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바이오·제약001060

JW중외제약

26,800원▼ 1.2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229억원
거래대금
6억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2,329만주
PER
6.6배
PBR
1.6배
EPS
4,186원
배당수익률
2.36%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6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오리지널 성장과 준법 리스크의 공존

JW중외제약은 리바로 패밀리·헴리브라 등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중심으로 수익성을 개선해왔으나, 판매업무정지 이슈와 초기 단계 신약 파이프라인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7,753억원, 영업이익 94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2.2%를 기록하며 전년(11.5%) 대비 개선됐다.

  2. 2

    2025년 2분기는 영업이익 흑자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했고, 이후 3분기부터 다시 순이익 흑자로 전환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나타났다.

  3. 3

    리베이트 관련 후속 행정처분으로 31개 품목에 대해 5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3개월간 판매업무정지가 시행됐다.

  4. 4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가 임상 3상에서 표준치료제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입증했다.

  5. 5

    중국 기업으로부터 GLP-1 비만치료제 국내 독점권을 도입하며 파이프라인 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02

사업 구조

JW중외제약은 전문의약품(ETC), 수액제, 일반의약품(OTC) 등을 영위하는 국내 상위권 종합제약사다. 매출의 상당 부분은 전문의약품이 차지하는데,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에서 전문의약품 비중은 8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안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패밀리'(리바로·리바로젯·리바로브이 등)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어 최근에는 반기 매출의 20%를 넘어섰다.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는 급여 적용 범위 확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한 오리지널 품목 중 하나로 꼽힌다.

수액제 부문은 영양수액 '위너프', 경장영양수액 '엔커버' 등을 중심으로 전체 매출의 약 30%대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일반의약품 부문은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 상처관리 밴드 '하이맘' 등을 포함하며 상대적으로 매출 규모가 작다.

연구개발 측면에서는 통풍 치료제 에파미뉴라드, STAT3 표적 항암제 JW2286, 탈모 후보물질 JW0061 등 임상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제약사로부터 GLP-1 비만치료제의 국내 독점 도입 계약을 체결해 파이프라인을 넓혔다.

경쟁 구도상 국내 상위 제약사인 유한양행, 한미약품, GC녹십자, 종근당 등과 처방시장에서 경쟁하는 동시에, 오리지널 의약품 부문에서는 해외 제약사와의 라이선스·유통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911억250억13.1%
2025Q32,000억320억16.0%
2025Q41,989억155억7.8%
2026Q11,999억336억16.8%
2026Q22,220억333억15.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844억630억319억9.2%13.3%178.2%
20237,485억1,003억370억13.4%13.9%143.0%
20247,194억825억650억11.5%19.7%83.5%
20257,753억945억615억12.2%16.7%63.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7,753억원, 영업이익 945억원(영업이익률 12.2%), 지배주주 순이익 61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매출 7,194억원, 영업이익 825억원(영업이익률 11.5%), 순이익 650억원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이익은 소폭 줄어든 결과다.

2023년에는 매출 7,485억원, 영업이익 1,003억원(영업이익률 13.4%)으로 영업이익률 자체는 더 높았으나 순이익은 370억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고, 2022년은 매출 6,844억원, 영업이익 630억원(영업이익률 9.2%), 순이익 319억원으로 가장 낮은 마진 구간이었다.

즉 최근 4개 연도 동안 매출은 꾸준히 우상향했고 영업이익률도 2022년 9%대에서 2025년 12%대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는 매출 1,911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으로 영업 측면은 양호했으나 지배주주 순손실 19억원을 기록해 영업과 순익 간 괴리가 컸다.

이후 2025년 3분기(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순이익 306억원)와 4분기(매출 1,989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순이익 153억원)를 거쳐 2026년 1분기(매출 1,999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순이익 275억원)와 2분기(매출 2,220억원, 영업이익 333억원, 순이익 279억원)까지 순이익 흑자 기조가 이어졌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의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는 약 1,013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순이익 규모를 이미 넘어선 수준이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178.2%에서 2025년 63.9%까지 낮아지며 자본 안정성이 개선된 점도 눈에 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은 최근 반도체·인공지능 등 대형 성장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체감 온도가 낮은 국면을 지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환경에서 JW중외제약은 오리지널 전문의약품과 수액제라는 안정적 현금창출원을 보유하고 있어 일정한 방어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에서는 IL-4/IL-13 계열 생물학적 제제가 잇따라 등장하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 레브리키주맙(엡글리스) 등 신약이 IL-13 신호전달을 표적해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JW중외제약도 JAK-STAT 경로를 표적하는 별도의 아토피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다.

통풍 치료 시장에서는 페북소스타트가 표준치료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JW중외제약의 에파미뉴라드가 임상 3상에서 표준치료제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며 새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계열 약물의 전 세계적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JW중외제약은 중국 기업으로부터 관련 신약의 국내 독점권을 확보해 이 흐름에 참여하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회사는 전통적 오리지널 의약품 사업의 안정성과, 아직 상업화 이전 단계인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사이에서 위치를 점하고 있는 모습이다.

06

전망

회사 측은 31개 품목에 대한 판매업무정지가 8월 5일 종료된 만큼, 하반기에는 해당 제품들의 출고 재개와 매출 정상화 속도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정지 기간 중 재고가 소진된 품목의 경우 경쟁사 제품으로 처방이 일부 전환됐을 가능성도 업계에서 제기되어, 정상화 이후에도 완전한 매출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시각이 있다.

신약 개발 측면에서는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가 2027년 국내 품목허가 신청(NDA)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신약 허가·심사 혁신 방안 시범운영 과제로 선정되어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술제휴 논의도 병행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STAT3 표적 항암제 JW2286과 탈모 후보물질 JW0061은 아직 임상 초기 단계로, 유의미한 데이터 확보 여부가 향후 기업가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지목된다. GLP-1 비만치료제의 국내 독점권 확보 이후에는 임상 개발 및 상업화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하면 하반기 이후 회사의 실적과 주가 흐름을 좌우할 변수는 판매정지 품목의 매출 회복 속도, 리바로 패밀리·헴리브라·수액제의 성장세 지속 여부, 그리고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이라는 세 갈래로 압축된다.

07

밸류에이션

PER
6.6배
PBR
1.6배
ROE
27.6%
EPS
4,186원
BPS
16,967원
주당배당금
650원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연간 실적 규모를 웃돌 만큼 이익 흐름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시장은 이러한 실적 개선을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해 왔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는 구간으로 파악되며, 이는 오리지널 의약품 성장과 신약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은 매년 지급되고 있으나 수익률 자체는 업종 평균과 비교해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판매업무정지, 리베이트 관련 준법 이슈 등 비영업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만큼,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향후 분기 실적 공시와 파이프라인 진전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오리지널 의약품 중심 마진 개선

리바로 패밀리와 헴리브라 등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이 2022년 9.2%에서 2025년 12.2%까지 개선됐다. 저마진 상품 매출보다 고마진 오리지널 제품 위주로 포트폴리오가 재편되고 있다는 점이 마진 개선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헴리브라는 급여 적용 범위 확대에 힘입어 분기 매출이 빠르게 늘어난 대표적 사례다. 이러한 구조적 개선이 지속될 경우 수익성 측면의 기초체력은 한층 강화될 수 있다.

통풍신약 임상 3상 성공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가 다국가 임상 3상에서 주력 용량이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입증했다. 이는 자체 개발 신약이 상업화 단계에 근접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2027년 국내 품목허가 신청을 목표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신약 허가·심사 혁신 방안 시범과제로 선정된 점도 개발 속도에 긍정적 요소로 언급된다. 성공적인 허가와 글로벌 기술제휴로 이어질 경우 신약 매출과 로열티라는 새로운 수익원이 열릴 수 있다.

파이프라인 다각화

STAT3 표적 항암제 JW2286과 탈모 후보물질 JW0061 등 임상단계 파이프라인이 종양, 대사, 재생의료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여기에 중국 기업으로부터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국내 독점권을 도입하며 성장 중인 비만치료제 시장에도 발을 들였다.

초기 단계 자산이 많다는 한계는 있지만, 여러 영역에 걸친 파이프라인 구성은 단일 신약 실패 리스크를 분산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의미 있는 임상 데이터가 축적될 경우 추가 기술수출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려 있다.

09

약세 요인

판매업무정지에 따른 준법 리스크

2018년 이전 리베이트 사건에 대한 항소심 판결 이후 31개 품목에 3개월 판매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졌고, 해당 품목의 지난해 매출은 53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91%에 해당한다.

회사는 연간 실적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지만, 정지 기간 중 재고가 소진된 품목은 경쟁사 처방으로 일부 전환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처분 종료 이후에도 시장 점유율을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느냐가 과제로 남아있다. 준법경영에 대한 시장의 신뢰 회복 속도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분기 실적의 변동성

2025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250억원의 흑자를 냈음에도 지배주주 순손실 19억원을 기록하는 등 영업이익과 순이익 사이의 괴리가 나타난 바 있다. 이는 영업 외적인 요인이 특정 분기의 실적 흐름을 크게 흔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155억원)도 2025년 3분기(320억원)나 2026년 1분기(336억원)에 비해 크게 낮아지는 등 분기별 편차가 상당한 편이다. 이러한 변동성은 단일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의 실행 리스크

JW0061은 아직 임상 1상 진입을 준비하는 단계이고 JW2286 역시 초기 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화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추가 임상 성공이 필요하다. GLP-1 비만치료제도 국내 독점권을 확보한 초기 단계로, 개발과 허가 일정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에파미뉴라드조차 임상 3상 성공 이후에도 품목허가와 글로벌 기술수출 협상이라는 다음 단계를 거쳐야 한다. 신약 개발은 임상 각 단계에서 실패하거나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 근본적 제약으로 남아있다.

10

리스크 요인

정책·규제 리스크

약가 인하 정책이나 급여 기준 변경은 리바로 패밀리, 헴리브라 등 주력 오리지널 제품의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리베이트 관련 사안은 형사 절차와 별개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와 행정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추가적인 제재나 법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판매업무정지와 같은 행정처분은 향후에도 유사한 준법 이슈가 재발할 경우 반복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다.

경쟁 심화 리스크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에서는 IL-4/IL-13 계열 생물학적 제제 간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JW중외제약의 JAK-STAT 표적 후보물질이 상업화되더라도 시장 지위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 통풍 치료제 시장에서도 표준치료제와 후발 개발사들의 경쟁이 예상된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이미 선점하고 있어, 후발 진입자로서 국내 독점권만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는 제한적일 수 있다.

실적 정상화 지연 리스크

판매업무정지가 종료됐더라도 재고가 소진된 품목의 처방이 경쟁사 제품으로 이전된 경우 완전한 매출 복구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하반기 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해야 기존 매출 규모를 되찾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울러 연구개발비 확대가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 영업이익률 개선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초(3분기 실적 발표 예상)

    판매업무정지 해제 이후 31개 품목의 매출 정상화 속도와 전체 매출·영업이익률 회복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하반기~2027년

    통풍신약 에파미뉴라드의 국내 품목허가 신청(NDA) 준비 상황과 글로벌 기술제휴 논의 진전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이후

    GLP-1 비만치료제의 국내 임상·개발 일정이 구체화되는지, 그리고 JW2286·JW0061 등 초기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행 상황이 공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4. 매 분기 실적 공시 시점

    리바로 패밀리, 헴리브라, 수액제 등 주요 오리지널 제품군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는지와 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이 완화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12

종합 의견

JW중외제약은 리바로 패밀리, 헴리브라, 수액제 등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을 축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률을 함께 끌어올려온 회사다.

동시에 2025년 2분기의 순손실 전환 사례에서 보듯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여전히 존재하며, 2018년 이전 리베이트 사건에서 촉발된 31개 품목 판매업무정지는 준법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신약 파이프라인 측면에서는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가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냈고 2027년 품목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어 가장 앞서 있는 후보물질로 꼽히며, STAT3 항암제 JW2286, 탈모 후보 JW0061, GLP-1 비만치료제 도입 등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하반기 이후에는 판매정지 품목의 매출 정상화 속도, 오리지널 제품군의 성장 지속 여부, 그리고 신약 임상의 추가 진전이라는 세 가지 축이 회사의 펀더멘털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 모든 변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미래 이벤트이므로, 투자 판단에 앞서 분기별 공시와 임상·허가 관련 뉴스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등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sesyhj-happy24.com
  2. alphasquare.co.kr
  3. judal.co.kr
  4. judal.co.kr
  5. investing.com
  6. medipharmhealth.co.kr
  7. littlebproject.com
  8. littlebproject.com
  9. judal.co.kr
  10. healtho.co.kr
  11. dailypharm.com
  12. biotimes.co.kr
  13. pharmnews.com
  14. biz.heraldcorp.com
  15. keydr.kr
  16. fordoc.co.kr
  17. bloter.net
  18. sedaily.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