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자동차000270

기아

113,100원▼ 0.1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4.1조원
거래대금
873억원
거래량
78만주
상장주식수
3.9억주
PER
6.6배
PBR
0.7배
EPS
18,201원
배당수익률
5.63%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6,8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마진 회복 3개 분기, 관세·인센티브가 변수

기아는 2026년 2분기 분기 최대 매출과 최다 판매를 동시에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줄어, 관세·인센티브 부담을 안은 채 수익성만 단계적으로 되돌리는 구간에 서 있다.

  1. 1

    2026년 2분기 매출 33조 371억원, 영업이익 2조 6,286억원으로 매출은 분기 최대였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조 7,648억원)를 밑돌았다.

  2. 2

    영업이익률은 2025년 3분기 5.1%를 저점으로 6.6%, 7.5%, 8.0%로 세 분기 연속 올라왔다.

  3. 3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목표는 판매 335만 대, 매출 122조 3,000억원, 영업이익 10조 2,000억원, 영업이익률 8.3%이며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이를 밑돌았다.

  4. 4

    전동화 차량 소매판매는 2026년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60% 늘며 판매 비중 35.3%까지 확대됐고, 미국은 하이브리드, 유럽·국내는 전기차가 견인했다.

  5. 5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부품 관세는 15%로 조정됐지만 픽업트럭은 25%가 유지되며, 인센티브 경쟁과 환율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변동이 마진 변수로 남아 있다.

02

사업 구조

기아는 현대자동차그룹 내 완성차 제조사로, 승용·RV(SUV·미니밴)·상용차와 목적기반차량(PBV)을 국내외 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한다. 2025년 연간 도매판매는 313만 5,803대로 집계됐다.

판매 구성은 해외 비중이 압도적으로, 2026년 2분기 도매판매 가운데 국내는 18.2%, 해외는 81.8%였다. 차종별로는 SUV가 중심축이며 2026년 8월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은 스포티지(4만 6,239대), 그다음이 셀토스(3만 5,698대), 쏘렌토(1만 8,404대)였다.

미국에서는 북미 전용 플래그십 텔루라이드와 SUV 하이브리드가, 서유럽에서는 대중화 전기차 라인업이 각각 물량과 단가를 뒷받침하는 구조다. 2026년 2분기 전동화 차량 소매판매는 29만 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0% 늘고 판매 비중은 35.3%까지 확대됐다.

상용·PBV에서는 첫 PBV 모델 PV5가 국내와 유럽에서 판매되기 시작했고, 화성 PBV 전용 공장 가동과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가 병행되고 있다. 경쟁 구도는 미국에서 일본·미국 완성차와의 하이브리드 경쟁, 유럽과 국내에서는 중국 전기차 브랜드 및 수입 전기차와의 가격 경쟁이 동시에 진행되는 형태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 → 현대차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고리가 남아 있고, 기아가 현대모비스 지분 18.15%를 보유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9.3조2.8조9.4%
2025Q328.7조1.5조5.1%
2025Q428.1조1.8조6.6%
2026Q129.5조2.2조7.5%
2026Q233.0조2.6조8.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86.6조7.2조5.4조8.4%13.8%87.4%
202399.8조11.6조8.8조11.6%18.9%73.2%
2024107.4조12.7조9.8조11.8%17.5%66.1%
2025114.1조9.1조7.6조8.0%12.4%61.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2년 86조 5,590억원에서 2023년 99조 8,084억원, 2024년 107조 4,488억원, 2025년 114조 1,409억원으로 4년 연속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11조 6,079억원, 2024년 12조 6,671억원에서 2025년 9조 781억원으로 꺾였고, 영업이익률도 11.6%→11.8%→8.0%로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4년 9조 7,730억원에서 2025년 7조 5,610억원으로 줄었다.

매출이 늘어나는 동안 이익이 감소한 배경으로 회사는 미국 관세와 북미·유럽 인센티브 증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부담을 지목해 왔다. 분기 흐름은 회복 방향이 더 뚜렷하다.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1조 4,623억원(매출 28조 6,860억원)으로 저점을 찍은 뒤 2025년 4분기 1조 8,425억원(매출 28조 877억원), 2026년 1분기 2조 2,051억원(매출 29조 5,019억원), 2026년 2분기 2조 6,286억원(매출 33조 371억원)으로 세 분기 연속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5.1% 저점 이후 3분기 연속 상승했다.

다만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2025년 2분기 2조 7,648억원을 아직 밑돌며, 회사는 국내·서유럽의 공격적 인센티브 집행과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를 감익 요인으로 설명했다.

재무구조는 부채비율이 2022년 87.4%에서 2025년 61.8%로 낮아졌고, 자본총계 61조 1,905억원, 부채총계 37조 7,886억원이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4년 12조 5,644억원에서 2025년 9조 541억원으로 줄었지만 이익 규모에 상응하는 현금 창출은 유지됐다.

05

산업 분석

전방 수요는 지역별로 갈라져 있다. 2026년 2분기 글로벌 산업수요는 중동 정세 불안과 중국 구매심리 위축 등으로 3.8% 감소했다. 그 가운데 기아는 분기 최다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점유율을 전년 동기 3.7%에서 4%로 높였다. 파워트레인 수요도 지역별 차이가 크다.

미국은 휘발유 가격 상승 속에 8월 하이브리드 판매가 99% 늘어난 반면 EV6는 60.4%, EV9은 33.2% 감소했다. 반대로 서유럽에서는 EV2·EV4·EV5·PV5 신차 효과로 2026년 2분기 판매가 12.9% 늘어 시장 성장률(4.8%)을 웃돌았다.

통상 환경은 2025년 대비 부담이 줄었다. 미국은 한국산 자동차·부품 관세를 2025년 11월 1일자로 소급해 15%로 인하했고, 픽업트럭에는 25%를 적용한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2026년 국내 판매 169만 대, 수출 275만 대를 전망하며 친환경차 호조와 관세 인하를 근거로 제시했다.

경쟁 측면에서는 국내와 서유럽에서 중국 전기차 브랜드에 대응한 가격·인센티브 정책이 판매량과 마진을 동시에 좌우하는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목표를 이미 공개했다. 도매판매 335만 대와 점유율 3.8%, 매출 122조 3,000억원, 영업이익 10조 2,000억원, 영업이익률 8.3%가 기준선이다. 친환경차는 112만 2,000대(하이브리드 69만 1,000대, 전기차 40만 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내고 연간 가이던스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 실행 계획으로는 미국 텔루라이드(하이브리드 포함) 연간 생산능력 확대와 HMGMA에서 양산하는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하반기 고객 인도가 있고, 국내에서는 EV3·EV5와 PV5 판매 확대, 연간 전기차 최다판매 목표가 제시됐다. 다만 진행 상황은 아직 목표와 간격이 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7.7%로 연간 목표 8.3%를 밑돌아, 남은 목표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하반기에 9% 수준의 수익성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판매 지표는 완만한 증가세다. 2026년 1~8월 누적 판매는 219만 6,123대로 전년 동기 대비 4.4% 늘었다.

중장기적으로는 2030년 413만 대·점유율 4.5% 목표와 전기차 라인업을 11개에서 14개 모델로 확대하는 계획이 제시돼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6.6배
PBR
0.7배
ROE
11.6%
EPS
18,201원
BPS
166,454원
주당배당금
6,800원

최근 네 개 분기 이익을 기준으로 한 이익 배수는 국내 대형 제조업 평균을 밑도는 영역에 있고, 주가는 주당순자산을 밑도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코스피 평균을 웃도는 편인데, 이는 2025~2027년 총주주수익률 35% 목표와 배당 하한 설정, 이익의 최대 10% 범위 내 자기주식 매입·소각 정례화라는 정책이 뒷받침한다. 회사는 2026~2028년에도 총주주환원율 35%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4년 대비 2025년 이익이 감소한 뒤 2025년 3분기를 저점으로 분기 이익이 회복되는 흐름이 배수 계산의 분모를 바꾸고 있어, 어느 기간의 이익을 쓰는지에 따라 체감 배수가 달라진다.

참고로 미래에셋증권 김진석 애널리스트는 2026년 4월 리포트에서 '관세·인센티브 영향 있으나, 믹스 요인 증익 기여 시작'이라고 분석하며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했다. 이는 해당 증권사의 견해이며, 본 리포트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판단을 제시하지 않는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전동화 믹스가 단가와 물량을 동시에 밀어올림

2026년 2분기 전동화 차량 소매판매는 29만 6,000대로 60% 늘고 판매 비중은 35.3%까지 확대됐다. 전기차는 88.4% 증가한 11만 대를 기록했고, EV2·EV4·EV5 신차 효과와 첫 PBV PV5 판매가 배경으로 꼽혔다.

회사는 선진 시장 중심의 평균판매단가 개선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조합은 산업수요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도 외형을 지탱하는 축으로 작동했다.

관세율 확정과 현지 생산 확대

미국은 한국산 자동차·부품 관세를 2025년 11월 1일자로 소급해 15%로 인하했다. 2025년에는 관세 부담이 이익을 크게 눌렀지만 요율이 정해지면서 원가 계획의 예측 가능성은 높아졌다.

여기에 텔루라이드 생산능력 확대와 HMGMA 생산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하반기 인도가 미국 현지 공급 비중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한국·중국·인도·멕시코 공장을 신흥시장 공급 거점으로 활용하는 유연 생산 전략도 병행된다.

이익 감소 국면에서도 유지된 환원 정책

2025년 실적 기준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합친 주주환원 규모는 3조 3,000억원을 웃돌아, 영업이익이 급감했음에도 주주에게 돌아간 몫은 전년보다 늘었다. 회사는 매년 5,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해 그중 2,500억원을 소각하는 정책을 운영해 왔다.

연결 기준 이익잉여금 잔액은 54조 5,196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채비율이 2022년 87.4%에서 2025년 61.8%로 낮아진 점도 환원 여력을 지탱하는 재무적 배경이다.

09

약세 요인

인센티브 경쟁이 마진 회복 속도를 제약

2026년 2분기 매출은 33조 371억원으로 최대였지만 영업이익 2조 6,286억원은 2025년 2분기 2조 7,648억원을 밑돌았다. 회사는 국내·서유럽의 공격적 인센티브 집행과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를 원인으로 설명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1.4%포인트 낮고 상반기 영업이익률 7.7%는 연간 목표 8.3%에 미치지 못했다. 판매 확대 과정에서 판촉비가 다시 늘거나 관세 부담이 이어지면 목표 수익성 확보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미국 전기차 수요의 역방향 움직임

2026년 8월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판매는 99% 늘었지만 EV6는 60.4%, EV9은 33.2% 감소했다. 주력 전기차 두 모델의 동반 감소는 기록 경신의 질을 낙관하기 어렵게 하며, 전기차 가격과 상품성 보완 속도가 다음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지적됐다.

회사가 2026년 전기차 40만 대 목표를 제시한 만큼, 미국의 전기차 수요 둔화는 지역별 목표 달성 구조에 부담이 된다. 8월 미국 전체 판매 증가율이 0.9%에 그친 점도 물량 모멘텀이 지역별로 고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내수 감소와 외부 변수 노출

2026년 8월 국내 판매는 4만 213대로 전년 동월 대비 7.6% 감소했다. 회사는 하기휴가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를 이유로 들었지만, 2026년 내수 시장 자체가 170만 대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는 환경이 배경에 있다.

해외 비중이 80%를 넘는 구조에서는 환율·관세·지정학 변수가 곧 손익 변수이며, 2026년 2분기에는 중동 정세 불안과 중국 구매심리 위축으로 글로벌 산업수요가 3.8% 줄었다.

10

리스크 요인

통상·규제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부품 관세는 15%로 조정됐으나 픽업트럭에는 25%가 적용된다. 관세는 행정 조치로 변경될 수 있는 변수이며, 요율이나 적용 범위가 다시 바뀌면 원가와 미국 판매가격 전략이 동시에 영향을 받는다.

현대차·기아의 미국 관세 비용은 연간 수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약 7조 2,000억원에 달했다는 추정도 제시됐다. 유럽·국내 전기차 보조금 정책 변화도 전동화 판매 계획에 직접 연결되는 규제 변수다.

환율·충당금 변동성

2026년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1,502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0% 상승했다. 환율 상승은 매출에는 우호적이지만 원화 기준 판매보증충당금을 늘려 영업이익을 깎는 방향으로도 작동했다. 회사는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를 1분기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도 언급했다.

즉 환율은 분기별로 매출과 비용에 서로 다른 시차로 반영되며, 품질 이슈가 겹치면 충당금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지배구조·자기주식 활용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 → 현대차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지 못한 상태다. 기아는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임직원 보상 목적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안건을 통과시켰는데, 이는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규정한 상법 개정안의 예외 조항과 맞물린다.

실제로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164명에게 약 91억원 규모(약 5만 3,000주)의 자사주가 지급됐고 노조의 반발이 따랐다. 자사주를 소각에 쓰는지 보상에 쓰는지는 유통주식 수와 환원 체감도에 영향을 주는 사안으로 남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초

    9월 및 3분기 누적 판매 실적 공개. 1~8월 누적 219만 6,123대(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 흐름이 유지되는지, 국내 감소와 해외 증가의 대비가 계속되는지 확인 대상이다.

  2. 2026년 10월 말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영업이익률이 2025년 3분기 5.1% 저점 이후 네 분기 연속 상승하는지, 연간 목표 달성에 필요한 하반기 9% 수준 수익성에 얼마나 근접하는지가 핵심이다.

  3. 2026년 4분기 중

    HMGMA 생산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고객 인도와 텔루라이드 생산능력 확대의 실제 진행 상황. 미국 현지 생산 비중 확대는 관세 노출과 단가 구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4. 2027년 1월 초

    2026년 연간 판매 집계와 도매판매 335만 대 목표 달성 여부. 2025년에는 판매량이 가이던스를 밑돌았던 전례가 있어 목표 대비 오차율이 확인 포인트다.

  5. 2027년 1월 말~2월

    2026년 4분기·연간 확정 실적과 배당·자기주식 정책 발표. 2026~2028년 총주주환원율 35% 이상 목표의 첫해 이행 내역과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구체적으로 확인된다.

12

종합 의견

기아의 최근 실적은 '외형 최대, 이익 회복 중'으로 요약된다. 매출은 2022년 86조 5,590억원에서 2025년 114조 1,409억원까지 늘었고 2026년 2분기에는 33조 371억원으로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4년 12조 6,671억원에서 2025년 9조 781억원으로 감소했고, 2026년 2분기 2조 6,286억원도 전년 동기 2조 7,648억원을 밑돈다.

다만 분기 영업이익률은 2025년 3분기 5.1% 저점 이후 세 분기 연속 상승했고, 미국 관세율이 15%로 조정되며 원가 전제의 불확실성은 줄었다. 강세 쪽 근거는 전동화 믹스 확대와 평균판매단가 개선, 현지 생산 확대, 이익 감소 국면에서도 유지된 환원 정책이다.

약세 쪽 근거는 상반기 영업이익률 7.7%와 연간 목표 8.3%의 간격, 국내·유럽의 인센티브 경쟁, 미국 주력 전기차의 판매 감소, 환율에 연동된 충당금 변동성이다.

결국 확인해야 할 것은 3분기 이후 마진이 목표 궤도에 올라오는지와 전동화 판매 증가가 원가·단가 개선으로 이어지는지이며, 본 리포트는 그 판단을 위한 사실 정리를 목적으로 하고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hyundaimotor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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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17 · 데이터 기준 2026-09-16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