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타0007J0

인벤테라

9,780원▼ 9.2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68억원
거래대금
24억원
거래량
24만주
상장주식수
787만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

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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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INV-002 임상 3상 완료, 허가가 관건

인벤테라는 독자 '인비니티' 플랫폼 기반 철(Fe) 나노-MRI 조영제로 가돌리늄 독성 문제를 근본 해결하며, INV-002 국내 임상 3상 완료와 2026년 하반기 품목허가 신청을 계기로 상업화 가시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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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002 국내 임상 3상 완료: 2026년 4월 LPO 완료, 5월 식약처 임상 종료보고 제출, 독립 중앙 영상평가 긍정적 중간 결과 확보 — 2026년 하반기 NDA 신청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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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비니티 플랫폼 경쟁 우위: 철(Fe) 기반 나노 구조체로 면역세포 탐식 문제를 해결하고, 검사 후 철분이 100% 대사 배출되는 구조로 가돌리늄 대비 안전성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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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파트너십 완비: 국내 조영제 점유율 1위 동국생명과학과 독점판매 계약(2024.3), LG화학과 원료의약품 생산 계약(2025.1)으로 상업화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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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특례 상장사, 현재 매출 전무: 2025년 3분기까지 영업 현금 흐름 음수(-48억원 수준) 지속, IPO 공모자금 약 188억원이 향후 임상·운영비의 핵심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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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가돌리늄 구조적 전환 수혜 가능성: ISMRM 환경 오염 경고·중국 가돌리늄 희토류 수출통제·글로벌 규제 강화가 철(Fe) 기반 대안 기술 수요를 구조적으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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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조

인벤테라는 2018년 11월 설립된 나노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대표자는 신태현이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코스닥 기술특례 방식으로 상장됐다.

핵심 기술은 독자 개발한 나노구조체 플랫폼 '인비니티(Invinity)'로, 나노입자 표면을 안정화해 체내 면역세포 탐식(단백질 코로나·식세포 인식) 문제를 극복하고, 검사 후 철분이 인체 대사 과정을 통해 잔류 없이 100% 배출되도록 설계됐다.

파이프라인은 근골격계 MR 관절조영술 특화 조영제 INV-002를 리드로, 림프혈관계 조영제 INV-001(국내 임상 2a상), 췌담관 조영제 INV-003, 뇌심혈관질환 초고해상도 조영제 INV-00X(비임상)를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사업 모델은 'FIDDO(Fully Integrated Drug Development Organization)' 방식으로, 제품 직접 판매와 글로벌 기술이전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채택해 수익 창출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

상업화 파트너십으로 국내 조영제 유통 점유율 선두 기업인 동국생명과학과 2024년 3월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제품 출시 이후 파트너사 판매 금액의 약 45%가 인벤테라 매출로 계상되는 유리한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

또한 LG화학과는 2025년 1월 원료의약품 생산 계약을 체결해 원료부터 완제까지의 자체 제조 기반을 강화했다.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보건복지부 미래의료산업 원스톱 과제 등 정부 과제와 시리즈C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왔다.

중장기적으로는 인비니티 플랫폼을 항체약물접합체(ADC)와 테라노스틱스(진단·치료 병행)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연구를 병행 중이다.

글로벌 MRI 조영제 시장은 GE헬스케어·바이엘·브라코·게르베 등 4개사가 90% 이상을 점유하는 과점 구조이나, 인벤테라는 이들이 진출하지 않은 '질환 특이적 퍼스트인클래스' 니치 시장을 공략한다는 차별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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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향

인벤테라는 2026년 4월 2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했으며, 공모가 1만 6,600원에 대해 상장 첫날 장중 최고 6만 200원까지 급등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IPO 단계에서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328.82대 1, 일반 청약 경쟁률 1,913.44대 1, 청약 증거금 약 4조 6,851억원이 집중됐으며,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 2,100원~1만 6,600원) 상단에서 확정됐다.

100% 신주 모집으로 확보한 공모 자금 약 188억원은 INV-002 등 핵심 임상 비용과 운영 자금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그러나 상장 이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해 2026년 6월 5일 기준 12,850원으로 공모가 대비 약 22.6% 하락한 수준에 거래되고 있으며, 52주 고점 대비로는 약 78.7% 하락한 상황이다.

재무적으로 인벤테라는 매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순수 임상 단계의 기업으로, 영업활동 현금 유출이 2022년 -25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48억원으로 확대됐다. EPS는 음수(약 -1,210원 수준, 시장 데이터 기준)이며 PER은 산출 불가 상태로, PBR은 약 3배 초반 수준이다.

임상 측면의 최근 동향은 긍정적이다. 2026년 5월 INV-002 국내 임상 3상의 마지막 시험대상자 관찰(LPO)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종료보고를 제출했으며, 독립 외부 영상의학과 전문의 3인으로 구성된 중앙 영상평가에서 긍정적 중간 데이터를 확보해 NDA 신청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다.

주주 구성 측면에서 메디톡스벤처투자 등 일부 재무적 투자자가 상장 직후 장내 매도를 실시해 초기 오버행 압력으로 작용했으며, 이후에도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단계적으로 출회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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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인벤테라의 가장 중요한 단기 이벤트는 INV-002의 2026년 하반기 품목허가 신청(NDA)이며, 회사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통해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가 심사가 통과될 경우 동국생명과학과의 독점판매 계약에 따라 이르면 2027년부터 국내 시판이 시작될 수 있으며, 회사의 추정치에 따르면 2027년 매출 42억원·영업손실 97억원, 2028년 매출 252억원·영업이익 72억원의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2024년 11월 FDA로부터 INV-002 임상 2b상 IND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말 미국 임상 착수 여부가 글로벌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INV-001은 국내 임상 2a상이 진행 중으로, 허가된 조영제가 전무한 자기공명 림프관 조영술(MRL) 시장을 겨냥하고 있어 향후 INV-002에 이은 추가적 가치 창출원으로 주목된다.

거시적으로는 세계자기공명의과학회(ISMRM)의 가돌리늄 환경 오염 경고,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한 가돌리늄 공급망 불안, 글로벌 규제 기관의 모니터링 강화가 철(Fe) 기반 대안 기술 수요를 구조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국내 조영제 시장은 2015년 3,350억원에서 2024년 5,060억원으로 약 51% 성장했으며, 글로벌 MRI 조영제 시장도 2023년 약 52.9억 달러에서 2032년 75억 달러 규모로 확대가 전망된다.

다만 상용화 전까지 지속되는 현금 소진, 임상 결과의 불확실성, 기존 가돌리늄 제품의 시장 관성 등은 실적 실현 시기를 늦출 수 있는 주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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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요인

INV-002 임상 3상 완료와 NDA 임박

INV-002는 2025년 9월 첫 환자 투여(FPI)를 시작으로 약 7개월 만인 2026년 4월 마지막 시험대상자 관찰(LPO)을 완료하고, 5월 초 식약처에 임상 종료보고를 제출하는 등 빠른 속도로 임상을 마무리했다.

국내 주요 8개 상급종합병원에서 진행된 임상에서 본 임상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영상의학과 전문의 3인으로 구성된 독립 중앙 영상평가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와 객관성과 신뢰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2026년 하반기 NDA 신청을 목표로 CSR 작성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허가 실현 시 동국생명과학과의 독점판매 계약에 따른 수익 구조 작동이 시작돼 기업 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될 수 있다.

퍼스트인클래스의 독점 시장 가능성

인벤테라가 개발 중인 조영제들은 해당 적응증에서 허가된 경쟁 제품이 없는 퍼스트인클래스 신약으로, 상업화 성공 시 경쟁사 진입 이전에 독점적 시장 지위를 선점할 수 있다.

특히 INV-001이 겨냥하는 자기공명 림프관 조영술(MRL)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허가된 조영제가 존재하지 않아 진입 시 사실상 독점 가능성이 있다.

가돌리늄 기반 조영제 시장에서 최근 30여 년간 성분 자체가 새로운 혁신신약 조영제 개발이 사실상 전무했다는 점은, 인벤테라의 포지셔닝이 단순한 개량이 아닌 신시장 창출 가능성을 품고 있음을 시사한다.

가돌리늄 공급망 위기가 높이는 수요

세계자기공명의과학회(ISMRM)가 가돌리늄의 환경 오염 문제를 공식 지적하고, 글로벌 규제 기관들이 '가돌리늄 증착 질환(GDD)'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탈가돌리늄 압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가돌리늄 생산·정제의 90% 이상을 담당하며, 최근 희토류 수출통제로 가돌리늄 원료 공급망에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GE헬스케어·바이엘 등 글로벌 4강조차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된 상황이다.

이러한 구조적 전환 흐름에서 상용화 임상 데이터를 가장 앞서 갖추고 있는 철(Fe) 기반 조영제 개발사로서 인벤테라의 기술적 차별성이 부각될 수 있다.

06

약세 요인

매출 전무, 지속되는 현금 소진

인벤테라는 현재 매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순수 임상 단계의 기업으로, 2022년 영업활동 현금 유출 -25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48억원으로 현금 소진이 확대됐다.

IPO를 통해 약 188억원의 공모 자금을 확보했으나, 이는 2026~2028년 연구개발 및 운영 자금으로 소진될 예정이어서 상업화가 지연될 경우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상업화 일정이 늦어지거나 임상에서 예상치 못한 이슈가 발생할 경우 운전 자금 압박이 심화될 수 있으며, 이는 희석적 자금 조달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재무적 약점으로 지적된다.

오버행과 공모가 이하의 주가

상장 직후 전체 발행 주식의 약 29.87%에 해당하는 234만여 주가 즉시 유통 가능 물량으로 출회됐고, 메디톡스벤처투자 등 일부 재무적 투자자가 상장 당일 보유 주식의 상당 부분을 장내에서 매도해 초기 수급 압박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가는 상장 후 약 두 달 만에 공모가(1만 6,600원)를 하회하는 1만 2,850원(2026.6.5 기준)까지 하락해 일반 공모 투자자의 상당수가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

보호예수 해제가 단계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추가 물량 부담이 이어질 수 있어 실적 가시화 전까지 중기적 수급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고평가 논란과 임상 실패 리스크

공모가 산정 시 2029년 추정 순이익(183억원)과 수익 창출 기업인 동국생명과학·듀켐바이오의 PER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매출 부재 기업에 이익 창출 기업의 배수를 적용했다는 고평가 논란이 상장 전부터 제기됐다.

임상 바이오 기업 특성상 INV-002가 허가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거나, 상업화 이후 시장 침투율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2027~2028년 추정 실적 전체의 신뢰성이 흔들리며 주가 조정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

이미 52주 고점 대비 약 78.7%의 주가 하락이 초기 과열 국면의 해소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적 가시화 전까지 적정 가치 산정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07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INV-002의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데이터가 식약처 품목허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허가 심사 과정에서 추가 데이터 요구 또는 보완 사항이 발생할 경우 상업화 일정이 크게 지연될 수 있다.

FDA IND 승인을 받은 미국 임상 2b상도 아직 착수 전 단계로, 임상 설계 변경이나 예상치 못한 안전성 이슈가 발생하면 글로벌 진출 전략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조영제 신약은 영상 품질·안전성·편의성 모두에서 엄격한 규제 기준을 충족해야 해 허가 지연 가능성이 타 치료제 대비 낮지 않다.

경쟁·시장 침투 리스크

글로벌 조영제 4강 중 GE헬스케어가 망간 기반 후보물질 'Mn-PyC3A'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이들은 브랜드 파워와 유통망에서 인벤테라보다 압도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갖고 있다.

가돌리늄 기반 조영제는 30여 년의 임상 데이터와 의료 현장의 높은 관성을 기반으로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신규 진입 제품의 빠른 점유율 확보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다. 국내 조영제 시장의 보험약가 협상 결과 및 건강보험 급여 등재 여부도 실제 매출 규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변수다.

재무 및 희석 리스크

현재 매출 부재 상황에서 IPO 공모 자금만으로 2028년 추정 흑자 전환 시점까지 재무 체력을 유지해야 하며, 임상 비용 초과 또는 상업화 지연 시 유상증자 등 추가 자금 조달이 불가피해질 수 있다.

기술특례 상장사 특성상 주관사 환매청구권(6개월) 행사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공모가를 이미 하회한 주가 상황에서 추가 자금 조달이 이루어질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불가피하다. 자금 소진 속도와 상업화 실현 속도 간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주주 가치 훼손 우려가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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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인벤테라는 가돌리늄 독성·환경 논란과 중국발 공급망 불안이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환경에서, 철(Fe) 기반 나노 조영제라는 독자적인 솔루션으로 새로운 시장 공간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논거의 뼈대는 유효하다.

INV-002 임상 3상이 국내 8개 주요 병원에서 신속히 완료되고 독립 중앙 영상평가에서 긍정적 데이터가 확보된 것은 상업화 접근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진척이다.

2026년 하반기 NDA 신청 이후 식약처 허가 심사 경과, 미국 FDA Phase 2b 임상 착수 여부,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체결 가능성이 향후 주가의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다만 현재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으며,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기술특례 기업의 특성상 실적 가시화 전까지 오버행 부담과 밸류에이션 논란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회사가 제시한 2028년 흑자 전환 시나리오는 INV-002 허가·상업화·동국생명과학 유통 성과라는 연속적 조건을 전제로 하며, 어느 한 단계에서라도 차질이 발생하면 추정치 전반의 신뢰성이 약화될 수 있다.

투자자들은 NDA 심사 경과, 임상 데이터 추가 공개, 기술이전 계약 등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한 이정표에 집중하면서 임상 실패와 희석적 자금 조달이라는 꼬리 리스크를 핵심 관리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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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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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thevc.kr
  12. jobkorea.co.kr

리포트 작성 2026-06-05 · 데이터 기준 2026-06-05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