷·한화 등 대형 경쟁사들이 2025년 시장에서 전면 철수하면서 채비의 기존 인프라 가동률 상승과 충전 단가 인상 여지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규제 측면에서도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실적 인정 비율이 0으로 낮아지고 2028년부터 대당 300만원의 미달 기여금이 부과되어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환 압력이 강화되는 중으로, 중장기 충전 수요 기반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해외에서는 미국 NEVI 프로그램(50억 달러 규모)에 대응하여 캘리포니아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 중이며, 이브이모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인도 합작법인(타바샤 JV)을 통해 전기버스 충전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며, 회사 내부 전망으로는 북미 수출액이 2025년 158억원에서 2028년 734억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회사의 공식 목표인 2026년 4분기 EBITDA 흑자전환·2027년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달성될 경우 주가 재평가의 계기가 될 수 있지만, 현재 주가가 공모가 아래에 있는 만큼 시장의 신뢰 회복은 분기별 실적 개선의 지속적 확인에 달려 있다.

05

강세 요인

공급 급감·수요 폭증의 구조적 수혜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155.8% 증가한 반면, 신규 급속충전기 설치는 2023년 약 1만 3,000면에서 2026년 1분기 전국 100여면으로 사실상 소멸 수준으로 감소하는 극단적 수급 불균형이 형성되고 있다.

LG전자·SK시그넷·한화 등 대형 경쟁사가 2025년 시장에서 전면 철수함에 따라 기존 인프라를 대규모로 보유한 채비의 가동률 상승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충전 단가 인상 여지도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채비의 CPO 사업은 공헌이익률이 50%를 넘는 고정비 집중 구조이므로, 가동률이 BEP(2.8회/일) 이상으로 올라서는 순간부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레버리지 효과가 내재되어 있다.

2026년 1분기에 이미 연간 목표치인 2회/일을 초과 달성했다는 점은 이 레버리지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실증하고 있다.

모방 불가한 부지·데이터 복합 해자

전체 충전소 부지의 71%를 임차료 부담이 거의 없는 공공 부지로 확보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계약 기간이 7~20년에 달해 후발 주자가 동일한 입지를 확보하기 사실상 불가능하다.

타 CPO의 공공 부지 비중이 10~30%에 그치는 것과 비교하면 원가 구조의 격차가 크며, 이 차이가 CPO 공헌이익률 50% 이상이라는 높은 마진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AI 알고리즘 기반 충전 부하 분산 기술과 자체 부지평가시스템이 결합된 데이터 경쟁력은 우수 입지 선점에서 운영 최적화에 이르는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환경부 입찰에서 2017년 이후 누적 수주 비중 약 60%를 기록하는 공공 신뢰도 역시 강력한 해자다.

정부 납품 및 운영 물량까지 포함하면 약 1만면 이상의 급속 충전기를 관리하고 있어 글로벌 기준으로도 최상위권의 운영 규모를 갖추고 있다.

북미 고마진 수출·글로벌 JV로 수익 다각화

해외 수출 매출은 2022년 10억원에서 2025년 158억원으로 3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했으며, 북미 시장에서의 충전 단가가 국내 대비 3~4배 높아 수출 비중 확대가 전사 수익성에 즉각적이고 강력한 레버리지를 가진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CALeVIP 보조금 사업자로 이미 선정되었고, 이브이모드와의 현지 생산 협력을 통해 50억 달러 규모의 NEV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인도 합작법인(타바샤 JV)은 현지 전기버스 제조사 대상 파일럿 테스트를 완료한 상태로, 고성장 신흥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북미 수출액이 2025년 158억원에서 2028년 734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경로가 실현될 경우 전사 마진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06

약세 요인

4년 연속 적자와 가중되는 부채 구조

2025년 매출원가율은 97.8%에 달해 매출총이익이 22억원에 그쳤고, 영업손실은 296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가 지속되었다. 누적 결손금은 1,891억원에 이르며, 부채비율은 전년 109%에서 200%로 급등하고 단기차입금은 1년 만에 241억원에서 520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만기보장수익률 8.5%의 고금리 사모사채 120억원을 포함한 차입 비용 부담이 상당하며, 공모 자금 1,107억원의 상당 부분이 신규 성장 투자보다 채무 상환에 배정된다. 회사가 제시한 흑자전환 일정이 지연될 경우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재부각되며 희석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공모가 하회·환매청구권 행사·FI 오버행

2026년 4월 29일 상장 첫날 장중 28,350원까지 급등했으나 이후 빠른 조정이 진행되어 2026년 6월 5일 기준 10,130원으로 공모가(12,300원)를 약 17.6% 하회하고 있다.

현재 주가가 공모가 아래에 있어 환매청구권을 보유한 일반 공모 투자자들의 풋옵션 행사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단기 수급에 추가적인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스틱인베스트먼트·KB자산운용 등 재무적 투자자(FI)는 6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기간을 설정했으나, 만기 도래 이후 잠재적인 대량 매도 물량이 오버행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 신규 상장주 특성상 적정 밸류에이션 기준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실적 가시성이 낮아지면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될 위험도 내재한다.

매출 계절성·실적 변동성·해외 불확실성

CPO 사업은 계절적 영향을 받아 하절기·동절기 간 충전 수요 편차가 발생하며, EVSE 제조 사업은 정부 보조금 집행 시점에 연동되어 매출이 특정 분기(주로 4분기)에 집중되는 구조여서 분기별 실적이 연간 추세와 크게 다를 수 있다.

미국 NEVI 관련 보조금 정책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축소 또는 변경될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캘리포니아 생산시설 투자 ROI와 수주 계획에 불확실성이 잔존한다.

일본 현지 법인이 아직 본격 영업 단계에 진입하지 못하는 등 해외 시장별 성과 편차가 크고, 인도 JV도 아직 상업적 성과가 확인되지 않은 초기 단계다. 프로젝트 방식의 해외 수출 특성상 수주 지연 또는 취소 시 분기 현금흐름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 리스크도 상존한다.

07

리스크 요인

거시·정책 리스크

미국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전기차 세액공제(IRA) 축소 또는 NEVI 보조금 정책 변경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채비의 북미 수주 확대 계획 및 캘리포니아 생산시설 투자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전기차 보조금 예산 변동이나 정권 교체에 따른 충전 인프라 지원 정책 변화가 발생할 경우 CPO 확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면 충전 수요 증가 속도가 완화되어 흑자전환 일정이 지연될 위험이 있다. 에너지 가격 변동성도 CPO 사업의 전력 비용 구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잠재 리스크 요인이다.

경쟁·기술 리스크

현재 LG전자·SK시그넷·한화 등이 시장에서 철수했으나 향후 재진입 또는 새로운 자본력 있는 플레이어 등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중국 BYD 생태계의 한국 시장 진입 가능성도 장기 리스크다.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의 개방 확대나 초급속·메가와트 충전(MCS) 등 차세대 기술 전환 속도에 따라 기존 인프라의 조기 진부화 위험도 존재한다. 배터리 교환 방식(BSS) 등 대체 충전 기술의 부상은 장기적으로 CPO 수요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다. 전기차 충전기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경우 EVSE 제조 사업의 수익성도 압박을 받을 수 있다.

재무·유동성 리스크

부채비율 200%, 단기차입금 520억원, 누적 결손금 1,891억원이라는 취약한 재무 구조 하에서 흑자전환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추가 자본 조달이 불가피해지며 희석 또는 재금융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공모가 아래로 내려간 주가와 환매청구권 행사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단기 수급 불확실성이 높고, FI의 6개월 자발적 의무보유 만료 이후 잠재적 매도 물량 집중 리스크도 남아 있다.

만기보장수익률 8.5%의 고금리 사모사채 120억원 만기 도래 및 캘리포니아 생산시설·인도 JV 등 해외 투자 집행 가속화 시 추가 운전자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EVSE 제조 사업에서 대규모 수주 지연 또는 취소 발생 시 현금흐름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유동성 완충 역량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08

종합 의견

채비는 국내 민간 급속 충전 시장의 독보적 1위 지위, 71% 공공 부지 기반의 구조적 원가 우위, 전기차 급증·신규 공급 급감이라는 우호적 수급 구조를 갖추고 있어 중기적으로 설득력 있는 투자 스토리를 제시한다.

2026년 1분기 EBITDA 마진이 전년 동기 대비 17%p 개선되어 -2%에 도달했고, 1분기 충전 횟수가 이미 연간 목표인 2회/일을 넘어섰다는 점은 흑자전환 경로가 공허한 약속이 아님을 시사하는 실질적 진척이다.

그러나 현재 주가가 공모가(12,300원)를 17.6% 하회하는 10,130원 수준이라는 현실은, 시장이 4년 연속 적자·200% 부채비율·누적 결손금 1,891억원이라는 재무 취약성에 대해 여전히 높은 할인을 적용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환매청구권 행사 가능성과 FI 오버행이라는 수급 리스크, 미국 NEVI 정책 불확실성, 분기별 실적 계절성도 단기적으로 주가 재평가를 제약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며, 2026년 2·3분기 EBITDA 흑자 달성 여부, 충전면당 가동률 추이, 북미 수주 동향, 그리고 차입금 상환에 따른 금융비용 개선 여부를 핵심 모니터링 지표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다.

09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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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6-05 · 데이터 기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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